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6 - Peace, Justice and Strong Institutions
(2026. 2. 12.) 단국G-라이즈사업단, 수원특례시와 공공갈등 예방·관리 MOU 체결
공공갈등 예방·관리 협력체계 구축 통해 교육·자문·공동연구 본격 나서 단국G-RISE사업단(단장 김오영)이 수원특례시와 손잡고 공공부문 갈등을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적 갈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 가능한 갈등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 됐다. 협약식은 지난 10일(화) 수원특례시청에서 열렸으며 김오영 단장,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 MOU 참석자 기념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임정완 수원특례시 시민협력교육국장,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김오영 단장, 최형준 부단장.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공공 갈등관리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 정책 수립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전문 자문 ▲ 갈등관리 컨설팅 및 공동 연구 추진 ▲ 시민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체계 마련 ▲ 관련 정보·자료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등에 힘을 모은다. 단국G-RISE사업단은 국무조정실 지정 갈등관리 연구기관인 분쟁해결연구센터와 함께 그동안 축적해 온 연구성과와 교육 노하우를 행정 현장에 접목한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이를 통해 지역사회 기반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교육–현장’ 연계형 협력 모델을 강화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는 지역 거점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오영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단이 보유한 전문 연구 역량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수원특례시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지역사회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중심 행정 모델을 구축하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0 36
(2026. 1. 22.) 법과대학,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과 ‘글로벌 AI 법률서비스’ 공동 연구 나선다
우리 대학 법과대학(학장 오승진)이 지난 15일(목) 죽전캠퍼스 법학관에서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소병천)과 교육 및 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오승진 법과대학장(왼쪽)이 소병천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장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부·대학원 간 교육 협력 ▲학술 세미나 및 워크숍 공동 개최 ▲산학협력 관련 공동 연구 참여 ▲지역 사회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의 핵심 과제로 ‘해외 AI 법률서비스 지원사업’을 공동추진한다. 이를 위해 양 대학 소속 교수진으로 구성된 공동 연구진 및 자문단을 발족할 계획이다. 자문단은 AI 기술을 활용한 법률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는 해외 지역을 대상으로 AI 기반 법률서비스의 적법성, 윤리성, 책임 구조 등에 대한 법률 검토와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이 사업을 통해 교육과 연구의 연계도 강화한다. 사업 수행 과정에서 도출된 주요 쟁점을 바탕으로 공동 학술연구를 진행하고, 이를 특강 및 세미나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연계하여 교육과 연구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오승진 법과대학장은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법·기술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교육·연구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국내외 법률 서비스 향상과 학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법과대학은 법학세미나실, 법학전문도서관, 로스쿨 진학반 및 고시반(법선재) 운영 등 체계적인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무료 법률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6.03.27 0 47
(2025. 12. 24.) 우사무엘 교수, 과기정통부 ‘2025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
자율주행차 교통사고 원인 규명 ‘디지털포렌식 기술’, 국민이 체감하는 사회문제해결성과(교통안전 분야) 인정받아 우사무엘 교수(소프트웨어학과)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정한 ‘2025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우 교수의 연구 성과는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중심으로 선정하는 사회문제해결성과(12선) 가운데 교통안전 분야로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 ▲ 우사무엘 교수(소프트웨어학과)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은 국가 발전을 견인한 대표 연구성과를 범부처 차원에서 발굴·선정하는 제도다. 올해로 20년째를 맞았다. 올해는 각 부처가 추천한 970건의 후보 과제를 대상으로 산·학·연 전문가 평가와 대국민 공개 검증을 거쳐 최종 100건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성과는 우 교수의 성과를 포함해 단 12건이 이름을 올렸다. 우사무엘 교수의 연구 성과는 ‘자율주행자동차 디지털포렌식 기술 개발 및 해외 시장 개척’이다. 우 교수는 자율주행차 사고 발생 시 차량이 생성하는 대용량 데이터와 블랙박스 영상을 통합 분석해, 사고 원인과 책임 주체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우 교수는 제조사 제공 기록에 의존하던 기존 사고 조사 방식의 한계를 극복해, 교통사고 분쟁을 줄이고 공정한 책임 판단을 가능하게 하는 점에서 심사진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지난 2023년 산학협력단이 죽전캠퍼스에 구축한 국내 유일의 「자동차 사이버 포렌식 보안 리빙랩」 전경 특히 자동차 포렌식 전문기업 ㈜씨피식스 CTO를 맡고 있는 우사무엘 교수는 세계 최초 자율주행자동차 디지털포렌식(교통사고 조사) 도구인 ACAT(Automated-driving Car Accident-analysis Tool)를 개발했다. ACAT는 레벨3(L3) 이상 자율주행차에서 생성되는 주행 데이터와 영상 정보를 연계 분석해 자율주행 시스템과 운전자 간 사고 과실 비율을 자동 판정하는 자율주행자동차 전용 교통사고 조사 도구다. ACAT는 세계 최고 권위 발명상인 CES 2024 혁신상과 2024 Edison Awards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연구 성과는 실질적인 사업화로도 이어졌다. 우 교수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원천기술 개발 ▲특허 출원 ▲기술이전 ▲시제품 제작 ▲국제 수상 ▲상용화 및 투자 유치로 이어지는 전 주기 성과를 창출했다. 총 10건의 특허를 확보하고, 3건의 기술이전을 통해 누적 기술료 1억 6천만 원을 달성했으며, ACAT 상용화를 통해 약 12억 7천만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다. 우사무엘 교수는 “자율주행 기술이 확산될수록 사고 원인을 투명하고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성과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 사이버 포렌식 보안 리빙랩」 등 연구 인프라 구축부터 기술 고도화,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지원해 준 대학과 산학협력단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연구 성과가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자율주행 교통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국내 유일의 「자동차 사이버 포렌식 보안 리빙랩」을 구축했다. 리빙랩은 5G,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시대에 도래할 첨단 자동차 교통사고 조사부터 범죄 수사에 사용할 최신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산학협력단은 리빙랩 구축을 시작으로 원천기술 공동개발, 기업IR, 국내·외 시장 개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어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는 지난 2023년 ‘단국대학교 기술지주 개인투자조합 곰1호’를 결성해 ㈜씨피식스에 총 3.3억 원을 투자한 바 있다.
2026.03.27 0 42
(2025. 10. 20.)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위한 전문가 포럼 개최
우리 대학이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고 천안을 케이-덴탈(K-Dental)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논의의 장을 열었다. △참가자들이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촬영헀다. 20일(월) 천안캠퍼스 보건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을 위한 포럼」에는 충청남도와 천안시, 학계‧산업계‧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가 치의학 연구 인프라 구축과 중장기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천안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보건복지부의 관련 연구용역이 진행 중인 가운데,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공모 및 향후 운영 방향에 대비하여 연구원이 갖춰야 할 핵심 성공 요건을 선제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럼은 이정환 단국대 치과대학 교수의 발제와 박영석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장의 주제발표, 패널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환 교수는 ‘국립치의학연구원 필요성’ 발제를 통해 국내외 치의학 연구의 구조적 한계를 짚고, 국가 차원의 체계적 연구 인프라와 임상-기초-산업을 아우르는 협력 플랫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우리 대학은 1984년 충청권 최초의 치의학 전문병원을 설립해 중부권 구강보건 향상과 우수 인재 양성에 매진해왔다”며 “오늘 포럼을 계기로 정부·지자체·대학·기업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국립치의학연구원’의 청사진을 더욱 더 구체화하겠다” 고 했다. △이정환 교수가 국립치의학연구원 필요성에 대해 발제하고 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치의학의 미래를 이끌 국립치의학연구원이 나아갈 방향과 전략을 최고 전문가들과 공유한 뜻깊은 자리”라며 “논의된 성공 조건을 토대로 천안의 인프라와 역량을 결집해 연구원 설립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단국대 #국립치의학연구원
2026.03.27 0 51
(2025. 11. 19.)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특강 성료
우리 대학은 18일(화) 죽전캠퍼스 인문관에서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특강 전경 이번 특강은 '헌법소원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진행됐다. 문 전 재판관은 주요 판례를 바탕으로 ▲기본권 ▲법률의 헌법 합치 ▲헌법소원 제도 ▲민주주의와의 관계 등을 심도 있게 설명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청년인구 감소와 정책 결정 영향 ▲기본권의 주체 문제 ▲행정수도 이전 위헌 여부 ▲로스쿨 제도에 대한 견해 등 다양한 사회·법적 쟁점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문 전 재판관은 이에 대한 솔직한 견해를 밝히며 학생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문 전 재판관이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 문 전 재판관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우리 사회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를 위해 제도적 뒷받침도 필요하지만 학생들 스스로 실패를 두려워하거나 조급해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문예진 대학원 총학생회장이 문 전 재판관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전달했다. 특강에 참석한 최희원(법학과 4학년) 양은 "청년들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말씀처럼 노력해서 실력을 갖춘 사회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번 강연은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 행사 오픈랩페스타(Open Lab Festa)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단국대 #문형배 #특강 #헌법재판소 #대학원 #오픈랩페스타
2026.03.27 0 58
(2025. 10. 30.) “판결 너머의 자유를 말하다” 김영란 전 대법관 특강 성료
우리 대학은 지난 29일(수) 죽전캠퍼스 법학관 319호에서 김영란 전 대법관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김영란 전 대법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법관이자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 제정의 주역이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이번 강연은 2025 대학원 오픈랩페스타(Open Lab Festa)의 사전 프로그램인 Pre-Lab Talk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대법원판결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 김영란 전 대법관 특강 전경 김 전 대법관은 이날 강연에서 ‘그리스의 시민교육’부터 ‘AI 시대의 법률가 역할’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법과 정의의 철학적 기초와 현대 사회의 사법적 역할을 강의했다. 그는 “법은 진리가 아닌 사회적 약속에 근거한다”며 “법률가는 일상언어를 법률언어로 번역해 사회의 약속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술의 발전이 판결의 영역까지 확장되고 있지만 공적 이성과 시민적 판단은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며 “법의 본질은 인간의 숙고와 책임에 있다”고 전했다. △ 김영란 전 대법관이 ‘대법원판결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 후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AI가 법관을 대체할 수 있을까?”, “사법부 독립의 현실적 한계는 무엇인가?” 등 학생들의 질문이 이어졌으며 김 전 대법관은 각 질문에 진지하게 답하며 현장과 활발히 소통했다. 이번 특강은 대학원 총학생회가 주관한 제3회 ‘대학원 오픈랩페스타(Open Lab Festa)’의 첫 행사로 오는 11월 10일(월) 죽전캠퍼스와 11일(화) 천안캠퍼스에서 체험 부스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11월 18일(화)에는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초청 Post-Lab Talk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재동 대학원장은 “우리 대학은 학문과 정의, 그리고 공공의 가치를 함께 고민하는 연구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이 법과 정의의 본질을 성찰하고 연구자로서의 공적 책임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단국대 #김영란 #대법관
2026.03.27 0 36
(2025. 10. 17.) 과기부‧교육부 하반기 연구지원사업, 교원 및 석‧박사생 68과제 선정
우리 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한국연구재단)가 추진하는 2025년도 하반기 연구지원사업에 교원 및 석‧박사생[교원 27명/ 석‧박사생 41명] 총 68명이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개인기초연구사업(우수신진 및 개척연구), 중견연구(창의연구형), 우수연구(국가아젠다 기초연구), 보호연구지원사업, 글로컬R&D지원사업, 석‧박사연구장려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 과기부와 교육부의 연구개발사업은 연구자의 창의적 기초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연구를 심화‧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 우리 대학은 인문·사회·공학·의생명과학 등 학문 전 분야에 걸쳐 균형 잡힌 연구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홍보팀 이미지사진] 교원 선정자는 총 27명(죽전 10명, 천안 17명)이다. ▶【개인기초연구(우수신진씨앗)】 △김민주 교수(융합반도체공학과) △송현민 교수(사이버보안학과) △엄원식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 △임남규 교수(의학과) △신지애 교수(치의예과) △김현영 교수(약학과) ▶【개인기초연구(개척연구)】 △오세행 교수(의생명과학부) ▶【글로컬R&D지원사업】 △라젠드라 쿠마르 싱 교수(조직재생공학연구원) △이해형 교수(치의예과) △김규봉 교수(약학과) △이민영 교수(의학과) ▶【보호연구지원사업】 △김인호 교수(생명자원학부) ▶【우수연구(국가아젠다기초연구)】 △김상오 교수(의생명과학부). ▶【중견연구(창의연구형)】 △독고석 교수(토목환경공학과) △박민수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 △윤석현 교수(전자전기공학과) △이환규 교수(화학공학과) △장우영 교수(전자전기공학과) △최상일 교수(컴퓨터공학과) △황석호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 △강명주 교수(약학과) △김용민 교수(물리학과) △김은주 교수(의생명과학부) △김주환 교수(의예과) △장영주 교수(치의예과) △조병기 교수(화학과) △차혜지 교수(의생명과학부). 한국연구재단은 학문 후속세대 양성을 위해 석‧박사과정생을 연구장려금 지원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했다. 선정자는 총 41명(죽전 14명, 천안 27명)이다.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지원】 △홍성국(건축공학과) △정수연(건축공학과) △이주연(전자전기공학과) △김준석(전자전기공학과) △김은선(전통의상학과) △김대원(교육학과) △이재혁(신소재공학과) △성지혜(신소재공학과) △박유준(미생물학과) △임성구(수학과) △이슬기(나노바이오의과학과) △박성원(화학과) △백은총(의학레이저협동과정) △김용재(나노바이오의과학과) △신성진(나노바이오의과학과) △변재덕(물리학과) △김유진(조직재생공학연구원) △김호용(나노바이오의과학과) △이원석(분자생물학과).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지원】 △최진명(고분자공학과) △류승연(기계공학과) △김형준(전자전기공학과) △한상혁(전자전기공학과) △원종서(파운드리공학과) △허정윤(파운드리공학과) △황준연(파운드리공학과) △정선우(화학공학과) △권혁민(신소재공학과) △변지현(식품공학과) △조다희(미생물학과) △고인서(수소에너지학과) △하서영(수소에너지학과) △신상민(식품공학과) △조윤재(신소재공학과) △최동찬(식품공학과) △박장현(나노바이오의과학과) △김남진(수소에너지학과) △고은주(동물생명공학과) △송현주(의생명시스템학과) △이주미(의생명시스템학과) △안이현(의생명시스템학과). 안순철 총장은 “우리 대학은 인문·사회·공학·의생명과학 등 학문 전 분야에 걸쳐 균형 잡힌 연구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세계적 수준의 창의적 연구공동를 조성하고, 국가 혁신성장에 기여할 연구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 라고 밝혔다. #단국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R&D
2026.03.27 0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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