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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6. 6.) 안순철 총장, 美 켄트주립대학과 복수학위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교육 플랫폼 도약”

美 오하이오주 켄트주립대학과 2026-2학기 복수학위 프로그램 공동 운영 프리무스국제대학 영어트랙 기반 글로벌 교류 본격화 안순철 총장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에 위치한 켄트주립대학(Kent State University, KSU)을 방문해 2026년 2학기부터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국제 교육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켄트주립대학 복수학위 업무협약 기념사진(왼쪽부터 파울로무씨(Paulo Mussi) 국제처장, 마첼로판토니(Marcello Fantoni) 국제부총장, 안순철 총장, 조한승 국제처장)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복수학위 프로그램 공동 운영 ▶프리무스국제대학 영어강의 교육과정 연계 ▶우수 교수진 교류 및 초빙 등을 통해 전략적 협력에 힘을 모은다.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단국대에서 1~2학년 동안 교양과정을 이수한 후, 켄트주립대에서 전공 과정을 이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입학과 동시에 양교에 동시 등록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우리 대학과 켄트주립대학은 지난 10여 년간 약 200여 명의 학생들의 상호 교류 프로그램을 주도해 왔다. 이번 협약은 교육과정 협력으로 보다 고도화된 국제협력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미주리대 총장단 접견 기념사진(▷왼쪽 첫 번째 줄부터 가상준 교수, 안순철 총장, 조한승 국제처장 ▷오른쪽 첫 번째 줄부터 라엘카이저(Lael Keiser) 미주리 트루먼 공공정책대학원(Truman School of Government and Public Affairs) 원장, 문초이(Mun Y. Choi) 총장, 상김(Sang S. Kim) 아시아센터(Asian Affairs Center) 센터장) 이어 안순철 총장은 미주리대학교(University of Missouri)에도 방문해 문 초이(Mun Y. Choi) 총장을 접견했다. 미주리대학은 1839년에 설립된 연구 중심 주립대학이다. 미국 최초로 저널리즘스쿨을 설립했고 경영학, 공학, 간호학 분야에서도 명성이 높다. 안순철 총장은 미주리대학 경영대학과 MBA 및 STEM MBA 학·석사 연계 과정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미주리대학 문 초이(Mun Y. Choi) 총장은 안순철 총장 취임 시 축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 NAFSA 연례회의 및 세계 대학 총장 초청 행사장 전경 안순철 총장은 국제 교육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관인 NAFSA가 주최한 세계 대학 총장 초청 행사에도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8,000여 명이 참가하는 NAFSA 연례 회의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전 세계에서 초청된 30여 명의 대학 총장들을 대상으로 국제 교육 최신 동향을 공유했다. 안순철 총장은 “자매대학과의 협력 관계를 고도화하는 것은 단국대의 국제화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켄트주립대 #미주리대 #NAFSA #복수학위 #업무협약 

2026.03.27  0  28 

(2025. 6. 6.) 안순철 총장, 美 켄트주립대학과 복수학위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교육 플랫폼 도약”

美 오하이오주 켄트주립대학과 2026-2학기 복수학위 프로그램 공동 운영 프리무스국제대학 영어트랙 기반 글로벌 교류 본격화 안순철 총장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에 위치한 켄트주립대학(Kent State University, KSU)을 방문해 2026년 2학기부터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국제 교육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켄트주립대학 복수학위 업무협약 기념사진(왼쪽부터 파울로무씨(Paulo Mussi) 국제처장, 마첼로판토니(Marcello Fantoni) 국제부총장, 안순철 총장, 조한승 국제처장)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복수학위 프로그램 공동 운영 ▶프리무스국제대학 영어강의 교육과정 연계 ▶우수 교수진 교류 및 초빙 등을 통해 전략적 협력에 힘을 모은다.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단국대에서 1~2학년 동안 교양과정을 이수한 후, 켄트주립대에서 전공 과정을 이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입학과 동시에 양교에 동시 등록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우리 대학과 켄트주립대학은 지난 10여 년간 약 200여 명의 학생들의 상호 교류 프로그램을 주도해 왔다. 이번 협약은 교육과정 협력으로 보다 고도화된 국제협력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미주리대 총장단 접견 기념사진(▷왼쪽 첫 번째 줄부터 가상준 교수, 안순철 총장, 조한승 국제처장 ▷오른쪽 첫 번째 줄부터 라엘카이저(Lael Keiser) 미주리 트루먼 공공정책대학원(Truman School of Government and Public Affairs) 원장, 문초이(Mun Y. Choi) 총장, 상김(Sang S. Kim) 아시아센터(Asian Affairs Center) 센터장) 이어 안순철 총장은 미주리대학교(University of Missouri)에도 방문해 문 초이(Mun Y. Choi) 총장을 접견했다. 미주리대학은 1839년에 설립된 연구 중심 주립대학이다. 미국 최초로 저널리즘스쿨을 설립했고 경영학, 공학, 간호학 분야에서도 명성이 높다. 안순철 총장은 미주리대학 경영대학과 MBA 및 STEM MBA 학·석사 연계 과정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미주리대학 문 초이(Mun Y. Choi) 총장은 안순철 총장 취임 시 축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 NAFSA 연례회의 및 세계 대학 총장 초청 행사장 전경 안순철 총장은 국제 교육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관인 NAFSA가 주최한 세계 대학 총장 초청 행사에도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8,000여 명이 참가하는 NAFSA 연례 회의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전 세계에서 초청된 30여 명의 대학 총장들을 대상으로 국제 교육 최신 동향을 공유했다. 안순철 총장은 “자매대학과의 협력 관계를 고도화하는 것은 단국대의 국제화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켄트주립대 #미주리대 #NAFSA #복수학위 #업무협약 

2026.03.27  0  41 

(2025. 6. 6.) 최명성 교수(토목환경공학과), 과기정통부 글로벌 선도연구센터(ERC)사업 선정

성균관대·KAIST와 함께 AI 기반 K-건설인프라 레질리언스 연구 추진 최명성 교수(토목환경공학과)가 성균관대·KAIST 연구팀과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선도연구센터(Engineering Research Center, 이하 ERC) 사업에 선정돼 7년간 총 178억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 최명성 교수(토목환경공학과) ERC사업은 글로벌 수준의 공학 연구거점 조성을 목표로 하는 대형 집단연구 지원사업이다. 국내 연구진이 세계적인 연구기관과 협력해 미래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핵심 원천기술 개발과 고급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최명성 교수는 박승희 교수(성균관대, 주관기관) 및 장기태 교수(KAIST)와 함께 AI를 기반으로 건설 인프라 재난대응 레질리언스 기술 개발을 핵심과제로 연구 개발에 나선다. 연구팀은 「인공지능 플러스 K-건설인프라 레질리언스 연구센터(이하 센터)」도 설립한다. ‘건설 인프라 레질리언스’는 지진·폭발·붕괴 등 재해 발생 후 건축 구조물이나 도시 시스템이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으로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개념이다. ▲ 인공지능 플러스 K-건설인프라 레질리언스 연구센터가 수행할 사업 모식도 향후 센터는 ▶멀티 모달 복합 센서 및 AI 융합 메가스트럭쳐 건설안전 및 재난관리 시스템 개발 ▶지능형 능동 대응 복합재료 및 메가스트럭쳐 모니터링 플랫폼 개발 ▶첨단 모빌리티 및 EAP 기반 재난 대응 및 가상환경 이용자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 구축을 목표로 연구에 나선다. 최명성 교수는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복합 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긴급복구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AI, 첨단소재, 모빌리티가 융합된 다학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라며 “센터 운영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국대 #토목환경공학과 #과기정통부 #글로벌선도연구센터 #ERC

2026.03.27  0  36 

(2026. 2. 6.) “국경 넘는 특수교육” SDGs실천 위한 단국대-라오스 장애인센터 MOU

"개발도상국 장애인 교육·재활 지원 위한 글로벌 협력 본격화"   우리 대학 특수교육대학원(원장 한경근)과 사범대학(학장 허진영)이 라오스 Yo-Jo장애인센터(센터장 김요)와 손잡고 개발도상국 장애인의 교육·재활 지원을 위한 국제 협력에 나섰다.   ▲ 한경근 원장(왼쪽)이 김 요 Yo-Jo 장애인센터장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양 기관은 지난달 14일, 라오스 비엔티엔(Vientiane) 소재 Yo-Jo 장애인센터에서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경근 특수교육대학원장, 김 요 Yo-Jo 장애인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Yo-Jo 장애인센터는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에 위치한 장애인 교육·재활 전문 기관으로, 장애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지원과 재활 프로그램, 직업 역량 강화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장애 학생 교육 및 공동 연구 수행과 전문인력 교류 ▲현장 기반 교육 강화를 위한 학생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장애인 교육·재활 관련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공동 학술행사·워크숍·연수 프로그램 개최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국제 협력 사례로, 개발도상국 장애인의 교육 접근성과 교육의 질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우리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와 국제적 공공성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경근 원장은 “이번 협약은 특수교육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연대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실천적 협력”이라며 “교육과 연구, 봉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특수교육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0  32 

(2026. 1. 28.) 핀란드·스웨덴·네덜란드 잇는 유럽 바이오헬스 혁신 현장 탐방, 글로벌 아너스 프로그램 성료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바이오헬스 혁신의 답, 유럽에서 찾다" △탐방단 단체사진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단장 김장묵)이 ’2025 글로벌 아너스 프로그램(Global Honors Program)'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핀란드, 스웨덴, 네덜란드 3개국의 바이오헬스 혁신 현장을 무대로 진행됐으며, 재학생 14명과 교직원 19명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탐방을 넘어 디자인, 공공정책, 디지털 헬스, 창업 및 투자 생태계가 하나의 혁신 구조로 연결되는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학습하며 바이오헬스 혁신 현장을 몸소 체험하는 장이 됐다. 참가 학생들은 핀란드 알토 대학교(Aalto University)에서 사용자 경험 중심의 헬스케어 디자인 모델을 학습하는 것을 시작으로,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Karolinska Institutet)와 오픈랩(OpenLab)을 방문해 연구와 산업, 공공이 결합된 창업 생태계를 살폈다. 이어 네덜란드 델프트공과대학교(TU Delft)와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대학병원(Erasmus MC)에서는 AI 기반 디지털 헬스와 스마트 병원 시스템을 체험하며 미래 의료 기술의 방향성을 확인했다.   △학생들이 파이널 피칭(Final Pitching)’ 세션을 하는 모습 특히 이번 프로그램의 백미는 탐방 기간 도출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발표하는 ‘파이널 피칭(Final Pitching)’ 세션이었다. 학생들은 현지 전문가와 투자자들로부터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관찰하는 학습자’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제안하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는 경험을 쌓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승민 학생(의생명공학전공 3학년)은 “북유럽의 혁신 생태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과정을 확인하며 전공 지식을 실무적 관점으로 확장할 수 있었다”며 “현지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통해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글로벌 감각을 키우며 바이오헬스 분야 진로에 대한 확신을 얻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장묵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대학의 교육 모델을 국제적 기준에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럽의 유수 혁신 기관과 파트너십을 강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헬스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교육부 주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에서 바이오헬스와 차세대디스플레이 분야 모두 ‘최우수 컨소시엄’으로 선정된 국내 유일의 대학으로서, 2026년까지 바이오헬스 분야 실무 인재 2만 5천 명 양성을 목표로 혁신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2026.03.27  0  38 

(2026. 1. 21.) 글로벌K-컬처선도융합인재양성 사업단, 아랍에미리트서 ‘Korean Cultural Day’ 행사 성료

△ 행사에 참여한 현지 방문객들이 우리 대학 학생들이 준비한 K-컬처 체험 부스를 즐기고 있다. 글로벌K-컬처선도융합인재양성 사업단(단장 장세원)이 지난 10일(토)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의 ‘House of Wisdom’에서 열린 ‘Korean Cultural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2025학년도 동계 계절학기 수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K-컬처 프로젝트(글로벌)’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우리 대학을 포함해 컨소시엄에 참여 중인 5개 대학 소속 학생 12명은 현지 커뮤니티인 ‘Dream Center’와 협력하여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K-Fashion(한복 체험) △한국 영상 투어 △K-POP △K-Play(전통 놀이) 등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장에는 200명 이상의 현지 방문객이 몰려 K-컬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으며, 현지인들이 직접 한복을 입고 한국 게임을 즐기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UAE 비즈니스센터에서 특강을 듣는 모습.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행사 운영 외에도 UAE 내 K-컬처의 위상을 확인하기 위해 주두바이 대한민국 총영사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UAE 비즈니스센터, 아부다비 한국문화원, KOTRA 두바이 무역관 등을 잇달아 방문했다. 이를 통해 현지 전문가들과의 간담회 및 특강을 진행하며 글로벌 실무 역량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American University in the Emirates(AUE) 학생들과 함께 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하며 양국 대학생 간의 우호를 다지기도 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장세원 글로벌 K-컬처 컨소시엄 단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K-컬처 지식을 글로벌 현장에서 직접 구현해본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인문사회 기반의 융합적 사고를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해외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이 주관하는 ‘글로벌 K-컬처 컨소시엄’은 2023년 교육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에 선정되어 동서대, 원광대, 청강문화산업대, 한서대와 함께 영화, 드라마, 웹툰 등 다양한 K-컬처 분야의 융합 교육과정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2026.03.27  0  48 

(2026. 1. 20.) 단국G-RISE사업단, 일본 리츠메이칸대와 국제 교류협력 프로그램 열어

단국대·강남대·용인대 컨소시엄 학생 40여 명 참여, 글로벌 실무 역량 강화 단국G-RISE 사업단(단장 김오영)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에서 ‘2026 국제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간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설계 능력을 세계 무대에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단국대, 강남대, 용인대로 구성된 단국G-RISE 사업단 컨소시엄 교수진과 학생 4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14일 리츠메이칸대학 오사카 이바라키 캠퍼스(OIC)에서는 ‘국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RESPACK ▲ROOKIES ▲모두의 도커(Everyone's Docker) ▲Unihelper 등 총 14개의 학생팀이 참여하여 독창적인 캡스톤디자인 성과물을 발표했다.   ▲ 단국G-RISE사업단 국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단체사진   경진대회는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최형준 단국G-RISE사업부단장, 최웅 강남G-RISE사업부단장, 이대권 용인대YIU-RISE사업단 교수가 각 섹션의 좌장을 맡아 학생들의 기술적 완성도와 사업화 가능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었다.    이어 지난 15일에는 리츠메이칸대학 키누가사 캠퍼스에서 단국G-RISE사업단과 리츠메이칸대학 아트리서치센터(ARC) 간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 MOU체결 기념사진 (왼쪽부터) 아카마 료 센터장(리츠메이칸대 아트리서치센터), 김오영 단장    리츠메이칸대학 아트리서치센터와 MOU 체결 “경기도 G7/GX 글로벌 협력 기반 마련”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술 및 연구 인력 교류 ▲공동 프로젝트 수행 ▲학생 교류 프로그램 확대 등 미래 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는 김오영 단장과 아카마 료(Akama Ryo) 센터장(리츠메이칸대 아트리서치센터) 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경진대회와 협약식 외에도 리츠메이칸대학교의 첨단 교육 인프라와 아트리서치센터(ARC)를 견학하며 글로벌 교육·연구 환경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오영 단국G-RISE사업단장은 “이번 국제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직접 확인하고 보다 넓은 시야를 갖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외 유수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27  0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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