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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대학 치의예과 치과생체재료학 교실 이해형 교수, 범은학술상 수상



 지난 11월 1일 죽전 난파음악관에서 진행된 개교 72주년 기념식에서 치의예과 이해형교수가 범은학술상(연구업적부문)을 수상했다.


 본 상은 최근 1년간 국내·외 저명학술상을 수상한 교원 또는 해당 전공분야에서 우수한 연구실적을 배출한 교원을 선정하여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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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임상외래교수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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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임상외래교수 2016년 한 해 동안 다음과 같이 많은 교수님들께서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학생들의 진료를 지도하여 치과의사 양성을 위해 힘써주셨습니다. 고민영 보스톤치과 구자형 허밍치과 김기환 베스트덴 치과 김석구 함께웃는치과 김세웅 연세이엔이치과 김수엽 세하치과 김용관 미소그린치과 김익중 홍성치과 박지은 박진호 보스턴연합치과 성채련 성치과 심언철 가온치과 오현선 화이트치과 유정현 중앙보훈병원 윤찬희 바른이치과 이 강 W7치과 이경범 하나치과 이기훈 예스플란트치과 이석은 보스톤치과 이재준 이재준치과 임재훈 사랑이가득한치과 임정훈 이음치과 전대호 이안치과 전새로미 아이가행복한치과 전열매 예치과 정호기 정호기치과 차상윤 차앤박치과 최용관 효치과 허성규 연세허브치과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교학 ·행정팀

치의예과

2016년 9월 치과대학생의 진로, 꿈과 도전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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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 2016. 9. 19. 연자 : 조용범 학장님 " 치과 대학생의 진로 · 꿈과 도전 " 이란 주제로 조용범 학장님과 치의예과 1학년, 2학년 학생들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의과대학 교학행정팀

2016년 외부임상실습 보고회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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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임상실습 보고회를 마치며 2011년 처음으로 본과 4학년의 소중한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외부임상실습을 시작하였습니다. 5년 반 동안 앞만 바라보며 열심히 매진했던 교내 수업과는 조금은 색다른 외부 환경을 경험함으로써, 졸업을 앞둔 예비 치과의사로서 신선한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그동안 개인 치과의원과 학교와는 다른 시스템을 가진 중소병원, 병원급, 또는 해외 치과대학 부속병원 그리고 해외의 시스템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미8군을 포함해 다양한 기관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올해는 그 시행 6년차로 프로그램이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생각됩니다. 5년간의 경험과 피드백을 통해 원활한 진행을 할 수 있게 된 점은 장점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방문할 수 있는 기관에 대한 섭외와 사전조사, 방문기간 동안 체험 내용, 그리고 사후 평가 등에 대한 여전히 미흡한 점이 남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선배들의 꼼꼼한 경험의 공유를 통해 내실을 좀 더 다질 수 있다면, 내년에 이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될 후배들에게 보다 알찬 시간을 선물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귀한 시간을 이용해 느낀 알토란 같은 지혜를 기꺼이 후배들에게 전해준 11학번 모두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또한 바쁜 중에도 학생들의 방문을 기꺼이 허락해 주시고 아낌없는 지도를 해주신 기관의 대표님께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016. 8. 24. 소아치과 교수 김 종 빈

약학·치과대학 교학행정팀

2016년 8월 치과대학생의 진로 · 꿈과 도전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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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 2016. 8. 24. 연자 : 조용범 학장님 " 치과 대학생의 진로 · 꿈과 도전 " 이란 주제로 조용범 학장님과 치의학과 4학년 학생들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약학·치과대학 교학행정팀

치과의사 국가고시 2년 연속 전국 수석 ‘쾌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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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조은정(치과대학 치의학과 4학년) 양이 2016년도 제68회 치과의사 국가고시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권율 군의 제67회 치과의사 국가고시 전국 수석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수석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뤄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6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의 발표에 따르면 조은정 양은 340점 만점에 305.0점을 획득, 전국에서 치과의사 국가고시에 응시한 수험생 808명 중에서 1등을 차지했다. (※ 사진 속 인물은 기사와 관련 없음) 조은정 양은 “꾸준히 열심히 공부했을 뿐인데 합격과 더불어 전국 수석을 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 국가고시를 앞둔 막바지에는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워 주먹밥으로 끼니를 때우며 공부했다. 합격의 가장 큰 비결은 매일 매일 꾸준히 공부한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그녀는 “지난 해 전국 수석을 차지한 권율 선배가 후배들을 위해 학습법을 특강해 준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지도 교수님의 아낌없는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김기석(치과대학 치의학과) 학장은 “평소 워낙 품성이 바르고, 뛰어난 집중력과 성실함을 가진 학생이라 전국 수석을 기대했다”며 “치과진료인력 양성을 위한 최첨단 교육 시설 및 치과대학 교수님들의 열정과 학생들의 노력으로 인해 2년 연속 치과의사 국가고시 전국 수석 배출 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얻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치러진 제67회 치과의사 국가고시는 808명의 응시자 중 767명이 합격해 94.9%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치과의사 국가고시 전국 합격률 96.5%에 비해 1.6% 낮아진 결과이다.

약학·치과대학 교학행정팀

제 17회 학생학술경연대회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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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0일 경희대학교에서 제 17회 한국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학술경연대회가 개최되었다. 김기석 치과대학장을 비롯한 각 대학의 교수들과 학생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다. 기초-임상 치의학 관련 제반 연구를 연구 분야로 하여 전국 치과대학에서 총 19팀이 참가하였으며,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에서는 전영우(치의학1년), 이수연(치의학3년) 두 학생이 참가하였다. 발표자인 전영우(지도교수 백동헌, 공동참여자 허수진)학생은 "무치악 환자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를 주제로, 이수연(지도교수 김해원)학생은 "온도자극에 따라 약물을 송출하고 유전자를 주입하는 Shell cross-linked PEI modified micelle"를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에서 이수연 학생이 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한국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학술경연대회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내실있는 경연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약학·치과대학 교학행정팀

2015년 학생체육대회 및 축제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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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1일 금요일, 치과대학 체육대회 및 축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기존의 체육대회 종목들에서 물풍선 던지기와 썰매 레이스 등 새로운 종목들이 추가되었으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시 하는 것을 목표로 체육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종목으로는 축구, 농구, 발야구, 족구, 승부차기, 3인 4각, 그리고 팔씨름이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오후 2시 경부터 내리던 비로 체육대회는 예정보다 2시간 정도 일찍 끝을 맺었고, 이어 학생들은 단국대학교 학생회관 학생극장으로 이동해 축제를 진행하였습니다. 축제는 학생회 측의 진행으로 실내 게임, 학번 장기자랑, 그리고 경품 추천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점수 합산 결과 본과 2학년(12학번)이 2년 연속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체육대회 및 축제 자리에는 김기석 학장님 외에 여러 교수님께서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번 제 37대 학생회는, 마지막 행사였던 체육대회와 축제를 끝으로 유종의 미를 잘 거두고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학생회장 12학번 김의현 학생은 ‘2015년의 마지막 공식 행사를 끝마무리하게 되어 홀가분하면서도, 더 잘할 수 있었던 일들이 생각나 아쉬운 마음도 든다.‘며, ‘그래도 부족한 학생회장을 많이 챙겨주고 도와준 학생회 동기들과 예과학생회 친구들에게 감사한 맘을 전한다.’고 하였습니다.

약학·치과대학 교학행정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