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전체 502건 | 페이지 1 / 72
기본정렬 : 작성일 | 수정일

이한조 동문(법학과 15학번)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연속 약정으로 모교 사랑 실천

대외협력팀은 우리 대학 대표 소액 기부 캠페인인 ‘월 만 원의 단국사랑’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과 동문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와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동문의 자발적 참여는 캠페인 확산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으며, 최근 이한조 동문(법학과 15학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단국사랑’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 이한조 동문(법학과 15학번)은 2024년부터 3년째 ‘월 만원의 단국사랑’ 약정을 이어오고 있다. 공동체의 일원으로 받은 도움을 돌려드리려는 마음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로 나선 뒤에야 비로소 선명해지는 기억들이 있다. 강의실에서의 배움, 학회 활동 속에서 나눴던 고민, 그리고 말없이 등을 밀어주던 교수와 선배들의 존재. 이한조 동문에게 대학은 단순한 학업의 공간을 넘어, ‘공동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체감하게 한 장소였다. 그리고 그 기억은, 다시 대학을 향한 조용하지만 꾸준한 기부 참여로 이어졌다. 이 동문은 “재학시절 다양한 학과 및 학회 활동 그리고 교수님과 선배님들로부터의 많은 가르침으로 의미있는 대학 생활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졸업 후에는 사회에 진출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으며, 현재는 대학 행정 분야에서 근무하며 대학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간단히 자기 소개를 밝혔다.   기부는 거창한 선택이 아닌, 감사한 마음의 작은 표현 이 동문이 기부를 결심하게 된 과정은 하나의 계기보다는, 여러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결과였다. 그는 직장에서 대학 발전기금과 관련된 업무를 접하며, 발전기금이 대학의 중장기적 발전과 미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알게 됐다. 동시에 사회에 나와 보니, 지금의 자신이 개인의 노력만으로 성장한 것이 아니라 학교와 선배들이 오랜 시간 쌓아온 기반 위에서 다양한 기회를 얻고 있다는 사실도 실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동문은 “사회에 나와 보니, 학교와 선배님들 덕분에 제가 누리고 있는 기회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여기에 더해 대학 재정 안정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안순철 총장님의 방향성에 공감하며, 동문으로서 그 흐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는 마음이 기부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 동문에게 기부는 특별하거나 부담스러운 선택이 아니다. 그는 기부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식’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재학 시절은 물론 졸업 이후에도 학과 행사와 학회 활동에 소액의 찬조를 이어오며, 선후배 간의 교류와 공동체의 연결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실천해 왔다고 한다. 그는 “기부는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라, 학교와 사람을 다시 잇는 의미 있는 참여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십시일반 동문들의 참여가 있다면, 모교의 단단한 발전이 가능해질 것 그는 기부금의 활용과 관련된 질문에 “처음에는 재학 시절 가장 애착을 가지고 활동했던 학과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학과 발전기금 기부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대학 전체의 발전이 구성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에 일반발전기금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특정한 사용처를 정하기보다는, Dynamic 2027‘을 비롯한 중장기 발전 계획과 교육·연구 환경 개선 등 대학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유연하게 활용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학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대학 운영에는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대학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꾸준히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대학 구성원과 동문이 함께 힘을 모은다면 더욱 단단한 발전이 가능할 것이라 믿습니다. 동문으로서 학교의 이러한 노력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대학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라고 밝히며 모교의 꾸준한 발전을 기원했다. 대학과의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 동문은 마지막으로 “재학 시절 교수님과 선배님들께 받은 배려와 관심은 지금의 저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번 기부가 그 감사한 마음을 다시 학교와 후배들에게 전하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동문으로서 학교와의 인연을 소중히 이어가며, 모교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습니다.”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왔다. 대학의 발전을 진심 어린 실천으로 응원해온 이한조 동문. 그의 기부는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라, 삶에서 자연스럽게 흘러온 따뜻한 연장선이었다. 그가 심은 작은 나눔의 씨앗이 더 많은 구성원들의 참여로 이어지고, 모교 곳곳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퍼져나가길 기대해본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502 대외협력팀   2026.02.24  0  58 

「거보 신석주 장학생」 모임 첫 만남…지속 교류와 동행 다짐

11억여 원 규모의 「거보 신석주 장학금」을 조성해 18년간 70여 명의 후배 장학생을 묵묵히 후원해 온 신석주 동문(화학공학과 75학번). 그의 따뜻한 나눔으로 장학금을 받았던 ‘거보 신석주 장학생’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앞으로의 동행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학금이라는 인연으로 이어진 만남은 이날, ‘동문 네트워크’로의 도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 거보 신석주 동문(화학공학과 75학번)과 장학생 동문들이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   2월 4일(수) 오후 6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열린 ‘거보 신석주 장학생 동문 모임’에는 신석주 동문을 비롯해 장학생 동문 5명과 대외협력팀 관계자 2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장학생으로서의 경험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쌓는 한편, 장학금을 통해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던 시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특히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가 이어지며 분위기는 한층 활기를 띄었다.   한편 모임 중에는 의미 있는 순서도 마련됐다. 김선영 동문(체육교육과 12)이 대표로 나서 거보 신석주 동문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장학생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 편지를 낭독했다. 김 동문은 편지를 통해 “선배님의 따뜻한 나눔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저희가 스스로를 믿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가 됐다”며 “이 인연을 소중히 이어가 후배들에게 다시 돌려줄 수 있는 동문이 되겠다.”고 전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재학생 대표 강민아 동문(법학과 16학번)은 장학생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동문은 “선배님 덕분에 학교생활을 이어가며 꿈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학교와 후배들을 떠올릴 수 있는 동문으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말해 따뜻한 공감을 얻었다. 신 동문은 “후배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참 든든하고 뿌듯하다.”며 “모교에서 받은 배움과 인연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듯, 거보 장학생 모임의 인연이 여러분의 삶에도 오래도록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해 따뜻한 울림을 남겼다.   참석자들은 올해 4월 천안캠퍼스에서 개최 예정인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에 함께 참여하자는 데 뜻을 모았으며, 나아가 2027년에는 동문 모임 규모를 확대해 장학생 동문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하자는 데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외협력팀은 앞으로도 거보 신석주 장학생 동문 모임을 포함해 동문들이 자발적인 연대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첫 만남을 계기로 시작된 작은 약속들이단국의 또 다른 아름다운 전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본다.   [동문 소식 제보] 대외협력팀 ☎ : 031-800-2037 / E-mail : fund@dankook.ac.kr   [행사스케치]     

501 대외협력팀   2026.02.12  0  80 

최용근 교수, AI·로봇 후학 양성위해 발전기금 2천만 원 기탁…누적 1억 3,100만 원

최용근 교수(컴퓨터공학과, AI융합연구원 AI로봇연구센터장)가 지난 28일(수) 김재일 대외부총장을 찾아 AI·로봇 후학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최 교수는 2019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으로 누적 기부액은 1억 3,100만 원에 달한다. 전달식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최용근 교수 등이 참석했다.    ​​​​ ▲ 발전기금 전달식 (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최용근 교수)  ​​​​​​​​​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 사진   최용근 교수는 “우리 대학이 AI·로봇 등 미래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든든한 터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배움에 전념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우수 인재 양성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실천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대학의 교육·연구 환경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교수는 AI·로봇 기반 디지털 재활 헬스케어 기업 ㈜네오펙트의 공동 창업주이자 전 CTO(최고기술책임자)이다. ㈜네오펙트는 지난 2014년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에 입주한 이후 4년 만에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으며, CES 2017~2018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홈케어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500 대외협력팀   2026.02.04  0  93 

불교학생회 동문회 및 경제학과장학회 대학발전기금 연이어 전달

지난 14일(수)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불교학생회 동문회와 경제학과장학회의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이 연이어 개최됐다. 이번 전달식은 동문들의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대학 발전과 후배 양성을 응원하는 뜻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불교학생회 동문회,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누적 2,000만 원 ​ △ 불교학생회 동문회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사진(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우상진 운영위원,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불교학생회 동문회(명예회장 홍순도, 행정학과 72학번)는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작년부터 기부를 시작한 불교학생회 동문회의 누적 기부금은 2,000만 원이 됐다. 기부금은 불교동아리의 안정적인 운영과 학생 활동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우상진 운영위원(건축공학과 79학번) 등이 참석해 기부의 의미를 더했다. 우상진 동문은 “불교학생회가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정신적 쉼과 성찰의 공간으로 자리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뜻을 모았다”며 “후배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제학과장학회,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누적 1억 6천여만 원   ​ △ 경제학과장학회  발전기금 전달식(왼쪽부터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이창희 이사, 김재일 대외부총장, 송정환 회장, 김명중 이사, 서문석 이사) 이어 경제학과장학회(회장 송정환, 경제학과 87학번)가 경제학과 장학기금으로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로 경제학과장학회의 누적 기부액은 1억 6,175만 원에 이른다.  전달식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송정환 장학회장, 서문석 이사(경제학과교수, 경제학과 85학번) 이창희 이사(경제학과 88학번), 김명중 이사(경제학과 07학번) 등이 참석했다. 송정환 회장은 “경제학과 동문들의 정성이 후배들의 학업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학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동문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이 우리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발전기금이 학생들의 성장과 대학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499 대외협력팀   2026.01.28  0  222 

“부모 이름으로 키우는 인재” 부모 헌정 장학기금 연이어 조성

“어려운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셨던 부모님의 선한 영향력이 저희 4남매 부부, 그리고 아이들한테까지 전해졌어요”   2007년부터 19년간 모교 후배 장학생 70여 명을 꾸준히 후원해 온 신석주 동문(화공과 75학번)이 부모님의 이름을 새긴 「신&박 장학기금」을 온 가족이 함께 조성하며,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겼다.   「신&박 장학기금」은 2019년 별세한 부친과 모친의 성(姓)을 함께 따 명명한 장학기금이다.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후배 교육으로 이어가겠다는 뜻을 담았다. 이번 장학사업은 신 동문 개인의 결심을 넘어, 4남매와 슬하의 자녀들까지 뜻을 모아 함께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 지난 12월 신석주 동문(왼쪽 두번째)이 안순철 총장과 새롭게 조성하는「신&박 장학금」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신석주 동문은 “지난 20여 년간 모교의 투명한 기금 관리와 공정한 장학생 선발에 깊은 신뢰를 느껴왔다”라며 “온 가족이 함께 부모님을 기리는 새로운 장학사업을 시작하게 돼 더욱 뜻깊다” 라고 밝혔다.    신 동문의 나눔은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졌다. 신 동문은 “거보 장학생이 취업에 성공했다며 제게 알리지도 않고 모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작은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실감했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인재를 키우는 이 기쁨을 함께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주변 지인들에게도 모교 발전기금을 적극 권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형수 동문(독문과 87학번), 어머니 이름 새겨 「홍은장학기금」 조성   강형수 동문(독어독문학과 87학번, ㈜삼정강재 대표이사)이 대학발전기금 5천만 원을 약정하고, 어머니 고(故) 최홍은 여사의 이름을 새긴 「홍은장학기금」을 조성했다.     ​​ ▲ 지난 12월 강형수 동문(왼쪽 두 번째)이 김재일 부총장에게 어머니 고(故) 최홍은 여사의 이름을 새긴 「홍은장학기금」을 전달했다.     「홍은장학기금」은 2012년 별세한 어머니의 삶과 나눔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 동문은 생전 어머니가 학업에 매진하는 어린 학생들을 각별히 아끼고,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던 모습을 마음에 새겨왔다. 강 동문은 어머니의 생전 뜻을 어린 후배들에게 전하고자 장학기금을 조성하게 됐다.    강 동문은 “학창 시절 제가 공부하고 난 백과사전이나 참고서를 깨끗이 닦아 고학하는 아이들에게 나누는 일을 어머니께서 무척 기뻐하셨다”며 “오랜 친구인 남재걸 교수의 권유로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는데, 어머니가 가장 기뻐하실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故송재현 동문(법률학과 51학번) 가족, 「문현장학기금」으로 뜻 모아    故송재현 동문(법률학과 51학번)의 가족도 아버지의 이름으로 장학기금을 조성하며 뜻깊은 결정을 내렸다. 故송재현 동문 가족은 「문현장학기금」에 1억 원을 약정하고, 첫 기탁금으로 5천 1백만 원을 전달했다. ​​ ▲ 지난 12월 故송재현 동문의 가족이 「문현장학기금」을 조성했다. [※홍보팀 이미지사진]    「문현장학기금」 은 아버지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가족들이 뜻을 모아 ‘아버지의 모교에 장학기금을 조성하자’는 의견에 마음을 모으며 시작됐다. 한 사람의 삶을 기억하는 가장 의미 있는 방식으로 교육을 선택했다.    故송재현 동문의 가족 대표는 “고인의 넓고 깊은 마음을 기리며 조성한 장학기금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과 꿈을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안순철 총장은 “부모의 이름으로 전해진 나눔이 또 다른 미래를 키우고 있다”며 “부모의 이름으로 조성된 장학기금은 한 세대의 삶과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소중한 유산”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뜻을 깊이 새겨, 단국대의 미래와 인재 양성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498 대외협력팀   2026.01.28  0  164 

대외협력팀, 정란 석좌교수·강경인 센터장 기부자 환담 진행

대외협력팀은 지난 1월 8일 정오, 죽전동 후원의 집 ‘다린’에서 정란 석좌교수(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와 강경인 센터장(스마트건축안전기술센터)을 초청해 환담과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최근 기부를 실천한 두 교원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대학 현안에 대한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진행됐다. 정란 교수는 이번 2천만 원 기부를 통해 누적 2억 7천여만 원의 기부금을 달성했으며 강경인 센터장은 벤치네이밍 캠페인에 2백만 원을 쾌척하며 향후 대학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응원의 뜻을 표했다. 이날 신은종 대외협력처장은 “두 분께서 대학을 위해 보여주신 나눔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새해를 맞아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란 석좌교수님은 특히 우리 대학을 대표하는 고액 기부자로서, 학문적 성과뿐 아니라 나눔의 실천을 통해 대학 공동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정란 교수(사진 왼쪽 첫 번째)와 강경인 센터장(사진 왼쪽 세 번째)이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편, 이날 양 부서는 대학원 계약학과 운영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으며, 센터에서 추진중인 R&D 사업 현황과 그리고 향후 신사업 추진 현안에 대한 이야기도 경청했다. 정란 석좌교수는 “대학으로부터 받은 것에 비하면 작은 기부임에도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 대학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경인 센터장 역시 “센터장으로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대학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겠다.”고 화답했다. 환담을 마무리하며 참석자들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감으로써 양 기관의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대외협력팀은 앞으로도 기부자와의 소통과 감사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97 대외협력팀   2026.01.14  0  141 

간호학과 한시현 동문(간호학과 92학번), 개교 80주년 앞두고 발전기금 300만 원 기부

한시현 동문(간호학과 92학번)이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대학 발전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한 동문은 최근 개교 80주년 후원기금과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용도로 발전기금 3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부액은 총 3,560만 원에 이른다. 한 동문은 우리 대학 간호학과를 졸업, 현재 의료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바쁜 현업 속에서도 수년째 매년 연말마다 모교 발전을 위한 일시납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모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실천하고 있다. ▲ 졸업 이후에도 모교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한시현 동문(간호학과 92학번)이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기부와 관련해 한 동문은 “모교에서의 배움과 경험이 현재 의료 현장에서 일하는 데 큰 자산이 되고 있다.”며 “대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꾸준한 기부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2027년 개교 80주년을 앞둔 시점에 동문으로서 대학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대외협력팀은 “한시현 동문과 같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가 대학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우리 대외협력팀은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뜻을 소중히 기리고 예우하기 위한 다양한 조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7년 개교 80주년을 향한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발전기금 모금 활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96 대외협력팀   2026.01.14  0  12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