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8 - Decent Work and Economic Growth
(2026. 2. 27.) 경기도와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생태계 구축, 타운홀 미팅 개최
우리 대학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중심 대학으로 경기도와 함께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상생 생태계 구축과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27일(금) 안순철 총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함께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에서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 “반도체 All Care, 이제는 시간이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반도체 산업 육성 전략과 대학·기업·지역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27일(금) 글로컬산학협력관에서「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 “반도체 All Care, 이제는 시간이다”」이 개최됐다. ▲ 안순철 총장과 김동연 경기도지사(오른쪽)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비전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안순철 총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안기현 전무(한국반도체산업협회), 김경호 회장(한국팹리스산업협회), 김용관 사장(삼성전자 DS부문 경영전략총괄담당), 박호현 부사장(SK하이닉스 용인CPR), 인정호 이사(ASML) 등 산·학·관 주요 인사가 참석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의 조기 조성과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안순철 총장은 기조 연설을 통해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성공이 곧 지역과 국가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국대가 경기도 및 산업계와 긴밀히 협력하며 핵심 거점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우리 대학은 수도권~충청권에 이르는 반도체‧ICT 산업 벨트의 중심이라는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발맞춰 반도체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학부에 융합반도체공학과, 대학원에 파운드리공학과를 개설하고 ‘단국차세대반도체사업단’을 운영하는 등 교육·연구·산업이 연계된 인재 양성 생태계를 구축했다. 또한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도쿄일렉트론코리아(주) 등과 산학 공동연구 및 현장 중심 직무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실무형 고급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타운홀 미팅에 앞서 우리 대학은 학생과 교직원의 의견을 수렴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한 정책 제안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이지호 학생(융합반도체공학과 4학년)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과 함께 청년 인재의 유입과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문화 인프라 개선 로드맵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오좌섭 산학부총장은 경기도 RISE사업 및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와 연계해 지역 연계형 인재 순환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좌섭 산학부총장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 과정에서 도내 대학 간 전략적 역할 분담과 특성화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RISE 사업과 연계한 ‘지역 연계형 인재 순환 시스템’을 통해 학부·대학원생이 클러스터 내 기업과 공동교육, 인턴십, 현장실습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 “반도체 All Care, 이제는 시간이다”」 참석자 단체 사진 김동연 지사는 “K-반도체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반도체 올케어(All-Care) 전담 조직(TF)’을 가동하고 ‘인허가 단축 목표제’를 통해 클러스터 조성 기간을 최대한 앞당기겠다”며 “전력·용수·교통 등 기반시설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협력을 확대하고, 지방도 318호선 지하 전력망 구축 등을 추진해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세계 최고 수준의 산업 생태계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중심 대학으로서 경기도와 함께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미래를 논의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성공이 곧 지역과 국가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 및 산업계와 긴밀히 협력하며 핵심 거점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7 0 43
(2026. 2. 4.) 단국대-이화여대-씨엔티테크, 9억 원 규모 혁신투자조합 결성
지난 3일(화) 이화스타트업 오픈스페이스, 혁신투자조합 발대식 및 IR 개최 “대학 주도의 AI‧반도체‧SDGs 등 딥테크 스타트업 기술사업화 본격 추진” 우리 대학이 이화여자대학교, 씨엔티테크(주)와 함께 총 9억 원 규모의 혁신투자조합을 결성하고,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2026 혁신투자조합 발대식 및 제1차 IR(투자유치설명회)’을 개최했다. 이번 혁신투자조합은 단국대, 이화여대, 씨엔티테크(주)가 공동으로 기금을 출자해 조성됐다. 대학이 보유한 연구 인프라와 기술사업화 역량에 민간 액셀러레이터의 투자‧스케일업 노하우를 결합한 대학-민간 협력형 투자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 창업지원단 소속 학생 창업자 안대철 대표(주식회사 시그마인)가 IR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세 기관은 GP(공동업무집행조합원)로 참여해 향후 7년간 AI‧반도체‧SDGs 등 딥테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대학 기술사업화 ▲초기 창업기업 발굴‧육성 ▲후속 투자 연계로 이어지는 선순환 투자 생태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3일(화) 이화스타트업 오픈스페이스에서 열린 IR에는 각 기관이 추천한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 11개 사가 참여했다. 이 가운데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의 입주기업, 초기창업패키지사업, 학생창업자 등으로 지원 받고 있는 △시그마인 △알에프솔루션 △오톤도 △트루와이어리스 △유니마스 △에코큐피드솔루션즈 등 6개 기업이 참여해 직접 투자유치 기회를 얻었다. ▲ 지난 3일(화) 이화스타트업 오픈스페이스에서 개최된 IR 참석자 단체사진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와 창업지원단은 지난해 10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로 공식 등록되며, 스타트업 발굴부터 보육‧투자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갖춘 전문 창업지원기관으로 도약했다. 이번 혁신투자조합을 통해 시드머니 투자와 함께 TIPS(민관공동창업자발굴육성) 프로그램 연계, 연구·실험 인프라 활용 등 단계별 후속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순철 총장은 “이번 혁신투자조합은 대학이 보유한 딥테크 기술과 아이디어가 투자로 연결되는 구조를 실험하고 고도화하는 출발점”이라며 “글로벌 기술 패러다임 전환기에 대응할 액셀러레이팅 모델을 구축하고 대학 주도의 지속 가능한 투자·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창업지원단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학생·교원·입주기업 등을 다각적으로 지원하며 경기 남부권 창업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14년 중기부 초기창업패키지사업을 시작으로 ▲특화역량 BI육성지원사업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KDB 창업 교육프로그램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고 ▲창업보육센터 5년 연속 경영평가 최우수 ‘S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2026.03.27 0 51
(2026. 1. 26.)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5년 성과평가 최고 등급 ‘우수’ 획득
고용노동부 4대 청년 고용 지원사업 모두 수행, 수도권 대학 중 유일 “고교생부터 지역 청년까지, 청년 생애주기 아우르는 촘촘한 고용 지원체계 구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민동원)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은 대학 내 진로·취업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재학생과 지역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국 121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64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 고용노동부의 4대 청년 고용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된 대학은 수도권 대학 중 단국대가 유일하다. [※홍보팀 자료사진] 우리 대학은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거점형)」을 시작으로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에 연이어 선정되며 청년 고용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고용노동부의 4대 청년 고용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된 대학은 수도권 대학 중 단국대가 유일하다. 이번 성과평가는 ▲원스톱 취업 지원 인프라 구축·활용 ▲취업상담 및 취업프로그램 운영 ▲기업 발굴·매칭 등 취업 지원 ▲고교생·재학생·졸업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 ▲지역 청년 고용 네트워크 활성화 ▲거점형 특화프로그램의 기획·운영 ▲사업 만족도 제고 및 참여자 취업 준비도 향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우리 대학은 사업 운영의 체계성, 참여자 확대 성과, 지역 청년 고용 기여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교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 취업 역량 형성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대학 입학 이후에는 학년별·수준별 맞춤형 진로·취업 서비스를 제공해 졸업 이후 취업 준비 공백을 최소화한 점이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 센터는 청년 생애주기에 맞춰 단절 없이 이어지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한 점이 성과로 이어졌다. 아울러 센터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 도내 지역 고교,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청년 고용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청년 고용 거점 역할을 수행한 점에서도 성과를 인정 받았다. 민동원 센터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취업 교육과 고용서비스 체계를 꾸준히 구축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재학생과 지역 청년 누구나 양질의 고용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0 42
(2026. 1. 19.) 박재춘 교수,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개선 공로”
박재춘 교수(경영학부)가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개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박재춘 교수(경영학부) 박재춘 교수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동안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전문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자회사 운영실태를 성실히 평가해 왔다. 특히, 공공기관 자회사의 자본건전성 평가지표와 계약관행의 개선을 통해 자회사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기여했다. 박재춘 교수는 “공공부문 및 민간부문과의 협업을 통해 산학 협력과 교육·연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6.03.27 0 54
(2025. 12. 19.) “청년 유니콘기업 육성 본격화” 청년창업라운지 코워킹스페이스 개소
교원 창업 알지노믹스 코스닥 상장 잇는…학생 주도 창업 생태계 본격 가동 G7/GX 창업동아리 60팀·200명 육성, 사업화 지원 13억…사업화·멘토링·IR로 성장 전주기 지원 우리 대학이 청년 유니콘기업 육성을 위해 글로컬산학협력관에 청년창업라운지 코워킹스페이스를 조성하고 19일(금)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문을 연 청년창업라운지는 글로컬산학협력관을 리모델링해 학생 중심의 창업 활동이 가능한 개방형 공간으로 조성했다. 공간은 ▲학생 창업가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코워킹스페이스 ▲팀 프로젝트 및 네트워킹 공간 ▲멘토링·상담이 가능한 개방형 공간과 회의실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협업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와 성장 단계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 새롭게 단장한 글로컬산학협력관 청년창업라운지 코워킹스페이스 단국G-라이즈사업단과 창업지원단을 중심으로 우리 대학은 청년창업라운지를 거점으로 학생 주도형 창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특히 연간 ▲학생 주도 G7/GX 스타트업 창업동아리 60팀, 200명 운영 ▲학생 창업팀 대상 총 1억 3천만 원 사업화 자금 지원 ▲100회 이상의 창업 멘토링 ▲학생 맞춤형 창업 교육 프로그램 24회 운영 ▲학생 창업팀 중심의 IR 데모데이 12회 개최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고 투자·성장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간다. 개소식에는 김오영 단국G-라이즈사업단장(교학부총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남정민 창업지원단장, 송한준 창업지원단 부단장, 최형준 단국G-RISE사업단 부단장, 나진성 단국G-RISE사업단 미래성장산업창업지원센터장, 이정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용인센터장 및 창업동아리 재학생 50여 명이 참석했다. ▲ 청년창업라운지 코워킹스페이스 개소식 참석자 기념사진 ▲ 우수 창업동아리 ‘시그마인’ 안대철 학생이 성과 발표를 하고 있다. 김오영 단국G-라이즈사업단장(교학부총장)은 “청년창업라운지는 단순한 공간 조성을 넘어, 학생이 주인공이 되어 도전하고 성장하는 창업 플랫폼”이라며 “교원 창업의 성공 모델을 학생 창업으로 확장해, 미래 유니콘기업을 배출하는 대학 창업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좌섭 산학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청년창업라운지는 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가 연구실 창업 8년 만에 코스닥에 상장하며 성공적인 교원창업 모델을 제시한 데 이어, 학생 창업가들도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성됐다” 라고 밝혔다. 한편, 청년창업라운지 코워킹스페이스 구축사업은 단국G-RISE사업단, 창업지원단,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했다.
2026.03.27 0 49
(2025. 12. 17.) 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주), 연구실 창업 8년 만에 코스닥 상장!!
“연구실 창업 8년 만에 코스닥 상장, 국내 1호 초격차 기술특례상장” 글로벌 시총 1위 제약사 美 일라이릴리와 1.9조 라이센스 체결 체계적인 산학협력·기술이전 및 교원창업 지원 시스템이 이룬 성과 RNA(리보핵산) 기반 희귀난치병 유전자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알지노믹스㈜(대표 이성욱·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가 2017년 단국대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 자회사로 설립된 지 8년 만에 18일(목) 코스닥에 상장됐다. 알지노믹스는 국내 유일의 RNA 편집 기반 유전자치료제 기업으로, 우리 대학 생명융합공학과 교수인 이성욱 대표가 지난 20여 년간 축적해 온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창업한 대표적인 딥테크 바이오 기업이다. ▲ 이성욱 교수(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알지노믹스㈜ 대표이사) 독보적인 RNA 치환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지정한‘국가전략기술 확인제도 1호 기업’에 선정됐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가전략기술 연구개발, 보유·관리’자격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초격차 기술특례상장 1호 기업으로 상장됐다. 알지노믹스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간암·교모세포종 치료제 ‘RZ-001’ ▲알츠하이머 치료제 ‘RZ-003’ ▲망막색소변성증 치료제 ‘RZ-004’ 등이다. 핵심 파이프라인인 ‘RZ-001’은 두 적응증 모두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 및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으며, 교모세포종에 대해 동정적 치료 목적(EAP) 승인을 획득하여 치료 옵션이 없는 환자 대상으로 투약을 진행 중이다. 또한 RNA 치환효소 플랫폼에 대해 글로벌 시가총액 1위 제약사인 미국 일라이릴리와 약 1조 9천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세계적인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2022년 마감한 시리즈C 투자까지 총 609억 원, 프리 기업공개(IPO)를 포함해 누적 81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알지노믹스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이성욱 교수(중앙)가 상장기념패를 전달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알지노믹스의 눈부신 성과 뒤에는 우리 대학의 체계적인 산학협력·기술이전 및 교원창업 지원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기술지주회사 중심의 자회사 설립을 비롯해 단계별 투자 연계, 전문 경영·법률 자문, 임상·특허 전략 지원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교원 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해 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적극 뒷받침해 왔다. 우리 대학은 각종 창업지원사업에서 ‘4관왕’을 달성하는 등 창업 친화적 대학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 ‘제2의 알지노믹스’를 발굴하기 위해 교원 창업 활성화와 기술사업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교원 창업자 발굴 ▲원천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 ▲IP(특허) 설계 및 창업 컨설팅 ▲기술지주회사의 씨드머니 투자 ▲IR 컨설팅 ▲창업친화형 교원 인사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알지노믹스는 교원의 연구 성과가 산업화로 이어져 글로벌 바이오산업 성장의 핵심 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교원 딥테크 창업을 적극 지원해 국가 신성장동력 확보와 대학 R&D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3.27 0 41
(2025. 12. 12.) 창업지원단 학생 창업동아리, 경기·용인 창업경진대회 연이어 수상
“RESPACK·Open RC팀, 딥테크 기술력과 창업 아이디어 경쟁력 입증” 창업지원단(단장 남정민) 소속 학생 창업동아리 RESPACK팀과 Open RC팀이 「경기 딥테크 스타트업 FLEX 2025」와 「2025학년도 용인특례시 대학 연합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뛰어난 창업 역량을 입증했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 딥테크 스타트업 FLEX 2025」 단체사진 지난달 27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 딥테크 스타트업 FLEX 2025」는 경기도 내 14개 대학 47개 팀이 참가한 대학생 창업 오디션으로, 기술성·사업성·시장성 등을 종합 평가해 7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우리 대학 RESPACK팀(김기태 학생 외 2명, 전자전기공학전공)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Open RC팀(오승민 학생, 컴퓨터공학과)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팀은 딥테크 기술 기반의 창업 아이디어와 실현 가능성 높은 사업 모델을 제시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리스펙팀은 의류 폐기물을 재활용한 ‘자원순환 택배 완충제’를 개발·생산하는 아이템을 선보였다. 환경 보호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혁신성과 실현 가능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한국외대에서 열린 「2025학년도 용인특례시 대학연합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단체 사진 지난달 28일 한국외대에서 열린 「2025학년도 용인특례시 대학연합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도 창업동아리 학생들의 성과는 이어졌다. 이번 대회에는 강남대·경희대·단국대·명지대·용인예술과학대·한국외국어대 등 총 6개 대학에서 대학별 2개 팀씩 총 12개 팀(22명)이 참가해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겨뤘다. 이 대회에서 RESPACK팀은 다시 한번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Open RC팀은 혁신상을 수상해 아이디어의 참신성과 확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두 팀은 기술 중심의 딥테크 창업 경진대회와 대학연합 창업아이디어 대회에서 모두 수상하며, 기술 기반 창업 역량과 문제 해결형 창업 아이디어를 동시에 갖춘 팀임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기태 군(리스펙팀 대표, 전자전기공학부 4학년)는 “창업지원단의 전폭적인 멘토링과 지원 덕분에 아이템을 고도화하고 사업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경기도를 대표하는 청년 창업가로 성장해 친환경 패키징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남정민 단장은 “창업지원단은 학생 창업동아리를 중심으로 아이디어 발굴, 기술 고도화, 시제품 제작, 사업화 연계까지 단계별 맞춤형 창업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및 산업과 연계한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기술창업 역량 강화와 창업 성과 창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7 0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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