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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이달의 기록물 : 인민치태평양회의서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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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11월 11일부터 1922년 2월 6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태평양회의가 개최 되었다. 태평양회의는 미국의 주도하에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등이 참가하여 해군군비 축소와 아울러 태평양 및 극동문제를 토의하기 위해서 개최되었다. 임시정부는 이 회의에서 한국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갖고 적극적인 외교 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중략) 그리하여 국내에서는 사회지도급 인사들이 연명으로 날인하여 한국의 독립을 청원하는 문서를 작성하였다. 9월 하순에 작성이 완료된 이 문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비밀리에 전달되었고, 범정 장형은 이 문서에 반도고학회(半島苦學生會)대표로 서명하였다. 「태평양회의서」를 통해 범정 장형이 1920년대 한국의 독립운동계를 대표하는 주요한 인물 중 한 사람이었다는 점,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와의 연계 하에 독립운동을 전개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내용출처 : 박성순 저│우당 이회영과 범정 장형의 발자취를 찾아서│단국대학교출판부│2015

2022년 12월 이달의 기록물 : 캠퍼스의 겨울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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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의 겨울 1958~2020년 시청각기록물 16장|고화질 스캔 -1958년 한남캠퍼스 / 1977년 한남캠퍼스 -1970년대 한남캠퍼스 백호정 -1990년대 한남캠퍼스 석주선기념박물관 -1990년대 한남캠퍼스 문학관, 일석기념관 -1990년대 한남캠퍼스 사범대학, 본관 -1990년대 천안캠퍼스 율곡기념도서관, 자연과학관 -2000년대 천안캠퍼스 시계탑, 외국어대학 -2000년대 죽전캠퍼스 범정관, 평화의 광장

2022년 11월 이달의 기록물 : 개교기념일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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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기념일 1955~2022년 시청각기록물 26장|고화질 스캔 단국대학교는 1947년 11월 3일 해방 이후 첫 사립대학으로 개교하였다. 아래의 시청각 기록물은 1955년부터의 개교기념식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다. 신당동 교사부터 한남캠퍼스, 천안캠퍼스, 죽전캠퍼스에 이르기까지 단국대학교의 발전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1955년 개교기념식_신당동 교사 -1958년 개교기념식_한남캠퍼스 -1961년 개교기념식_한남캠퍼스 -1959년 개교기념아치_한남캠퍼스 / 1964년 개교기념식_한남캠퍼스 -1965년 개교기념아치_한남캠퍼스 -1966년 개교기념아치_한남캠퍼스 -1967년 개교기념아치_한남캠퍼스 -1976년 개교기념아치_한남캠퍼스 -1979년 개교기념식_천안캠퍼스 -1982년 개교기념행사 제1회 단국인마라톤대회_한남캠퍼스 -2008년 개교기념식_천안캠퍼스 -2017년 개교기념식 / 2022년 개교기념식_죽전캠퍼스

2022년 10월 이달의 기록물 : 체육대회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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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 1958~2019년 시청각기록물 24장|고화질 스캔, 디지털 촬영 등 우리 대학에서는 11월 개교기념일 행사의 일환으로 체육대회를 실시하였으며, 단과대 대항전과 교직원, 학생간의 이벤트 경기, 체전과 함께 학술제, 문화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치뤄져 교내 구성원들에게 즐거운 경쟁구도와 단합의 시간을 갖게 하기에 충분했다. 대학 초기부터 70년대까지는 단체 마스게임이나 운동부 시연등 조직적인 모습과 엄숙한 분위기 아래 치뤄졌고, 80~00년대에는 민주화운동과 통일에 대한 슬로건과 함께 민중가요, 노래패 등의 행사로 민족 문화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1958년 한남캠퍼스 체육대회 -1965년 한남캠퍼스 체육대회 -1966년 한남캠퍼스 체육대회 -1967년 한남캠퍼스 체육대회 / -1985년 천안캠퍼스 체육대회 -1969년 한남캠퍼스 체육대회 / 1979년 한남캠퍼스 체육대회 -1985년 한남캠퍼스 체육대회 -1989년 한남캠퍼스 체육대회 -1989년 한남캠퍼스 체육대회 -1990년 한남캠퍼스 체육대회 -1991년 한남캠퍼스 체육대회 -2011년 천안캠퍼스 체육대회 -2019년 죽전캠퍼스 체육대회

2022년 9월 이달의 기록물 : 답사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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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의 여름 1958~2015년 시청각기록물 9장, 신문기사3장, 도서 4권, 기념품 1점 |고화질 스캔, 디지털 촬영 등 답사란 문화나 역사 등 조사와 연구가 필요한 지역에 방문하여 목적과 주제에 따라 가치있고 생생한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을 말한다. 우리 대학은 사학과에서 1950년대부터 고적답사와 현장답사를 실시하였는데, 매년 춘추로 실시되었고 경주, 전주, 전남 일대를 탐방하며 지식을 실증하는 귀중한 기회를 경험하였다. 또한 국문학과에서는 국문학의 발상지와 문화를 탐방하는 것을 목표로 봉화, 안동, 고창 등 언어학과 지역문학을 탐방하여 고전문학의 유산을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 외에도 한문교육과, 문예창작과 등 많은 학과에서 다양한 목적을 갖고 현장답사를 시작하였으며 답사를 마친 후에는 답사보고와 학술대회를 거쳐 많은 논문과 학술지, 문예지 등 가치있는 학문의 성과로 나타났다. 「사학회원40여명 경주를 답사」, 단대학보, 1955.6.25, 1면 본대학 사학회에서는 지난 십칠일 황의돈 ○영도 두 교수의 인솔하에 경주답사여행을 떠났든바 무사히 동여행을 마치고 작 이십이일 귀경하였다 그런데 금반 사십여회원이 조사한 경주와 불국사에서 사전에 발표되지 않은 새로운 수학을 하였다는 바 감후 그에 대한 연구발표회까지 같겠다고 하니 그 귀추가 주목된다. 「고적답사 실시」, 단대신문, 1974.3.28, 1면 고적답사 실시 사학과생 전원 본교 문리대 사학과는 오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전남 구례지구 일대에 춘계 고적답사를 실시한다. 이번 답사는 차문섭 사학과장, 정영호 박물관장 등 사학과 교수와 사학과생이 참가하는데, 매년 춘추로 실시되며 유물, 유적을 보면서 직접 실증하는 귀중한 기회이며, 이번엔 신입생환영회도 겸한다 -1958년 사학회 고적답사 / 고적사진전시회 -1970년 사학과 고적발굴단 -1968년 국문학과 답사보고회 「안동 봉화 답사보고」, 단대신문, 1968.11.20, 1면 안동 봉화 답사보고 20일 3시, 국문과 문리대 국문과에서는 20일 오후3시 군사학 강의실에서 지난 하기방학중에 실시한 안동·봉화답사의 보고회와 재학생연구 발표회를 함께 갖는다. 이재수군의 답사보고에 이어 박필수군의 「음운의 변천」이이란 논제의 연구발표도 있을 이날에는 지난 18일 발간된 「국문학 논집」 제2집이 국문학도들에게 배부 된다. -1980년대 사학과 답사 -2003년 역사학과 답사 / 2015년 사학과 답사 -1975년 사학과 답사지 / 기념 패넌트 -1989년 역사학과 답사지 / 1995년 사학과 답사지 / 2003년 사학과 답사지

2022년 8월 이달의 기록물 : 캠퍼스의 여름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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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의 여름 1977~2021년 시청각기록물 20장 |디지털촬영 파일 외 -1977년 한남캠퍼스 이부학관 / 분수대 / 제1공학관 -2000년대 한남캠퍼스 학생회관 / 과학관 / 범은정 -2000년대 한남캠퍼스 본관 / 신동엽 시비 -2000년대 한남캠퍼스 문학관 / 제1공학관 -1990년대 천안캠퍼스 예술관 / 대운동장 -2020년대 천안캠퍼스 학생회관 / 대운동장 -2020년대 천안캠퍼스 예술관 / 등나무 쉼터 -2021년 죽전캠퍼스 사범관 / 본관 -2021년 죽전캠퍼스 단국역사관 / 석주선기념박물관

2022년 7월 이달의 기록물 : 농촌봉사활동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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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봉사활동 1972 ~ 2012 기록물 3점, 시청각기록물 11장 |고화질 스캔 농촌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방학 기간 동안 대학생들이 단체로 농촌 지역에서 부족한 일손을 거들었던 ‘농촌봉사활동’은 농촌의 실정을 이해하는 활동의 일부로서 농촌계몽활동, 브나로드 운동, 농민학생연대활동 등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1920년대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이 이루어지며 민족운동이 여러 방면에서 전개되었고, 고등 교육을 받은 대학생 및 지식인에 의해 민족교육의 일환으로 농촌계몽활동이 시작되었다. 주 활동은 민족교육과 함께 야학을 통해 교육의 문호를 열었고 농촌 생활 개선을 위해 농업 기술을 전수하는 등의 실질적인 교육도 실시되었다. 1960년대 서울대학교 안에 있던 농촌운동단체와 YWCA 등이 연합된 향토개척단이 부상하며 농촌봉사활동이 활기를 되찾았고, 정부 주도의 새마을운동과 문교부의 후원에 힘입어 대학 생들의 농촌활동은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전국 대학을 총망라하는 연합체 활동으로 전개되었다. (문헌출처 : 국가기록원) 시작은 순수한 학문과 봉사에서 시작했으나, 농민들은 농활을 오는 학생들에게 불신이나 염려를 가지기 일쑤였고, 일시적인 이벤트성 활동이라는 생각에 농민들과의 교감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자체적으로 행동을 단속하고 부지런히 일손을 돕는 학생들의 모습은 농민들의 선입견을 깨뜨렸고, 서로 연대감을 형성해 쌀 개방 문제, 국가 보안법 폐지 등 사회 현안을 함께 이야기하고 토론회를 갖기에 이르렀다. 이같은 모습은 우리 대학의 농촌봉사활동 자료집(1990년)을 살펴 보면 당시 정권과 정책 등에 날선 비판이 게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에 이르러서는 농업의 축소와 전문화, 청년 경쟁률의 상승으로 인해 농활의 참여도와 관심은 줄어들었다. 하지만 우리 대학의 봉사활동은 사회적 현안을 떠나 현재까지 농촌봉사 활동을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며 대학병원에서는 자매결연을 맺은 지역에 꾸준한 의료 봉사를 실시하는 등 진리·봉사라는 단국대학교의 교시는 계속되고 있다. -1972년 하계농촌봉사활동 -연도미상 하계농촌봉사활동 -1994년 하계농촌봉사활동 / 부여군 농민회 시위 참여 -2001년 하계농촌봉사활동 -2012년 하계농촌봉사활동 -1985년 하계농촌봉사활동 자료집 / 1989년 추계농촌봉사활동 자료집 -1990년 하계농촌봉사활동 자료집

2022년 6월 이달의 기록물 : 학기시험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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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시험 1957 ~ 2003 기록물 10점, 시청각기록물 4장 |고화질 스캔 2022년 1학기 종강을 앞두고 단국역사관에서는 우리대학 학기시험 관련 기록물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당시 시험 일정을 공지한 단대신문 기사와 함께 수강신청서, 시험문제지, 시험 출제용 봉투와 시험지 등이 해당된다. 최근의 대학가는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가 가속화되어 온라인 수업부터 온라인 시험까지 시행되고 있지만, 이 기록물 에서는 과거 개인 컴퓨터조차 여의치 않았던 시절의 시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해당 기록물의 개인정보는 모두 삭제되었음* -1959. 6. 21 단대학보 제89호 / 1984. 10. 15 단대신문 제691호 -1957학년도 제2학기 등록증 / 행정기록물 / 80x150 -1967학년도 제2학기 문리대학 국문학과 수강카드 (주간, 야간) / 행정기록물 / 150x100 -1974학년도 제1학기 수강신청 인정 및 검안서 / 행정기록물 / 135x235 -1981학년도 1학기 고사 시험문제지 무역학과 무역영어 / 행정기록물 / 260x360 -1992학년도 제2학기 기말고사 시험답안지 인문대학 중국통사 / 행정기록물 / 260x362 -1992학년도 제2학기 기말고사 시험출제용 봉투 인문대학 중국통사 / 행정기록물 / 140x235 -1970년대 한남캠퍼스 중앙도서관 -2000년대 한남캠퍼스 중앙도서관

2022년 5월 이달의 기록물 : 축제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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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1965 ~ 2019 시청각기록물 32장 |35mm필름스캔 외 1962년, 개교 15주년을 맞아 ‘5월체육전’ 이라는 명칭아래 우리 대학의 첫 축제가 개최되었다. 체육대회를 비롯하여 교내웅변대회, 전시회, 좌담회 등 각종 행사를 포함하였다. 우리 대학이 종합대학으로 승격된 196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학술제와 체육제로 나누어 시행하기도 하였다. 천안캠퍼스 또한 1978년 개교 이후 3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1981년 제1회 축제가 ‘천웅축제’라는 이름으로 거행되었다. 이후 80~90년대에는 각종 학원사태에서 비롯된 정권비판과 조국통일 열망 등 시대적 배경에 맞춘 행사로 변화하였고, 축제 명칭 또한 ‘청년단국 대동마당’, ‘천웅민족해방제’ 등 시대상이 드러나는 명칭으로 교체되기도 하였다. 이후 2000년대에는 응원단, 응원대제전, 학과별 먹거리 장터, 폐막식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별한 정치적 이슈가 없었고, 학생 행사가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아 축제 본연의 의미를 가진 형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2007년 죽전캠퍼스 이전 이후에는 ‘단국축제’로 명칭을 변경하여 현재까지 시행되고 있다. 최근의 축제 모습은 미디어의 발달 및 학생들의 인식 변화로 인해 기존 동아리 행사 위주에서 초청가수 공연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였다. 대학 축제에서 학생들의 참여도가 낮아져 본연의 의미는 퇴색되었으나 시대적 변화에 따른 자연스런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내용출처 : 단국대학교 70년사> -1965 한남캠퍼스 제3회 5월체전 -1969 한남캠퍼스 제7회 5월체전 / 1971년 제9회 한남축전 단선녀 대관식 모습 -1971 한남캠퍼스 제9회 한남축전 전야제 / 1978년 제16회 한남축전 기념아치(서문) -1983 천안캠퍼스 제3회 천웅축전 -1983 한남캠퍼스 제20회 한남축전 권투경기 / 1985 제22회 한남체전 -1985 한남캠퍼스 제22회 한남체전 / 1986 한남대동제 -1986 한남캠퍼스 한남대동제 -1989 한남캠퍼스 한남대동제 -1990 한남캠퍼스 5월한남대동제 -1991 한남캠퍼스 5월한남대동제 -1996 한남캠퍼스 대동한마당 -2002 한남캠퍼스 대동제 -2007 천안캠퍼스 대동제 -2015 죽전캠퍼스 대동제 -2017 천안캠퍼스 대동제 -2019 죽전캠퍼스 단국축제 / 천안캠퍼스 대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