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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5. 16.)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장애인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캥스터즈와 업무협약 맺어

△ 김장묵 단장(왼쪽 다섯 번째)과 김강 대표(왼쪽 네 번째)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단장 김장묵)이 지난 15일 천안캠퍼스에서 장애인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캥스터즈(대표 김강)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Global Accessibility Awareness Day, GAAD)을 맞아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포용성과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디지털 리빙랩 기반의 실무형 교육과정 운영 ▶사용자 접근성 향상 ▶공동 연구 및 캠페인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GAAD)이란 장애를 포함한 모든 사람이 디지털 콘텐츠나 애플리케이션을 차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5월 셋째 주 목요일로 지정해 전 세계적으로 기념하고 있다.    김장묵 단장은 “기술과 가치가 결합된 융합교육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교육기관과 기업의 연대가 디지털 헬스 산업의 공공성 강화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강 대표는 “접근성은 모두가 존중받는 경험을 설계하는 일”이라며 “장애인 보조기기의 새 기준을 제시하고 산업과 교육의 경계를 확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단국대 #혁신공유대학 #COSS #캥스터즈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

2026.03.27  0  30 

(2026. 2. 6.) “국경 넘는 특수교육” SDGs실천 위한 단국대-라오스 장애인센터 MOU

"개발도상국 장애인 교육·재활 지원 위한 글로벌 협력 본격화"   우리 대학 특수교육대학원(원장 한경근)과 사범대학(학장 허진영)이 라오스 Yo-Jo장애인센터(센터장 김요)와 손잡고 개발도상국 장애인의 교육·재활 지원을 위한 국제 협력에 나섰다.   ▲ 한경근 원장(왼쪽)이 김 요 Yo-Jo 장애인센터장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양 기관은 지난달 14일, 라오스 비엔티엔(Vientiane) 소재 Yo-Jo 장애인센터에서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경근 특수교육대학원장, 김 요 Yo-Jo 장애인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Yo-Jo 장애인센터는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에 위치한 장애인 교육·재활 전문 기관으로, 장애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지원과 재활 프로그램, 직업 역량 강화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장애 학생 교육 및 공동 연구 수행과 전문인력 교류 ▲현장 기반 교육 강화를 위한 학생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장애인 교육·재활 관련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공동 학술행사·워크숍·연수 프로그램 개최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국제 협력 사례로, 개발도상국 장애인의 교육 접근성과 교육의 질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우리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와 국제적 공공성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경근 원장은 “이번 협약은 특수교육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연대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실천적 협력”이라며 “교육과 연구, 봉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특수교육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0  49 

(2026. 1. 29.) 양 캠퍼스 해외봉사단, 인도네시아·베트남서 나눔의 가치 실천

양 캠퍼스 해외봉사단이 동계 방학을 맞아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대학 교시인 '진리·봉사'의 정신을 세계에 구현하며 따뜻한 나눔의 행보를 이어갔다. 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단장 임수경)은 지난 1월 10일(토)부터 20일(화)까지 9박 11일간 인도네시아 스마랑 YSKI 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봉사단에는 재학생 32명과 인솔 교직원 3명 등 총 35명이 참여해 교육봉사, 환경개선, 문화교류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번 봉사의 가장 큰 성과는 YSKI 학교 내에 ‘단국 리에종 오피스(Liaison Office)’와 ‘한국어센터’를 구축한 점이다. 우리 대학은 센터 운영에 필요한 책걸상, 컴퓨터 등 교육용 기자재 일체를 지원했으며, 확보된 전용 행정 공간은 향후 인도네시아 우수 유학생 유치 및 국제 교류를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 교육 봉사를 하는 모습 △ 태권도 수업 모습 △ 학생들과 함께한 체육대회 모습 △ 봉사를 마치고 송별식을 하는 모습 △ 임수경 단장(왼쪽 다섯 번째)이 환경 개선 봉사를 마치고 현지 교직원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단장 이일석)은 1월 10일(토)부터 19일(월)까지 9박 10일 일정으로 베트남 호치민 쯔엉반하이 초등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현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과학, 미술, 체육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수업용 모니터 6대와 책가방 300개를 기증하며 현지 학생들의 학업을 응원했다. 봉사활동과 더불어 베트남 반랑대학교와 교류 협약식을 갖고, 양 대학 대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우정을 쌓는 문화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향후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문화·학술 교류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 교육 봉사 모습 △ 벽화를 그리며 환경 개선 봉사를 하는 모습 △ 봉사를 마치고 학예발표회를 하는 모습 △ 이일석 단장(왼쪽 두 번째)이 현지 교직원 및 봉사단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반랑대학교와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성윤 학생(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3학년)은 "현지 아이들과 소통하며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나눌 수 있어 보람찼다"며 "오히려 현지 분들의 따뜻한 환대 속에서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배운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리 대학은 2007년 사회봉사단 창단 후 국내외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특히, 캄보디아 19회, 몽골 17회, 네팔 7회, 미얀마 6회, 라오스·베트남 5회 등 장기적이고 정기적인 파견을 통해 현지와 안정적인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현재까지 해외 봉사에 동참한 학생과 교직원은 약 2,700명에 이른다.

2026.03.27  0  37 

(2026. 1. 27.) “진리·봉사를 세계로”…20년 이어온 해외봉사로 글로벌 사회공헌 언론 주목

한국경제 1월 27일자 사회공헌 특집 보도…“지속 가능한 봉사 모델 구축”   우리 대학이 교시인 ‘진리·봉사’를 바탕으로 해외 각지에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행보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한국경제는 27일(화) 사회공헌 특집 기사를 통해 약 20년간 이어진 우리 대학의 해외 봉사활동이 단순 일회성 지원을 넘어 교육지원과 K-문화 전파에 앞장서며 ‘지속 가능한 봉사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는 1월 27일자(화) 지면에 우리 대학 해외봉사단 기사를 게재했다. ■ 교육·환경·문화 아우른 해외봉사…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된 나눔   우리 대학 사회봉사단은 몽골, 캄보디아, 네팔, 미얀마, 베트남,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8개국을 중심으로 총 61차례 해외봉사단을 파견했다. 특히, 캄보디아 19회, 몽골 17회, 네팔 7회, 미얀마 6회, 라오스·베트남 5회 등 장기적이고 정기적인 파견을 통해 현지와 안정적인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현재까지 해외 봉사에 동참한 학생과 교직원은 약 2,700명에 이른다.   △지난 2024년 7월 하계 해외봉사단이 캄보디아 시엠립 '푸억 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교육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우리 대학 해외봉사의 핵심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선 ‘교육 중심의 지속 가능한 봉사’다. 봉사단은 과학·수학·미술·음악·체육·한국어 등 단원들의 전공 역량을 살린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더불어 한국전통무용, 태권도, K-팝 댄스 공연 등 문화 교류 활동을 병행하며 현지 주민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는 체계적인 사전교육과 철저한 안전 관리가 더해져 봉사의 전문성을 뒷받침한다.  교육 봉사 외에도 현지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도 꾸준하다. 노후 학교시설 보수, 건물 도색, 화장실 신축, 놀이시설 교체, 벽화 그리기, 나무 심기 등 실질적인 환경 개선 활동은 현지 학생들에게 쾌적한 배움터를 선물했다.  몽골 울란바토르 53번 초등학교 봉사에 참여했던 박푸른들(스페인중남미학전공 4학년) 학생은 “처음에는 그저 봉사라고 생각했는데, 되돌아보니 내가 받은 위로가 훨씬 컸다”며 “아이들이 보여준 따뜻함과 순수함을 오래도록 간직하며 힘들 때마다 꺼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 팬데믹도 막지 못한 나눔…한계 없는 ‘글로벌 리더십’   전례 없던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우리 대학의 나눔은 멈추지 않았다. 천안캠퍼스 봉사단은 2021년 국내 대학 최초로 ‘몽골 비대면 해외봉사’를 기획했다. 몽골 9번 학교와 134번 학교에 교육 영상과 키트, 방역물품을 전달하며 물리적 거리를 뛰어넘는 온정을 전했다. 당시 나랑개랠 9번 학교 교장은 “한국의 문화를 알려주는 콘텐츠가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했다”며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우리 대학의 봉사활동은 대학생들의 도전 정신 함양과 인류애 실천으로도 확장되고 있다. 죽전캠퍼스 봉사단은 2015년 네팔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다딩(Dhading) 지역을 찾아 무너진 학교 화장실 재건을 지원하며 희망을 전했다. 또한, 개교 70주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히말라야 원정대’를 꾸려 안나푸르나 트래킹을 완주하며 글로벌 리더로서의 도전 정신을 기르기도 했다. 안순철 총장은 “해외봉사활동은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국제사회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의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7  0  33 

(2026. 1. 7.) 해외봉사단, 인도네시아·베트남서 나눔 실천 나선다

우리 대학 해외봉사단이 동계방학에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전개한다. △ 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 발대식 장면 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단장 임수경)은 총 35명(학생 32명, 교직원 3명)으로 구성돼 오는 1월 10일부터 20일까지 총 9박 11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스마랑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봉사단은 현지에서 △교육 봉사 △벽화 봉사 △시설 개보수 △문화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5일(월) 죽전캠퍼스 혜당관 학생극장에서 열린 발대식 및 사전교육에서는 팀별 발표를 통해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안전사고 예방 수칙과 봉사활동 간 유의사항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 천안캠퍼스 해외봉사단 OT 장면 천안캠퍼스 해외봉사단(단장 이일석)도 총 35명(학생 31명, 교직원 4명)으로 구성돼 1월 10일부터 19일까지 9박 10일 일정으로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한다. 봉사단은 쯔엉반하이 초등학교와 반랑대학교 등을 중심으로 봉사와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캠퍼스 봉사단 역시 사전교육을 통해 봉사활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베트남어 기본 회화 학습과 안전 교육 등을 통해 현지 적응력과 소통 역량을 강화했다. 임수경 학생처 사회봉사단장(학생처장)은 “해외봉사활동은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국제사회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의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07년 사회봉사단 창단 이후 국내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대학의 교시인 ‘진리·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현재까지 학생과 교직원 2,700여 명이 해외봉사에 참여해 글로벌 나눔과 국제 교류의 가치를 확산해 왔다.

2026.03.27  0  27 

(2025. 12. 31.) 교수 골프회, 취약계층 아동 위한 난방비·사랑의 쌀 후원

△(왼쪽부터)김기홍 교수, 백동헌 천안부총장, 김우현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장, 허승욱 공공인재대학장, 이일석 학생처장이 후원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했다. 우리 대학 교수 골프회에서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교수 골프회는 29일 천안캠퍼스 부총장실에서 후원 전달식을 열고, 십시 일반으로 걷은 난방비 100만 원과 소정의 쌀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철 난방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교수 골프회 소속 교수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교수님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0  30 

(2025. 12. 19.) 재학생 36,669명에게 전한 따뜻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 성료

“재학생 식비 부담 완화, 건강한 식습관 형성 기여”    우리 대학이 지난 3월부터 재학생 36,669명(죽전캠퍼스 18,000명·천안캠퍼스 18,669명)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1,000원에 양질의 아침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청년층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국산 쌀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충청남도, 대학 본부가 함께 지원했다. ▲ 죽전캠퍼스는 학생식당 「1947_commons」 내 ‘바비든든’ 매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 풍경    죽전캠퍼스는 학생식당 「1947_commons」 내 ‘바비든든’ 매장에서 하루 평균 120명의 학생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했다. 특히 2학기 기말고사 기간에는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5일간 하루 30인분을 추가 지원했으며, 교수회의 참여로 사업의 취지와 의미를 한층 더했다.   임수경 죽전캠퍼스 학생처장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재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국산 쌀을 중심으로 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하루 최대 150인분까지 안정적인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한 만큼, 차년도에는 판매 인원 확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천안캠퍼스 학생식당에서 시행되고 있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 풍경    천안캠퍼스는 학생식당에서 매주 화·수·목요일 하루 200인분씩 아침 식사를 제공했다. 박윤수 학생(경영학부·4학년)은 “오전 8시부터 많은 학생들이 줄을 설 정도로 인기가 높아 조기 매진되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천원의 아침밥 덕분에 학습 효율이 높아지고 체력 관리에도 도움이 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일석 천안캠퍼스 학생처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학생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과 캠퍼스 활력 제고 효과가 확인된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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