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전체 35건 | 페이지 1 / 5
기본정렬 : 작성일 | 수정일

(2025) 법률상담센터 운영

법률상담센터는 재학생과 교직원을 비롯하여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법률 상담을 통해 대학 구성원 및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법률문제의 해결과 예방을 위한 생활법률 지식을 보급한다.   단국대학교 법과대학 법률상담센터는 방문/전화 상담과 홈페이지 운영을 통해 진행되며, 대학 내 구성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여 무료로 법률 상담을 진행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법률문제의 해결과 예방을 위해 생활법률 지식을 보급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5년도(2025.3.1.~ 2026.2.28.)의 실적으로 방문 상담 3건, 전화 상담 22건, 인터넷 상담 34건 총 59건이 있습니다. 링크 참조 : https://legalaid.dankook.ac.kr/web/legalaid   #단국대학교  #법과대학  #법률상담센터  #지역사회  #봉사 주관학과 : 법과대학 법학과

2026.10.28  0  4 

(2025. 10. 31.) DKU아너스 토크콘서트

단국대학교의 설립 이념과 독립운동 역사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함.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대하여 대학의 역사와 사회적 의미를 탐구하고 현안을 논의함.   DKU아너스센터는 대학의 역사와 사회적 의미를 탐구하기 위해 토크콘서트 <민족사학 단국대학교의 과거와 미래>를 개최하였다. ○추진 기간 : 2025. 10. 31 ○주요 내용 : 단국대학교의 설립 이념과 독립운동 역사를 주제로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여 대학의 역사와 사회적 의미를 탐구하고 관련 현안을 논의하였다. ○참여 대상 및 인원 : DKU아너스 학생 등 총 131명이 참여하였다. ○활동 성과 : 참여자들은 독립운동 역사와 대학의 건립 이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으며, 역사적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생각하는 교육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 활동은 SDG 4(양질의 교육)과 연계되며, 역사 교육과 사회적 가치에 대한 논의라는 측면에서 SDG16(정의, 평화, 효과적인 제도)과도 연계된다.        #단국대학교  #민족사학  #독립운동  #토크콘서트  #역사교육   주관부서 : DKU아너스센터

2026.10.27  0  2 

(2026. 2. 12.) 단국G-라이즈사업단, 수원특례시와 공공갈등 예방·관리 MOU 체결

공공갈등 예방·관리 협력체계 구축 통해 교육·자문·공동연구 본격 나서    단국G-RISE사업단(단장 김오영)이 수원특례시와 손잡고 공공부문 갈등을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적 갈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 가능한 갈등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 됐다. 협약식은 지난 10일(화) 수원특례시청에서 열렸으며 김오영 단장,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 MOU 참석자 기념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임정완 수원특례시 시민협력교육국장,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김오영 단장, 최형준 부단장.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공공 갈등관리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 정책 수립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전문 자문 ▲ 갈등관리 컨설팅 및 공동 연구 추진 ▲ 시민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체계 마련 ▲ 관련 정보·자료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등에 힘을 모은다.    단국G-RISE사업단은 국무조정실 지정 갈등관리 연구기관인 분쟁해결연구센터와 함께 그동안 축적해 온 연구성과와 교육 노하우를 행정 현장에 접목한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이를 통해 지역사회 기반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교육–현장’ 연계형 협력 모델을 강화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는 지역 거점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오영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단이 보유한 전문 연구 역량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수원특례시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지역사회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중심 행정 모델을 구축하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0  59 

(2026. 1. 22.) 법과대학,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과 ‘글로벌 AI 법률서비스’ 공동 연구 나선다

우리 대학 법과대학(학장 오승진)이 지난 15일(목) 죽전캠퍼스 법학관에서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소병천)과 교육 및 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오승진 법과대학장(왼쪽)이 소병천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장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부·대학원 간 교육 협력 ▲학술 세미나 및 워크숍 공동 개최 ▲산학협력 관련 공동 연구 참여 ▲지역 사회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의 핵심 과제로 ‘해외 AI 법률서비스 지원사업’을 공동추진한다. 이를 위해 양 대학 소속 교수진으로 구성된 공동 연구진 및 자문단을 발족할 계획이다. 자문단은 AI 기술을 활용한 법률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는 해외 지역을 대상으로 AI 기반 법률서비스의 적법성, 윤리성, 책임 구조 등에 대한 법률 검토와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이 사업을 통해 교육과 연구의 연계도 강화한다. 사업 수행 과정에서 도출된 주요 쟁점을 바탕으로 공동 학술연구를 진행하고, 이를 특강 및 세미나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연계하여 교육과 연구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오승진 법과대학장은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법·기술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교육·연구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국내외 법률 서비스 향상과 학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법과대학은 법학세미나실, 법학전문도서관, 로스쿨 진학반 및 고시반(법선재) 운영 등 체계적인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무료 법률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6.03.27  0  75 

(2025. 12. 24.) 우사무엘 교수, 과기정통부 ‘2025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

자율주행차 교통사고 원인 규명 ‘디지털포렌식 기술’, 국민이 체감하는 사회문제해결성과(교통안전 분야) 인정받아    우사무엘 교수(소프트웨어학과)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정한 ‘2025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우 교수의 연구 성과는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중심으로 선정하는 사회문제해결성과(12선) 가운데 교통안전 분야로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    ▲ 우사무엘 교수(소프트웨어학과)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은 국가 발전을 견인한 대표 연구성과를 범부처 차원에서 발굴·선정하는 제도다. 올해로 20년째를 맞았다. 올해는 각 부처가 추천한 970건의 후보 과제를 대상으로 산·학·연 전문가 평가와 대국민 공개 검증을 거쳐 최종 100건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성과는 우 교수의 성과를 포함해 단 12건이 이름을 올렸다.    우사무엘 교수의 연구 성과는 ‘자율주행자동차 디지털포렌식 기술 개발 및 해외 시장 개척’이다. 우 교수는 자율주행차 사고 발생 시 차량이 생성하는 대용량 데이터와 블랙박스 영상을 통합 분석해, 사고 원인과 책임 주체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우 교수는 제조사 제공 기록에 의존하던 기존 사고 조사 방식의 한계를 극복해, 교통사고 분쟁을 줄이고 공정한 책임 판단을 가능하게 하는 점에서 심사진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지난 2023년 산학협력단이 죽전캠퍼스에 구축한 국내 유일의 「자동차 사이버 포렌식 보안 리빙랩」 전경   특히 자동차 포렌식 전문기업 ㈜씨피식스 CTO를 맡고 있는 우사무엘 교수는 세계 최초 자율주행자동차 디지털포렌식(교통사고 조사) 도구인 ACAT(Automated-driving Car Accident-analysis Tool)를 개발했다. ACAT는 레벨3(L3) 이상 자율주행차에서 생성되는 주행 데이터와 영상 정보를 연계 분석해 자율주행 시스템과 운전자 간 사고 과실 비율을 자동 판정하는 자율주행자동차 전용 교통사고 조사 도구다. ACAT는 세계 최고 권위 발명상인 CES 2024 혁신상과 2024 Edison Awards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연구 성과는 실질적인 사업화로도 이어졌다. 우 교수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원천기술 개발 ▲특허 출원 ▲기술이전 ▲시제품 제작 ▲국제 수상 ▲상용화 및 투자 유치로 이어지는 전 주기 성과를 창출했다. 총 10건의 특허를 확보하고, 3건의 기술이전을 통해 누적 기술료 1억 6천만 원을 달성했으며, ACAT 상용화를 통해 약 12억 7천만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다.    우사무엘 교수는 “자율주행 기술이 확산될수록 사고 원인을 투명하고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성과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 사이버 포렌식 보안 리빙랩」 등 연구 인프라 구축부터 기술 고도화,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지원해 준 대학과 산학협력단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연구 성과가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자율주행 교통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국내 유일의 「자동차 사이버 포렌식 보안 리빙랩」을 구축했다. 리빙랩은 5G,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시대에 도래할 첨단 자동차 교통사고 조사부터 범죄 수사에 사용할 최신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산학협력단은 리빙랩 구축을 시작으로 원천기술 공동개발, 기업IR, 국내·외 시장 개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어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는 지난 2023년 ‘단국대학교 기술지주 개인투자조합 곰1호’를 결성해 ㈜씨피식스에 총 3.3억 원을 투자한 바 있다.

2026.03.27  0  65 

(2025. 10. 20.)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위한 전문가 포럼 개최

우리 대학이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고 천안을 케이-덴탈(K-Dental)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논의의 장을 열었다.  △참가자들이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촬영헀다.    20일(월) 천안캠퍼스 보건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을 위한 포럼」에는 충청남도와 천안시, 학계‧산업계‧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가 치의학 연구 인프라 구축과 중장기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천안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보건복지부의 관련 연구용역이 진행 중인 가운데,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공모 및 향후 운영 방향에 대비하여 연구원이 갖춰야 할 핵심 성공 요건을 선제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럼은 이정환 단국대 치과대학 교수의 발제와 박영석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장의 주제발표, 패널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환 교수는 ‘국립치의학연구원 필요성’ 발제를 통해 국내외 치의학 연구의 구조적 한계를 짚고, 국가 차원의 체계적 연구 인프라와 임상-기초-산업을 아우르는 협력 플랫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우리 대학은 1984년 충청권 최초의 치의학 전문병원을 설립해 중부권 구강보건 향상과 우수 인재 양성에 매진해왔다”며 “오늘 포럼을 계기로 정부·지자체·대학·기업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국립치의학연구원’의 청사진을 더욱 더 구체화하겠다” 고 했다.   △이정환 교수가 국립치의학연구원 필요성에 대해 발제하고 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치의학의 미래를 이끌 국립치의학연구원이 나아갈 방향과 전략을 최고 전문가들과 공유한 뜻깊은 자리”라며 “논의된 성공 조건을 토대로 천안의 인프라와 역량을 결집해 연구원 설립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단국대 #국립치의학연구원

2026.03.27  0  74 

(2025. 11. 19.)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특강 성료

우리 대학은 18일(화) 죽전캠퍼스 인문관에서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특강 전경 이번 특강은 '헌법소원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진행됐다. 문 전 재판관은 주요 판례를 바탕으로 ▲기본권 ▲법률의 헌법 합치 ▲헌법소원 제도 ▲민주주의와의 관계 등을 심도 있게 설명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청년인구 감소와 정책 결정 영향 ▲기본권의 주체 문제 ▲행정수도 이전 위헌 여부 ▲로스쿨 제도에 대한 견해 등 다양한 사회·법적 쟁점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문 전 재판관은 이에 대한 솔직한 견해를 밝히며 학생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문 전 재판관이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 문 전 재판관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우리 사회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를 위해 제도적 뒷받침도 필요하지만 학생들 스스로 실패를 두려워하거나 조급해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문예진 대학원 총학생회장이 문 전 재판관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전달했다. 특강에 참석한 최희원(법학과 4학년) 양은 "청년들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말씀처럼 노력해서 실력을 갖춘 사회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번 강연은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 행사 오픈랩페스타(Open Lab Festa)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단국대 #문형배 #특강 #헌법재판소 #대학원 #오픈랩페스타  

2026.03.27  0  8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