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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봉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 경북·강원 산불 및 우크라이나 구호성금 3천만 원 전달
작성자 대외협력2팀 신성민
날짜 2022.03.22
조회수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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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구호성금 전달

산불 재난피해 재학생에게 특별장학금 지급키로


우리 대학이 경북·강원지역 산불 구호와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지원을 위한 성금 3천만 원을 전달하며 교시인 ‘진리와 봉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성금은 지난 18일(금)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2천만 원)와 우크라이나 대사관(1천만 원)을 통해 전달됐다.

△ 장호성 이사장(왼쪽), 김수복 총장

장호성 이사장과 김수복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참여로 조성한 성금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강원 지역의 시설 복구와 주민 구호,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민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우리 대학은 총장특별장학금을 긴급 편성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재학생들에게 1인당 1백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우리 대학은 지난 2017년 포항지진 발생때에도 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자매도시인 강원도 고성군의 2019년 산불피해 당시에도 성금을 쾌척한 바 있다.

김수복 총장은 “이번 성금 모금을 통해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강원지역 주민들과 우크라이나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학의 교시인 ‘진리· 봉사’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대학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중앙일보, 서울경제,뉴시스, 뉴스1 등 주요 언론들이 우리 대학 성금 전달 소식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