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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팀, 정란 석좌교수·강경인 센터장 기부자 환담 진행

대외협력팀은 지난 1월 8일 정오, 죽전동 후원의 집 ‘다린’에서 정란 석좌교수(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와 강경인 센터장(스마트건축안전기술센터)을 초청해 환담과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최근 기부를 실천한 두 교원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대학 현안에 대한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진행됐다. 정란 교수는 이번 2천만 원 기부를 통해 누적 2억 7천여만 원의 기부금을 달성했으며 강경인 센터장은 벤치네이밍 캠페인에 2백만 원을 쾌척하며 향후 대학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응원의 뜻을 표했다. 이날 신은종 대외협력처장은 “두 분께서 대학을 위해 보여주신 나눔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새해를 맞아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란 석좌교수님은 특히 우리 대학을 대표하는 고액 기부자로서, 학문적 성과뿐 아니라 나눔의 실천을 통해 대학 공동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정란 교수(사진 왼쪽 첫 번째)와 강경인 센터장(사진 왼쪽 세 번째)이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편, 이날 양 부서는 대학원 계약학과 운영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으며, 센터에서 추진중인 R&D 사업 현황과 그리고 향후 신사업 추진 현안에 대한 이야기도 경청했다. 정란 석좌교수는 “대학으로부터 받은 것에 비하면 작은 기부임에도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 대학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경인 센터장 역시 “센터장으로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대학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겠다.”고 화답했다. 환담을 마무리하며 참석자들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감으로써 양 기관의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대외협력팀은 앞으로도 기부자와의 소통과 감사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97 대외협력팀   2026.01.14  0  38 

간호학과 한시현 동문(간호학과 92학번), 개교 80주년 앞두고 발전기금 300만 원 기부

한시현 동문(간호학과 92학번)이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대학 발전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한 동문은 최근 개교 80주년 후원기금과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용도로 발전기금 3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부액은 총 3,560만 원에 이른다. 한 동문은 우리 대학 간호학과를 졸업, 현재 의료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바쁜 현업 속에서도 수년째 매년 연말마다 모교 발전을 위한 일시납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모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실천하고 있다. ▲ 졸업 이후에도 모교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한시현 동문(간호학과 92학번)이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기부와 관련해 한 동문은 “모교에서의 배움과 경험이 현재 의료 현장에서 일하는 데 큰 자산이 되고 있다.”며 “대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꾸준한 기부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2027년 개교 80주년을 앞둔 시점에 동문으로서 대학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대외협력팀은 “한시현 동문과 같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가 대학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우리 대외협력팀은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뜻을 소중히 기리고 예우하기 위한 다양한 조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7년 개교 80주년을 향한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발전기금 모금 활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96 대외협력팀   2026.01.14  0  45 

의과대학 늘푸름장학회, 발전기금 3,000만 원 기탁… ‘제자 사랑·보은의 기부’ 누적 3억 6천여만 원

​​ △ 늘푸름장학회 이창민 회장(오른쪽)이 백동헌 천안부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과대학 늘푸름장학회(회장 이창민)가 후배 양성을 위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늘푸름장학회의 누적 발전기금은 총 3억 6천여만 원을 기록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9일(금) 오전 11시 30분, 천안캠퍼스 부총장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채수형 대외협력처 부처장 등 대학 관계자와 늘푸름장학회 이창민 회장(의학과 89학번), 우승훈 총무(의학과 94학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2008년 결성된 늘푸름장학회는 의과대학 교수진과 동문들이 힘을 모은 제자 사랑과 후배 사랑이 결합된 장학금이다. 장학회 설립 후 현재까지 26년간 장학혜택을 받은 학생은 250명. 매 학기 5명 내외의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선정해 학업을 장려하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도 전하고 있어 재학생들에겐 큰 힘이 되었다는 평가다.   특히 올해 기금에는 장학금을 받고 학업을 마친 김주희 동문(의학과 09학번)이 취업 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보탠 500만 원이 포함되어 의미를 더했다. 김주희 동문은 “학생 시절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늘푸름장학회를 통해 받은 도움 덕분에 무사히 학업에 전념할 수 있었다”며 “이제는 의료 현장에서 선배로서 후배들이 꿈을 펼치는 데 작은 힘이 되고 싶다”고 전해 장학금의 진정한 선순환 모델을 몸소 실천했다.   이창민 회장은 “교수님들과 동문들이 정성껏 모은 기금이 후배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쁘다”며 “특히 장학금을 받았던 후배가 다시 기부자로 돌아온 사례는 늘푸름장학회가 지향하는 ‘내리사랑’의 가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 △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2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교수와 동문이 하나 되어 제자와 후배를 아끼는 마음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학생들이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의료인으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495 대외협력팀   2026.01.12  0  39 

천안농업협동조합, 발전기금 1억 원 전달…지역인재 양성 ‘든든한 동행’

△ 천안농협 이종완 상임이사(오른쪽)가 백동헌 천안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천안농업협동조합(조합장 윤노순, 이하 천안농협)이 지역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천안농협의 누적 발전기금은 총 10억 7,500만 원에 이르렀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7일(수) 오전 10시, 천안캠퍼스 부총장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 이재원 산학협력단장, 채수형 대외협력처 부처장 등 대학 관계자와 이종완 천안농협 상임이사, 조미영 금융사업본부장, 이도원 경영지원상무 등 천안농협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상생과 인재 양성의 뜻을 나눴다. 이종완 천안농협 상임이사는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고 믿는다”며 “이번 기부가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천안농협이 보내주신 꾸준한 신뢰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학습 여건 개선과 역량 성장을 위한 지원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농협은 1972년 설립된 천안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조합원 6,000여 명, 준조합원 8만여 명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494 대외협력팀   2026.01.07  0  55 

(재)신주장학재단,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누적 2천만 원

(재)신주장학재단(이사장 강혜승, 디자인학부 교수)이 6일(화) 김재일 대외부총장을 찾아 대학 발전에 써달라며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누적 기부금은 2천만 원이다. 전달식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강혜승 이사장(디자인학부 교수) 등이 참석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강혜승 이사장)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 사진 강혜승 이사장은 “아버지이신 故강신주 회장께서 평생 강조해 오신 ‘인재 육성’의 뜻을 이어, 대학이 미래 인재를 키우는 든든한 터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배움에 전념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우수 인재 양성에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대학의 교육·연구 환경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신 창업주인 故강신주 회장은 지난 2023년, 인재 육성에 대한 평생의 뜻을 실현하고자 (재)신주장학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은 ‘젊은 인재가 우리나라의 미래다’라는 강신주 회장의 유지를 이어 지난 3년간 총 119명의 학생을 후원하며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493 대외협력팀   2026.01.07  0  55 

볼링부 동문회, 모교에 발전기금 2천만 원 약정

스포츠경영학과 볼링부 동문회가 지난 5일 천안캠퍼스 부총장실에서 발전기금 약정식을 갖고, 스포츠경영학과 및 볼링부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약정했다. △ (왼쪽부터)윤병민 감독, 이재웅 동문, 임성률 동문, 박승민 동문이 발전기금 약정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했다.   15명의 볼링부 선배들이 십시일반으로 약정한 이번 발전기금은 스포츠경영학과와 볼링부의 교육환경 개선과 후배 양성에 활용될 계획이다.   행사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을 비롯해 채수형 대외협력처 부처장, 전용배 스포츠과학대학장, 이병관 교수(스포츠경영학과, 볼링부 지도교수), 윤병민 볼링부 감독(경기지도학과 94학번) 등 대학 관계자와 임성률(16학번, 천안시청), 이재웅(18학번, 천안시청), 박승민(21학번, 천안시청) 동문이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윤병민 볼링부 감독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후배들을 위해 무료로 훈련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인성 함양에 헌신해오고 있어 이번 기부와 함께 깊은 감동을 더했다.   임성률 동문은 “모교에서 훈련하며 함께 버텨온 시간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며 “후배들도 그 시간을 단단히 지나 더 멀리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492 대외협력팀   2026.01.07  0  56 

박범조 교수(경영경제대학 경제학과), 학과 발전기금 5백만 원 기부…대학과 제자사랑 실천 화제

옷깃을 여미게 하는 칼바람 속에서도 연말의 푸근한 온기가 느껴지는 12월, 대외협력팀 공용메일로 반가운 대학발전기금 약정서가 접수됐다. 기부의 주인공은 박범조 교수(경영경제대학 경제학과). 박 교수는 경제학과 발전을 위해 5백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대학과 제자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박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대학의 주요 모금 활동에 꾸준히 동참해 온 대표적인 교원 기부자로 그동안 발전기금으로 조성한 누적 기부금이 2천여만 원에 이른다. 이번 기부 역시 오랜 시간 대학과 함께해 온 교수로서의 책임감과 감사의 마음에서 비롯됐다. ▲ 박범조 교수(경영경제대학 경제학과)가 학과 발전기금 5백만 원을 쾌척하며 대학과 제자 사랑을 전해왔다. 정년을 앞두고 전한 조용한 응원 12월 9일(화) 늦은 오후, 상경관에 위치한 박 교수의 연구실로 찾아갔을 땐 정년을 앞둔 그를 위한 꽃다발과 손 편지가 가득 놓여 있었다. 제자들과 동료 교원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은, 박 교수가 그동안 어떤 교원으로 대학에 자리해 왔는지를 짐작하게 했다. 박 교수는 “보직을 맡아 대학 운영에 참여하면서 학교에 대한 애정과 함께 여러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며 “강의와 연구 외에도 대학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기부를 결심하게 됐습니다.”고 밝혔다. 그는 기부에 대한 생각도 담담하게 전했다. “누구나 기부에 대한 생각은 마음 한켠에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저마다의 계기가 있을 뿐이죠. 기부는 결국 자신이 가진 생각과 책임을 표현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어 “죽전캠퍼스 이전 이후 지리적 여건 등으로 대학이 쉽지 않은 상황에 놓여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혁신하려는 의지를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대학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고 덧붙였다. 다채로운 대학 생활을 위한 작은 마중물이 되었으면 이번에 기탁된 발전기금은 경제학과 발전기금으로 조성돼 학과 행사와 MT, 홈커밍데이 등 제자들의 교내 활동 및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 교수는 “교수들이 한 마음으로 학과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예산 등 현실적인 어려움도 존재합니다. 학생들이 학과 안에서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서로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는 일에 쓰인다면 더 바랄 게 없겠습니다.”고 전했다. 박 교수는 마지막으로 대학을 향한 소회도 전했다. “보직을 수행하며 대학에 대한 애정과 동시에 아쉬움도 많이 느꼈습니다. 우리 대학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데이터·반도체·블록체인 등 융합 분야에서 특화된 경쟁력을 키워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짧은 인터뷰 속에서도 박범조 교수(경영경제대학 경제학과)의 대학을 향한 감사와 발전을 바라는 진정성이 전해졌다.   일상 속에서 실천해온 ‘나눔의 힘’ 이어 “오늘 제자들과 동료 교수님들의 제안으로 고별 강의를 마무리할 수 있었는데,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강단에서의 가르침을 넘어, 기부라는 실천으로 대학과 제자들의 미래를 응원한 박범조 교수의 따뜻한 행보는 방학을 맞아 고요한 캠퍼스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91 대외협력팀   2026.01.06  0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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