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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대학(경영경제대학) 총동문회 장학기금 전달식 열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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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대학 총동문회(회장 최재윤) 장학기금 전달식이 5.20(월) 오후 2시 상경관 303호에서 진행되었다. 2023년부터 시행된 전달식에는 올해 선발된 경영경제대학 장학생 5인과 학교 관계자 및 총동문회 임원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었다. 상경대학 총동문회에서는 2002~2015년 156명의 장학생을 선발한 바 있으며, 2015년 이후엔 대학과 연계된 기금 형태로 운영하면서 형편이 어려운 학업 우수자를 10년간 47명을 발굴해 빛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동문들이 기탁한 누적 기부금이 어느덧 2억 2,336만원에 이르러 발생 이자만으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이자적립식 장학기금으로 관리중인 상경대학 총동문회 장학기금은 외형과 내실 측면에서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최재윤 회장은 매해 장학생을 꾸준히 선발하고 있는 동기에 대해 “전통적으로 상경대 총동문회 규모가 가장 커 동문들의 참여가 활발했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도 굉장히 많았다.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생활비성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또 “장학생들은 지원을 받은 만큼 반드시 성공해서 어려운 후배들을 위해 작은 도움의 손길이라도 건네줄 수 있는 선배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한 최 회장은 기부가 아직 낯선 동문들에게 다음의 당부를 이어 전했다. “꿈을 안고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환경으로 인해 꿈이 좌절되는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각 분야에서 활약하시는 우리 동문들께서 십시일반 대학후배들을 위한 관심과 후원에 나서는 아름다운 전통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장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창현 장학생(경제학과 2학년)은 “동문 선배님들이 모아준 장학금을 받게 되어 감회가 남달랐다. 앞으로 더 성장해서 선배님들처럼 내리사랑을 실천하는 멋진 선배가 되고 싶다.”고 밝히며 총동문회 관계자 앞으로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팀

기계공학과 동문, RUN2X 동아리 발전기금 연이어 쾌척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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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과 졸업생 김아무개씨는 재학중이던 25세 이후로 12년째 학과 자동차 동아리 RUN2X의 발전기금을 조성해오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7백만 원의 기금을 쾌척하며 학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등 후배들의 성공을 직간접적으로 돕고 있다.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을 철칙으로 한다는 그는 기금 조성 계기를 묻는 질문에 “대학교 3학년 때 동아리가 자금 부족으로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어려웠던 당시 RUN2X 발전기금을 조성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후배들의 성공 경험이 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이를 통해 우리 대학에서 좋은 인재들이 나와야 전기차 산업도 발전하는 것 아니겠나”는 대목에서는 동아리 후배들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기도 했다. 그는 공학인이자 경영인으로서 앞으로도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기금 규모도 계속 키워나갈 생각을 전하며, ‘특별한 계기와 인연이 없었다면 본인 역시 기부에 선뜻 나서기 어려웠을 것이지만, 각자의 상황이 허락하는 선에서 선한 연향력을 끼칠 수 있는 기부에 나서본다면 뜻깊은 일이 될 것’이란 철학을 밝히기도 했다. ▲ RUN2X 동아리 단체사진 한편 기계공학과 RUN2X는 Run To Extreme의 약자로 ‘극한을 향해 달리다’라는 의미를 함양하고 있다. 학생들은 1년의 준비 기간을 가지고 연구, 설계, 제작을 전부 직접 진행하여 자작자동차를 완성하게 된다. 완성된 자동차로 매년 8월 군산에서 열리는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등에 참여하고 있다. ▲ RUN2X 동아리 회원이 자작자동차를 점검하고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팀

모교 1.2억원 기부, 김종란 동문(법학과 84학번) ‘법대 1호’ 강의실 현판식 가져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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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2억 원을 쾌척한 김종란 동문(법학과 84학번, KB저축은행 준법감시인 부사장)의 강의실 현판식이 21(화) 법학관에서 개최됐다. △ 김종란 동문의 모교사랑과 인재양성의 뜻을 기리고자「김종란 강의실」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2012년 12월 17일. 김 동문은 1천만 원짜리 수표를 들고 법학과 송동수 교수(당시 법과대학장)를 찾아왔다. 김 동문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뜻을 펼치지 못하는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김 동문은 12년을 한결같이 자신의 생일인 12월 17일마다 연봉의 10%를 따로 모아 기부를 실천해 왔다. 대외협력처는 김 동문의 모교 사랑과 인재 양성의 뜻을 후학들이 알 수 있도록 법학관 320호를 「김종란 강의실」 로 지정하고 명판에 새겼다. △ 안순철 총장은 김종란 동문의 기부누적액 1억 원 돌파를 기념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1988년 법학과를 졸업한 김 동문은 같은 해 국민은행에 입사했다. 서초로·방배남·서대문 지점장을 거친 김 동문은 여의도 영업부장으로 발탁되며 탁월한 현장 능력을 인정받았다. 김 동문은 신탁본부 본부장 상무를 시작으로 금융투자상품본부 본부장 상무를 거쳐 KB저축은행 준법감시인 부사장에 이르기까지 34년간 금융권 유리천장을 허문 여성리더로 자리했다. 김 동문은 평생 건실한 경제인으로 활동하며 모교와 동문 사회에 대한 애정을 실천하고 있다. 김 동문은 “40년 전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온 가족이 흩어져 살았다. 당시 모교가 대졸 초임에 해당하는 큰 장학금을 지원해준 덕분에 가족들도 함께 모여살게 되고 학업도 이어갈 수 있었다”라며 “모교에 감사한 마음을 시작으로 입사 20년이 되는 해,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나누고자 다짐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 김종란 동문이 법과대학 재학생 및 교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법과대학에서는 첫 번째로 명명된 뜻깊은 강의실이다. 동문님의 고귀한 뜻과 미래 법조인을 꿈꾸는 학생들의 열정이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라며 "대학발전을 위한 정성과 후의에 감사드리며 사회에 공헌하고 봉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현판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종란 동문, 김재일 대외부총장, 조성용 법과대학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김범준 학과장, 송동수 교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단국대 #발전기금 #현판실 #김종란동문 #KB저축은행

대외협력팀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 금장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열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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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오전 10시경, 부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자 법정공휴일인 ‘부처님 오신 날’ 법관사 대웅전에서는 법회 준비에 한창인 관계자들과 2024학년도 1학기 금장장학회 장학생단(김서연 외 8명)의 상기된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었다. 벌써 햇수로 3년째 우리 학교 학부, 대학원생들의 학업 성취 확대를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계신 법관사 주지스님 및 큰스님의 뜻에 따라 법회 중간에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전달식 이후 점심 공양에 이어 등, 염주 만들기 및 전통 놀이 체험부스가 운영되었는데 장학생들이 행사 스태프로 봉사활동을 펼쳐 그 의미를 더했다. 장학생 김예량(음악·예술대학 무용과 2학년) 학생은 “감사하게도 장학생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영광스러웠고, 불자로서 부처님 오신날 행사도 둘러볼 수 있어서 의미가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학생 송현지(음악·예술대학 무용과 2학년) 학생은 “장학생이 되었다는 사실에 자만하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겠다는 다짐을 되뇌었다.”며 “진중한 분위기의 법회를 치르며 불자로서 의미가 깊었고,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장학생으로 보은한다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 장학금 전달식 기념사진[뒷줄 장학생단(9명), 앞줄 왼쪽부터 주지스님, 큰스님] 금장장학회 최연우 담당자는 “법관사 금장장학회 장학생들이 소중한 학업 기회를 이어나가는데 버팀목이 되었으면 좋겠고, 열심히 공부해서 사회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부처님의 인연이 이어지길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팀

‘월 만 원의 단국사랑’ 단국 가족 소액 기부 릴레이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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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부가 하나둘씩 모이다 보면 대학발전을 위한 커다란 버팀목이 된다. 비록 작은 금액일지라도 기부를 고민하고 실행에 옮기기까지 기부자들의 성의와 결단이 반갑고 또 감사한 이유다. 화창한 봄기운만큼이나 따뜻한 기부 소식을 전한다. 벌써 햇수로 3년째 후원의 집 장학금을 기탁해주고 계신 ‘선영이네 짜글이’ 안선영 사장님은 우리 대학 소액 기부 캠페인인 ‘월 만 원의 단국사랑’을 추가 약정하시어 남다른 단국 사랑을 실천해 주셨다. 사장님께서는 “코로나 시기 어려운 시기를 버티게 해준 학생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늘 있었고, 기회가 되면 조금 더 보태서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라며 소액 약정 참여 소감을 밝혔다.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조성된 기부금이 학생들의 학업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게 뜻 깊다.”는 안선영 사장님은 월 만원 기부를 망설이는 학생 및 동문들에게 ‘주저하지 말고 단돈 만 원의 기적을 실천하길 바란다.’는 당부를 함께 전했다. ▲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캠페인 포스터 ‘월 만원의 단국사랑’ 소액기부 캠페인은 기부자당 매월 1만원 기부를 통해 대학의 변화를 가져오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으며, 대학 교육환경 개선과 주요 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팀

못다 이룬 학업의 꿈, 故 김재황 장학금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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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故 김재황(무역학과 11학번) 동문의 양친께서는 이듬해 3천만 원의 기금을 조성, '故 김재황 장학금'의 이름으로 후배들이 학업을 펼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누적 37명의 장학생들이 온전히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 것이다. ▲ 구성원들이 故 김 동문을 추모하고 있다. 새벽시간까지 공부를 하고 귀가하던 중 과속한 화물차량에 사고를 당해 작고한 김 군은 평소 학업에 충실했고 교우관계도 훌륭한 인재였다고 한다. 우리 대학은 김 군에게 명예졸업장을 수여하는 한편 교내 구성원들이 김 군을 오래도록 기억하게 하기 위해 추모비와 식수를 마련했다. ▲ 추모비에 헌화가 놓여져 있다. 올해도 추모식이 천안캠퍼스 사회과학관 인근 추모비에서 시행되었으며 총학생회장과 여러 재학생 및 교직원이 참석했다. 모친 황보윤 씨는 “대학이 계속해서 기억해줘서 고맙다”며 “아들의 친구들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계속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외협력팀

체육부, 체력단련실 환경개선 위한 4천만원 기금 조성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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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체육부 체육팀의 체력단련실 환경개선을 위한 자체적인 기금 확보 노력과 성과가 화제다. 염경호 체육부장은 “노후화된 체력단련실 장비들을 교체함으로써 운동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절실함이 있었다.”며 기금조성 배경을 밝혔다. 8개 종목 동문 및 학부모의 자발적 ·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각 5백만원씩 총 4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하게 된 체육부는 이번 환경개선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염 부장은 “여러 기부자들의 결심과 도움으로 혼자서는 해낼 수 없는 일을 해낸 셈이다. 기탁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며 학내 기부 문화 확산과 저변 확대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한편, 축구부, 농구부, 야구부, 럭비부, 씨름부, 스키부, 빙상부, 조정부로 구성된 체육팀은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 우수 학생선수 발굴, 지도자 역량 제고 등의 노력에 힘입어 5년 연속 대학운동부 평가 1위에 오른 바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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