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3 - Climate Action
(2025. 11.) 용인 Eco 조아용 – 환경실천을 위한 시민 서포터즈단 운영
유아, 청소년, 대학생, 성인 그리고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함께 환경교육 및 환경실천 활동을 추진하는 ‘환경실천 시민 서포터즈 Eco-조아용’을 운영하여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의 이행 및 환경감수성 증진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시민을 양성하고자 함. 관련기사 : 용인특례시, 세대 연계 환경교육 '환경실천 서포터즈 용인 Eco-조아용' 프로그램 9월까지 운영(https://www.newsro.kr/articles/1124783) 관련부서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2026.10.28 0 1
(2025. 11. 26.) 2025 청청 녹색생활 실천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및 후원금 전달식
탄소중립 실천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DNA-EP 후원금 전달식 단국대학교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2025년 11월 26일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 청청 녹색생활 실천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및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하여 청소년과 대학생의 기후행동 성과를 공유하였다. 참여 학생들의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를 후원금으로 환산하고 기업, 기관의 후원을 더해 총 2,820만 원 상당을 마련하였다. 후원은 폭설 피해지역 집수리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으로 연결되었다. 이번 행사는 기후행동(SDG 13)의 성과를 취약계층 지원(SDG 1)으로 확장한 사례이다. 대학, 학교, 자원봉사센터, 기업의 협력(SDG 17)을 바탕으로 지속가능발전교육 지역사회 실천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넓혔다. #탄소중립실천 #후원금전달식 #취약계층지원 #지속가능발전교육 #지역사회협력 주관부서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2026.10.28 0 2
(2025. 9.) 2025년 용인 늘봄학교 대학연계 프로그램 -초록미래기후변화탐정단, 자연속생명탐험단
단국대학교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2025년 9월~11월 용인 늘봄학교 대학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용인 관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생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대응을 다루는 '초록미래 기후변화탐정단‘과 생명 현상과 생태계를 탐구하는 '자연 속 생명 탐험단' 2개 강좌로 나누어 각 강좌별 10회/총 20차시씩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진행되었다. '초록미래 기후변화탐정단'에서 학생들은 국내·외 기후재난 사례와 용인시의 열대작물 재배 사례를 통해 기후변화를 가까이에서 체감하였다. 이어 '세계 차 없는 날' 포스터 제작과 캠퍼스 걷기, 탄소발자국 보드게임, 식물 추출물을 활용한 천연 염색 등을 수행하고, 마지막 차시에 '나의 기후행동 약속'을 작성하여 학부모 참관 수업을 통해 기후시민으로서의 실천을 다짐하였다. '자연 속 생명 탐험단'에서는 현미경을 활용한 식물 세포 관찰, DNA 추출, 식물표본 제작 등 생명 현상의 원리를 탐구하였다. 또한 모둠별로 작성한 탐험일지를 바탕으로 마지막 차시에 학부모와 함께 ’캠퍼스 생태지도‘를 완성하며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이해하였다. 두 강좌는 모두 '기후·생태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하는 미래 시민 양성'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탐구와 체험, 실천을 연결하였다. 특히 대학 연구 인력이 개발한 교육과정을 지역 늘봄학교에 적용하여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 모델을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단국대학교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향후 학년·학교급별로 교육과정을 세분화하고, 대학의 연구 인력과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교육 모델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다.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양질의교육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지속가능성 주관부서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2026.10.28 0 1
(2025. 3.) 신봉중 학생 31명, 지역사회 문제를 과학으로 풀다
신봉중학교와 단국대학교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2025년 3월부터 7월까지 1학년부터 3학년까지 학생 31명과 ‘실천적 과학교육 기반 지역사회 문제해결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손은경 교사와 최재혁 연구교수는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팀별 멘토링을 제공했다. 학생들은 전동킥보드 안전, 하천 오염, 쓰레기 분리배출, 급식 잔반, 대기오염, 과밀학교와 교통 인프라 등 생활권의 문제를 탐구했다. 이해관계자를 분석하고 인터뷰, 인공지능 활용 탐색, 자료 수집을 거쳐 문제의 원인과 해결안을 구체화했다. 성과보고회에서 학생들은 과학을 초학문적 융합 관점에서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확장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 주도 탐구와 협력 학습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SDG 4, 생활권 문제의 해결안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SDG 11, 일부 팀이 대기오염과 자원순환 문제를 탐구했다는 점에서 SDG 13과 연결된다. #신봉중 #실천적과학교육 #지역사회문제 #초학문적융합 #멘토링 주관부서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2026.10.28 0 1
(2026. 1. 26.)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논의, 환경교육과 AI 활용 학술대회
단국대학교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2026년 1월 26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죽전캠퍼스 사범관 208호에서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을 위한 통합적 환경교육과 AI 디지털 활용’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탈탄소 전환을 교육에서 다루는 통합적 접근을 공유했다. 학술대회에서는 지구 보건 관점의 탈탄소 전환, NotebookLM 활용 가이드, 웹앱 기반 교수학습 전략이 소개됐다. 발표자들은 디지털 도구를 환경 자료 탐색, 수업 설계, 학습자 참여에 연결하는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탈탄소 전환이라는 복합 의제를 환경교육의 내용과 교수학습 방법으로 구체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탈탄도 #녹색문명 #환경교육 #인공지능 #디지털교육 주관부서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2026.10.28 0 5
(2025. 6.) 환경 가치관 진단 도구 18문항 개발, 타당화와 EE-ESD 공개 진단 운영
단국대학교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학습자가 자신의 환경 가치관을 여러 관점에서 성찰할 수 있도록 진단 도구를 개발하고 타당화했다. 연구진은 생태지향성, 친환경 소비 선호도, 자기중심적 환경동기, 기후위기 낙관성의 네 영역을 측정하는 최종 18문항을 제시했다(최재혁 & 손연아, 2025). 연구는 탐색적 요인분석 331명, 확인적 요인분석 539명의 응답을 바탕으로 도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확인했다. 개발된 도구는 환경교육 전후의 가치관 변화를 살피고, 학습자의 자기 성찰과 환경행동 촉진 전략을 설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연구소는 EE-ESD 홈페이지에서 4개 하위 영역, 32문항, 5점 척도의 환경관 진단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환경관 진단시스템이 탑재된 환경·지속가능성교육 통합플랫폼에서는 지속가능성 핵심역량 진단, 진단결과에 맞춘 학습영상, 카드뉴스 등의 컨텐츠를 추천해주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 EE-ESD 환경관 진단시스템 ▲ 환경관 진단시스템의 실제 결과 화면 환경·지속가능성교육 통합플랫폼 링크: https://ee-esd.org/main 출처: 최재혁, 손연아. (2025). 환경 가치관 유형 진단 도구 개발 및 타당화 연구. 환경교육, 38(2), 238–253. https://doi.org/10.17965/kjee.2025.38.2.238 주관부서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2026.10.28 0 2
(2025. 3. 1.) 단국대 식량생명공학전공,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농업 연구 추진
단국대학교 바이오융합대학 생명공학부 식량생명공학전공은 2025년 3월 1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을 위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추진했다. 식량생명공학전공은 교내에서 기후변화 대응형 작물 개발, 지속가능한 농업생산, 생물다양성 보전 및 친환경 농업기술 연구를 진행했다. 특히 유전체·분자육종 및 디지털 육종 기술을 활용해 내재해성 및 환경적응성이 우수한 작물을 개발하고, 스마트팜과 정밀농업을 통해 농업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도모했다. 해당 활동은 SDG 2(기아 종식과 지속가능한 농업), SDG 12(책임 있는 생산과 소비), SDG 13(기후변화 대응), SDG 15(육상생태계 보전)에 연계된다. 주관학과 : 바이오융합대학 생명공학부 식량생명공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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