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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지만 결단력 있게 제48대 학생회 '온결'

안녕하십니까,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제48대 학생회 ‘온결’ 학생회장 이홍석입니다.

 

구국, 자주, 자립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류 의료인을 양성하는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의 학생회장이라는 자리는 저에게 큰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입니다. 앞서 이 자리를 지켜오신 선배 학생회장님들의 헌신과 저를 믿고 맡겨주신 학우 여러분의 신뢰를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제48대 학생회는 우리 대학의 위상을 더욱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우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동하겠습니다.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고 만족할 수 있는 대학 생활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경험하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1년 동안 도전과 창조, 그리고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며 세계로 나아가는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의 비전을 더욱 굳건히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4일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제48대 학생회장 이홍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