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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석 교수, 파키스탄 식수제공 프로젝트 가동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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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상하수도 전문가인 독고석 교수(토목환경공학과)가 수질 오염과 식수 부족으로 고통받는 파키스탄에 안정적인 식수를 공급하기 위한 관련 기술을 전파하게 됐다. △ 독고석 교수(토목환경공학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독고 교수는 오는 7월부터 3년간 14억 7천여 만원의 정부출연기금을 받아 파키스탄 Punjab 지역에 안전한 음용수 공급을 위한 지속 가능한 지하수 처리 기술을 전수하게 된다. 독고 교수에 따르면 Punjab 지역은 4,800여만 명이 거주하는 인구과밀지역이며, 지역내 하수처리 시설이 부족해 오염수가 지하수로 흡수되어 비소, 미생물, 질산성질소가 식수에 함유되어 이를 마신 주민들이 수인성 질환으로 빈번히 고통받는 지역이다. 사업선정에 따라 독고 교수는 지역 주민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현지에 정수처리시설을 구축하고 파키스탄 FCC대학에 수질분석장비를 설치하는 등 수질분석 전문센터를 통해 지역내 수질개선과 보건위생의 수준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독고 교수는 (사)국경없는 과학기술자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지난 해 환경부의 ‘통합환경대학원 인력양성특성화사업’에 선정되어 현재 사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이번 사업에 다시 선정되어 국내외적으로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팀 이기태)

오염물질 배출관리 전문인력 양성,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 선정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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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로부터 5년간 16억원 지원받아 통합환경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산업체 현장실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우리 대학이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지원하는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에 선정됐다. 사업 선정으로 우리 대학은 5년간 16억 원을 지원받아 대학원 과정을 개설해 오는 9월부터 매년 15명의 통합환경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통합환경관리제도는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이 대기, 수질, 토양에 미치는 영향을 기존에 개별적으로 관리·규제하던 것을 2017년부터 하나의 사업장 단위로 허가해 통합적으로 관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현재 국내에 제도 적용을 받는 사업장이 1,400여 개에 이르고 있으나 환경오염 배출 원인과 공정을 개선하고 관리할 전문인력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통합환경관리 분야의 산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대학과 이화여대를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으로 선정했다. ▲ 우리 대학은 특화된 통합환경관리 교육과정을 개설해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우리 대학은 토목환경공학과, 화학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 교수진이 참여해 ‘DKU-Green 통합환경관리 특성화 대학원 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부-대학원(석사과정)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 3학년부터 석사과정까지 4년간 환경오염과 통합환경관리 분야의 특성화 교육과정을 구성해 산업 수요에 부응한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환경안전관리, ㈜플라즈마텍 등 6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맞춤형 현장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환경오염과 환경관리 공정을 최적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사업 책임자인 독고석 교수(토목환경공학과)는 “기후변화시대를 맞아 전세계적으로 환경관리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구온난화에 대응할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관련 산업 분야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dankook.ac.kr/web/kor/-550?p_p_id=Bbs_WAR_bbsportlet&p_p_lifecycle=0&p_p_state=normal&p_p_mode=view&_Bbs_WAR_bbsportlet_action=view_message&_Bbs_WAR_bbsportlet_messageId=742736

[한국공학교육학회] 학회지 「인재니움」 28권 2호 발간 안내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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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공학교육학회입니다. 인재니움 28권 2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인재니움 28권 2호 이북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공학교육학회 드림.

‘공학 설계 전문가 양성 맞손’ 벤틀리시스템즈와 MOU 체결

20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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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시스템즈, 801억원 상당 ‘공학 설계 및 해석용 SW’ 50개 기증 제1공학관 501호 전산실습실, 공학 설계 역량 개발 위한 공간으로 꾸며 우리 대학이 다국적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벤틀리시스템즈(한국지사장 김덕섭)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공학 설계 전문가 양성을 위해 손잡았다. ▲ 19일(화) 김수복 총장(오른쪽)과 김덕섭 벤틀리시스템즈 한국지사장(왼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지난 19일(화)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서 벤틀리시스템즈는 우리 대학에 801억원 상당 ‘공학 설계 및 해석용 소프트웨어’ 50개를 기증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토목, 건축, 기계 등 공학 분야의 기본적 업무를 추진할 때 디지털을 기반으로 2D/3D디자인을 통해 설계·분석·해석할 수 있는 교육용 솔루션이다. 우리 대학은 솔루션을 통해 공학교육의 품질을 향상하는 동시에 ‘벤틀리 런(LEARN) 서버’를 이용한 온라인 교육을 실행하여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수료증도 발급할 예정이다. 한편, 1984년 설립된 벤틀리시스템즈(미국 필라델피아주)는 50여개국에 지사를 두고 연 매출 6억 달러에 달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벤틀리시스템즈는 도로, 공항, 초고층빌딩 등 대규모 자본 인프라에 세계 최고 수준의 설계·시공·운영·유지보수 관련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노승완 대외협력처장, 임성한 미래교육혁신원장, 강부식(토목환경공학과) 교수, 조완제(LINC+혁신선도대학사업단 재직자교육센터) 센터장 등 대학관계자와 벤틀리시스템즈 김덕섭 한국지사장, 홍예나 과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협약식 참석자 단체 기념촬영. (왼쪽부터)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 홍예나 과장, 조완제(LINC+혁신선도대학사업단 재직자교육센터) 센터장, 강부식(토목환경공학과) 교수,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 김덕섭 한국지사장,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노승완 대외협력처장, 임성한 미래교육혁신원장. 김수복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학 설계 전문가 등 실무 맞춤형 인재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기증받은 소프트웨어는 학생 및 재직자 교육에 활용함으로써 직무역량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