공과대학 학장 윤경환

  공학 분야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원동력입니다.
단국대학교 공과대학은 "홍익인간을 실현하는 창의적 공학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인간 존중 정신, 창의력 및 리더십을 갖추고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교육 목표로 미래를 향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2007년 죽전캠퍼스로 교사를 이전한 후부터, 시설과 장비를 확충, 현대화하고, 최고 수준의 교수진을 대거 초빙하는 등 교육여건을 괄목할 정도로 발전시켜 왔으며, 변화하는 시대에 요구되는 교수방법의 개선과 개발을 통하여 사회가 요구하는 유능한 엔지니어를 양성시켜 왔습니다. 지금까지 배출 된 17,000여명의 공과대학 졸업생들은 산업체, 연구소, 정부기관 및 교육기관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전문지식은 물론 팀워크가 중요시되는 현대사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단국대학교 공과대학은 2004학년도부터 모든 학과의 교육과정에 공학교육인증제도를 도입하여 학생들을 각 분야의 전문지식과 현장 적응력을 갖추고, 공학적인 분석을 통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로 육성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융합형,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플랜트 엔지니어링 실무, 사이버 보안 실무 등의 정규 교육과정 외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하여 공학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공과대학은 공학교육의 발전과 교육목표를 충족하는 졸업생의 배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