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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재학생 재능기부 디지털 앨범 발매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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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의 옥택연 모교 재학생들과 불우이웃 돕기 디지털앨범 발매 Melon에 곡 등록, 재학생 교직원 동문들의 내려받기 적극적 동참 필요 우리 대학은 2PM의 옥택연과 재학생, 졸업 동문들이 ‘Blue Bears(with택연)1집<나눔>’ 디지털앨범을 국내 최초로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재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만들어진 앨범으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기금마련 캠페인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2PM의 옥택연(단국대 경영학부4)군과 단국대 생활음악과 학생들이 함께 작사, 작곡, 노래한 창작곡 ‘날개’와 90년대 초반에 히트한 ‘오늘 같은 밤’을 리메이크 해 디지털 앨범으로 제작했다. 이번 곡에서 옥택연 군은 ‘날개’와 ‘오늘 같은 밤’ 의 랩 가사를 직접 쓰고 노래도 직접 불렀다. 택연 군은 또 ‘날개’의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 이번 곡은 재학생들의 재능기부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옥택연(경영학부 4)군과 단국대 동문과 재학생 1백여 명이 안무, 영상, 디자인 부분에 스텝으로 참여해 1년에 걸쳐 곡 2곡과 관련 뮤직비디오 2편을 직접 제작했다. 이번 앨범은 현재 음악사이트 Melon 등록돼 있으며 우리 대학 재학생 및 교직원, 동문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당부드립니다. 이번 앨범은 무엇보다 대학생이 자신이 가진 재능을 기부해 디지털 음원을 발매한 것은 국내⦁외 대학에서 처음 있는 일로 대학가에 새로운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프로젝트라는데 큰 의의가 있다. 우리 대학은 이번 재학생들의 음원 재능기부를 계기로 재학생, 졸업동문, 교수 등 재능 있는 인재들의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개발해 재능기부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음반소개 앨범명 : Blue Bears(with 택연) 1집 <나눔> 뮤지션 : 2PM 옥택연과 Blue Bears 앨범 수록곡 1.오늘 같은 밤( 리메이크 곡) 2.날개(창작곡) 앨범소개 2PM멤버 옥택연과 단국대 동문들이 함께 만든 Blue Bears1집<나눔>앨범은 재능기부를 통해 수익금을 모교 발전기금을 통한 극빈자 장학금으로 전달하게 되고,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단체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실천 캠페인을 통한 <나눔>프로젝트앨범입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옥택연은 2곡 모두 랩과 가사를 맡아 프로다운 면모로 열정을 쏟아 부었다. 작곡과 편곡, 컴퓨터음원(MIDI)은 생활음악과 재학생 양지훈과 송재영이 각각 맡았고 보컬은 생활음악과 3명(문두리, 김경은, 박선희)이 참여. <날개>곡의 첼로 솔로부분은 기악과 이민 군이 참여 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기획․제작․프로듀서는 졸업동문 대표 호진커뮤니케이션즈 이봉진대표가 맡아 진행하였다. 곡 소개 1. <오늘 같은 밤> 원곡 작사/작곡 - 이정선, 편곡(MIDI) - 송재영 랩 작사, 랩 - 옥택연, 여성보컬 - 문두리, 이경은 이 곡은 세대를 아울러 너무나 잘 알려진 곡으로써 H대 주변의 음악카페에서 3~40대는 물론 20대 젊은이들이 함께 부르며 하나 되는 모습을 보고, 리메이크를 통해 선곡했다. 이 곡은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하우스 비트를 첨가했고, 옥택연이 기존에 선보였던 랩과는 다른, 중저음으로 진행되는 랩이 매력적이며 여성보컬(문두리, 이경은)의 파워풀 하면서 독특한 음색의 조화가 이 곡의 참신함을 더 해준다. 곡의 음원 모두 전자 사운드를 사용했으며,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송재영은 클래식과 JAZZ, 대중음악 등 모든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뮤지션으로 이미 힙합앨범 Sonz Family를 발매한 경험이 있으며 현재 자신의 피아노 디지털 싱글앨범 <여백>과 <사랑> 발매를 앞두고 있다. 2. <날개> 작곡․작사․MIDI - 양지훈, 랩 작사&랩-옥택연, 여성보컬-박선희(feat.), 첼로-이민 '날개'는 몽환적이고 중독성 강한 피아노 선율이 가미된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힙합곡이다. 세상을 살면서 힘든 일이나 좌절을 겪을 때 날개를 활짝 펴고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가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곡으로 옥택연의 힘 있는 랩이 인상적이며 몽환적이면서 Sweet한 여성보컬 '서니'의 목소리가 조화된 곡이다. 기존 유행하는 일렉트로닉 전자사운드가 주를 이루는 곡들과 달리 일렉사운드에 피아노와 첼로의 어쿠스틱 사운드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크로스오버 음악의 느낌을 더해 준다. 또한 신나는 리듬의 감성적인 악기들이 풍부한 사운드를 뒷받침 해 주고 있는 곡이다. 뮤직비디오 2편 뮤직비디오는 단국대 재학생들 1백 여 명이 참가해 기획, 연출, 출연해 곡 분위기에 맞는 영상을 제작했다. 음원은 멜론, 네이버, 벅스 등 모든 음악관련 사이트에서 다운로드받으실 수 있습니다. 멜론 : http://www.melon.com/cds/album/web/albumdetailmain_list.htm?albumId=2087406&MAIN=MAIN_NA 소리바다 : http://www.soribada.com/#/Music/Album/?TID=KD0005124 엠넷 : http://www.mnet.com/album/249223 벅스뮤직 : http://music.bugs.co.kr/album/322529 올레뮤직 : http://www.ollehmusic.com/#/AlbumDetail/f_Album_info.asp?album_id=80284901&us=X 네이버뮤직 : 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314594 다음 : http://music.daum.net/album/main?album_id=596667

조정부 동문회 싱글스컬 노 기증

20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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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조정부 동문회에서 조정부 경기실력 향상을 위하여 싱글스컬 노를 기증하였습니다. 1. 기증자 : 김경수(91학번), 최경석, 한정호, 장태희(93학번) 2. 기증일 : 2012년 2월 3. 수입회사 : 호주 크로코 4. 가격 : 2,000,000원 후원해주신 동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대학발전기금 기부소식

20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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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한 교직원들 뜻 모아 발전기금 3천 5백만원 전달 정년퇴직한 교직원들이 9월 16일 함께 뜻을 모아 대학발전기금으로 3천 5백만원을 기부했다. 신건호 명예교수가 2천만원, 최장호 명예교수가 1천만원, 이방희 前재무처장이 5백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서 신건호 명예교수는 “발전기금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이 더욱 발전하는데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년퇴직 교직원들 대학발전기금 기부 ▶ 최은용 무용단 대학발전기금 기부 최은용 무용단 ‘2011 천안흥타령 춤축제’ 대상 수상 상금 1천만원 기부 최은용(천안캠퍼스 교양학부 교수)무용단이 10월 18일 대학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기부했다. 최은용 무용단은 ‘2011 천안흥타령 춤축제’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일반부 대상을 수상하여 상금 1천만원을 받았다. 최교수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학교 발전을 위해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며 상금 전액을 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故윤병규 전 명예교수의 유가족이 장학기금 5천만원 기부 故윤병규 전 명예교수의 유가족이 10월 25일 장학기금 5천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서 유가족은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장학기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 달라.”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특수대학원 특별과정 원우회 발전기금 기부 계속 이어져... 스포츠과학대학원 제2기 스포츠문화 CEO과정 원우회(회장 : 이홍하)가 7월 12일 1천만원을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지난 1월에는 제1기 스포츠문화 CEO과정 원우회가 1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 스포츠과학대학원 원우회 대학발전기금 기부 ▶ 문화예술대학원 원우회 대학발전기금 기부 문화예술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제11기 원우회(회장 : 김기주)도 10월 19일 프리마호텔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대학발전기금으로 2천만원을 기부했다.

신석주 동문의 남다른 대학사랑, 후배사랑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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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2억 8천만원 장학금 기부, 23명 혜택 ‘거보 신석주 강의실’ 지정, 현판식 열어 남다른 후배사랑, 대학사랑을 실천해온 동문이 있다. 지속적으로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해 현재까지 2억 8천만원을 기부했다. 현재까지 혜택을 받은 학생들은 23명에 이르며 ,지급액은 9천8백만원에 이른다. 주인공은 1979년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신석주 동문(거보산업(주) 대표이사). 신 동문은 졸업후 82년부터 환경관련시설 설계 및 시공전문회사인 거보산업(주)을 운영하고 있다. 신 동문은 지난 2007년부터 꾸준히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왔다.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 기금으로 ‘거보 신석주 장학금’을 조성하고 지난 2008년부터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 '거보 신석주 강의실' 현판식 대학은 신동문의 남다른 후배사랑의 뜻을 기려 죽전캠퍼스 제 3공학관 111호를 ‘거보신석주강의실’로 명명하기로 하고 지난 12일 신 동문과 학내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열었다. 제 3공학관은 신 동문의 출신학과인 화학공학과 사무실 및 각종 연구실이 위치해 있는 곳이다. 동문의 이름을 딴 강의실이 지정된 것은 죽전캠퍼스에서는 처음이며, 천안캠퍼스는 지난 2008년 효행장학금을 기부한 춘강 박상엽 동문의 뜻을 기린 ‘춘강기념 강의실’이 지정된 바 있다. 신 동문은 현판식에서 “이 강의실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사회와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물이 된다면 그것보다 더 큰 영광은 없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학발전과 인재양성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후배사랑, 식품영양학과동창회 3천만원 기탁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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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영양학과 동창회(회장 류재식) 발전기금 기탁 자연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 동창회(회장 류재식)가 지난 3월 2일 오전 10시 장호성 총장에게 장학기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에서 류회장은 “늦었지만 오늘을 시작으로 장학기금을 꾸준히 기탁해 2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조성된 장학기금을 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에게 전달해 이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고 기탁의 뜻을 밝혔다.

최고경영자골프과정·문화예술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 차영기 명예교수 발전기금 기부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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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기 문화예술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 2천만원 기부 제2기 최고경영자 골프과정 원우회 1천만원 기부 문화예술대학원 제10기 문화예술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회장 이훈근)가 지난 2월 16일 프리마호텔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단국대의 발전을 위해 원우들이 함께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모았다.” 며 ”발전하고 있는 단국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며 대학발전기금으로 2천만원을 기부했다. 같은 날 경영대학원 제2기 최고경영자 골프과정 원우회(회장 이재원)도 호텔리베라에서 수료식을 갖고 그 자리에서 경영대학원 발전기금으로 써 달라며 1천만원을 기부했다. ▶ 문화예술대학원 제10기 문화예술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 발전기금 전달 차영기 명예교수 1천만원 기부 또한, 차영기 명예교수(전 공학대학 토목환경공학과 교수)가 지난 2월 15일 대학에 토목환경공학과 발전기금으로 써 달라며 1천만원을 기부했다. 차 교수는 “제자들이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면학에 정진하는데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기부하게 됐다.”며 후학양성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우리은행 재직동문회 발전기금 기부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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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재직동문회 발전기금 기부 단국대학교 우리은행 재직동문회(회장 이홍선)가 지난 12월 9일 국제화교류기금으로 써 달라며 대학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서 이홍선 회장은 “단국대가 일류대학으로 가는 길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뜻을 밝히며, “시작은 미비하지만 우리은행 재직동문의 숫자가 늘어갈수록 동문회 모금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발전기금 기부액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故 이성준 주임 유가족, 장학금 500만원 기탁 천안캠퍼스에 재직했던 故 이성준 주임의 유가족이 고인의 유지에 따라 대학에 500만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유가족은 지난 14일 천안캠퍼스를 방문한 자리에서 “단국대는 고인의 모교이자 평생 근무했던 직장인만큼 생전에도 장학금 기탁의 뜻을 밝혔었다”고 전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에서 20여 년간 근무한 故 이성준 주임은 올해 초 간암 말기 진단을 받은 후 명예퇴직 하였고, 지난 11월 향년 50세의 나이로 안타깝게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