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2 - Responsible Consumption·Production
(2025. 11.) 용인 Eco 조아용 – 환경실천을 위한 시민 서포터즈단 운영
유아, 청소년, 대학생, 성인 그리고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함께 환경교육 및 환경실천 활동을 추진하는 ‘환경실천 시민 서포터즈 Eco-조아용’을 운영하여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의 이행 및 환경감수성 증진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시민을 양성하고자 함. 관련기사 : 용인특례시, 세대 연계 환경교육 '환경실천 서포터즈 용인 Eco-조아용' 프로그램 9월까지 운영(https://www.newsro.kr/articles/1124783) 관련부서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2026.10.28 0 1
(2025. 5.) 업사이클링 당의키링 만들기(전시연계 체험 프로그램)
2025년 5월 23일 특별전 《당의 랩소디》 연계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투리 원단을 재활용하여 전통복식인 당의 형태의 키링을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교육을 운영하였다. 이를 통해 전통복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원 재활용과 폐기물 감소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친환경 소비와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자 하였다. 버려지는 옷감의 새로운 쓰임, 업사이클링 당의 키링 만들기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은 2025년 5월 23일 개막한 특별전 《당의 랩소디》와 연계하여 ‘업사이클링 당의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에서 사용한 후 폐기할 예정이었던 옷감을 활용하여 특별전에 공개된 당의 유물을 모티브로 키링을 제작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버려질 옷감에 새로운 쓰임과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자원 낭비를 줄이고, 전통복식의 아름다움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시 유물을 통해 당의의 형태와 특징을 살펴보고, 이를 응용한 키링을 직접 제작하며 전통복식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아울러 폐기 예정이었던 옷감이 새로운 생활 소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자원 재사용의 중요성과 지속가능한 소비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활동은 박물관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교육 자원으로 전환하고, 문화유산 교육에 환경보호의 가치를 접목한 실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와 ‘기후변화 대응’의 가치를 공유하였다.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업사이클링 #지속가능성 주관부서 : 석주선기념박물관 학예연구실
2026.10.28 0 4
(2025. 3. 1.) 단국대 식량생명공학전공,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농업 연구 추진
단국대학교 바이오융합대학 생명공학부 식량생명공학전공은 2025년 3월 1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을 위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추진했다. 식량생명공학전공은 교내에서 기후변화 대응형 작물 개발, 지속가능한 농업생산, 생물다양성 보전 및 친환경 농업기술 연구를 진행했다. 특히 유전체·분자육종 및 디지털 육종 기술을 활용해 내재해성 및 환경적응성이 우수한 작물을 개발하고, 스마트팜과 정밀농업을 통해 농업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도모했다. 해당 활동은 SDG 2(기아 종식과 지속가능한 농업), SDG 12(책임 있는 생산과 소비), SDG 13(기후변화 대응), SDG 15(육상생태계 보전)에 연계된다. 주관학과 : 바이오융합대학 생명공학부 식량생명공학전공
2026.10.28 0 3
(2025. 11. 28.) 2025 CTL Membership 역량공모전 : AI기반 소셜임팩트 융합콘텐츠 경진대회
생성형 AI 실습 특강에서 익힌 역량을 실제 사회 문제 해결로 이어 간 ‘AI기반 소셜임팩트 융합콘텐츠 경진대회’로 SDGs와 캠퍼스 교육혁신을 위한 AI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를 실천으로 옮겨 본 자리였다. AI로 그리는 지속가능한 캠퍼스, 2025 CTL Membership 역량 공모전 「AI기반 소셜임팩트 융합콘텐츠 경진대회」 단국대학교 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는 글로벌K-컬처HUSS사업단과 함께 2025년 11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CTL Membership 역량 공모전 「AI기반 소셜임팩트 융합콘텐츠 경진대회」를 운영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학습법 특강에서 익힌 AI 활용 역량을 바탕으로, 생성형 AI와 바이브코딩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미래(SDGs)에 기여하는 소셜임팩트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보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SDGs 솔루션’ 트랙에서는 일회용품 줄이기(Zero Waste Campus),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Clean Energy Campus), 마음 건강과 휴식(Well-being Campus) 등 캠퍼스 속 SDGs 이슈를 다루었다. 공모전에는 총 65명(팀 14팀 44명, 개인 21명)이 신청해 숏폼 캠페인 영상, 브랜드 키트, AI 챗봇·미니게임 등의 콘텐츠를 제출했으며, 이 가운데 39명(팀 10팀 31명, 개인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12월 12일 본선은 죽전과 천안 캠퍼스를 연결한 생중계로 진행되었으며, 결과물 시연과 5분 피칭을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을 받은 ‘그로우 루틴 빌리지’ 팀은 현대인의 운동 부족 문제에 주목해, 운동을 일상 속 즐거운 게임으로 바꾸는 습관 형성 솔루션을 제안했다. 매일 주어지는 가벼운 운동 미션을 수행하면 코인을 얻고, 이를 모아 자신만의 마을을 꾸며 가는 방식이다. ‘운동 → 즉각적인 보상 → 마을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로 건강 루틴이 꾸준히 이어지도록 설계했고,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SNS 인증을 통한 확산까지 고려해 SDG 3(건강과 웰빙)의 실천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AI 기술과 창의성을 결합해 사회 문제의 해결 방안을 직접 설계해 보았다.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상위권 수상작의 솔루션과 시연 내용을 학습법 콘텐츠로 개발해 교육혁신원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학생들이 만든 지속가능한 아이디어를 캠퍼스 전체로 확산하고 있다. 기간: 2025. 11. 28.(금)~12. 12.(금) (공모 11. 28.~12. 7. / 예선 12. 8. / 본선 및 시상식 12. 12.) 대상: 단국대학교 재학생 (신청 65명 / 최종 제출 52명 / 본선 진출 39명) 시상: 팀 부문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 / 개인 부문 장려상 5명 #생성형AI #바이브코딩 #소셜임팩트 #SDGs솔루션 #융합콘텐츠공모전 주관부서 : 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 글로벌K-컬처HUSS사업단
2026.10.27 0 1
(2025. 12. 4.) 단국 G-RISE사업단 재학생 창업팀 ‘리스펙팀’, 「경기 GRAND RISE 창업대회」 대상 수상
“의류 폐기물 활용한 ‘자원순환 택배 완충제’ 호평…대학-지자체 협력 기반 창업 성과 입증” 단국G-RISE사업단(단장 김오영) 소속 재학생 창업팀 리스펙팀(김기태 학생 외 2명)이 지난달 27일(목) 연성대에서 열린 「경기 GRAND RISE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도RISE대학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경기 GRAND·RISE 동반성장 페스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도내 32개 대학에서 총 32개 팀이 참여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1개 팀이 최종 경연을 펼쳤다. ▲ 「경기 GRAND RISE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리스펙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한 리스펙팀은 의류 폐기물을 재활용한 ‘자원순환 택배 완충제’를 개발·생산하는 아이템을 선보였다. 환경 보호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혁신성과 실현 가능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리스펙팀은 기획부터 창업 단계에 이르기까지 단국대 G-RISE사업단과 창업지원단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아 성장해 왔다.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앞서 「용인특례시 대학연합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와 「경기 딥테크 스타트업 대학생 창업오디션」에서도 최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등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김기태 군(리스펙팀 대표, 전자전기공학부 4학년)는 “단국 G-RISE사업단의 전폭적인 멘토링과 지원 덕분에 아이템을 고도화하고 사업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경기도를 대표하는 청년 창업가로 성장해 친환경 패키징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오영 단장은 “이번 성과는 단국대가 경기도 RISE 정책의 핵심 파트너로서 지역혁신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혁신 역량을 기반으로 지역 미래성장산업을 이끌 차세대 스타트업과 인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국G-RISE사업단은 ▲창업 사업화 지원금 ▲전문 멘토링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교원 및 학생 창업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지역 중·고교 대상 창업교육을 병행하며 지속 가능한 ‘경기도형 창업교육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3.27 0 57
(2025. 11. 26.) 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한 기후행동 캠페인’ 개최
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단장 유현실, 이하 HUSS사업단) 지난 24(월) 죽전캠퍼스에서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한 기후행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생들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기후행동 미션에 참여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주도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교내 기후 행동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다. ▲ HUSS사업단이 주최한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한 기후행동 캠페인’ 참석자 단체사진 행사는 학생들이 주도하는 ‘캠페인 CODE: RED 미래도난’을 통해 ▲기후위기 보고서 OX퀴즈 ▲기후위기 시뮬레이션 ▲미래재건계획서 만들기 ▲미래보호 조약서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자에게는 친환경 상품이 제공되어 ‘기후 불안’을 ‘기후 실천’으로 전환하는 경험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한보미나 대표(주식회사 띵쇼)가 ‘미래도난을 막는 법: 심리학으로 이해하는 기후행동의 힘’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했다. 특강은 기후위기 대응이 심리적 관점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개인의 작은 행동 변화가 사회 전체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며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유현실 단장은 “기후 불안이 전 세계 청년 세대에게 큰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기후행동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HUSS사업단과 재학생 기후행동 동아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용인시정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가 후원했다. #단국대 #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 #HUSS
2026.03.27 0 65
(2025. 8. 11.)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지역 청소년 대상 ‘AI 환경 영재캠프’ 성황리 개최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는 지난달 26일 죽전캠퍼스에서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용인특례시청,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AI 환경 영재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달 26일 ‘AI환경 영재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AI(인공지능) 기반 환경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 영재교육원 학생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 실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재교육원 학생과 학부모 등 2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플랫폼 기업 ‘공학도서관’과 협력해 개발한 ‘AI 기반 환경영재 프로그램’을 적용, 최신 기술과 환경교육을 융합한 차별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초등 4개 반, 중등 1개 반으로 나눠 ▲생물 다양성 위기 탐구 및 주제 설정 ▲공공 데이터 기반 AI 환경 분석 ▲Orange3·엑셀·캔바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 ▲팀별 발표·피드백 ▲폐현수막을 활용한 친환경 실천 프로젝트 등 환경과 AI 기술을 융합한 체계적인 실습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 손연아 소장이 SDGs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학부모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 대학 교수진과 공학도서관이 준비한 학부모 특강도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은 ▲SDGs와 지속가능성(손연아 교수), ▲교육심리(윤미선 교수), ▲진로교육 및 창업역량, 기업가 정신(송용남 공학도서관 대표) 등 자녀의 미래 역량 개발에 도움을 주는 주제로 구성됐다. 이번 캠프는 우리 대학의 교육 시설과 DKU 대학생 환경교육단 멘토 지원, 용인특례시청(환경정책과)의 수업 재료 지원, 용인시자원봉사센터의 협력 등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청 녹색생활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학생 환경교육단이 직접 수업을 진행하여,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지역사회 환경 문제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손연아 소장은 “이번 환경 영재캠프는 용인시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등 인공지능을 활용해 환경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캠퍼스 안팎으로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확산해 지역사회의 건강하고 자발적인 환경교육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통합과학교육연구소 #DKU대학생환경교육단 #환경교육 #SDGs
2026.03.26 0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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