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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교수,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Y-KAST) 회원 선출

△ 이정환 교수

우리 대학 이정환 교수(치의예과)가 우리 대학에선 처음으로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이하 Y-KAST) 의약학부 분야 회원으로 선출됐다.


우리나라 과학기술계 최고 석학기관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13일 과학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두각을 나타낸 젊은 과학자 26인을 ‘2023년도 Y-KAST 회원’으로 선출했다.


이 교수는 생체재료학 분야의 떠오르는 신진 연구자로 재생용 이식 생체재료 개발 및 재생 메카니즘을 규명했으며 최근 2년간 「Progress in material science, (IF=48.1)」, 「Matter, (IF=19.9)」, 「Biomaterials, (IF=15.3)」 「Bioactive Materials, (IF=16.8)」, 「Chemical Engineering Journal, (IF=16.7)」 등 IF 10점 이상의 저명 학술지에 논문 13편을 주저자로 발표했다.


특히, 나노(Nano)입자와 메카노(Mechano)인자를 조절한 생체재료의 개발 및 조직재생 적용에 관한 연구로 생체재료 분야 저명 학술지인 「Biomaterials」에 9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며 그 우수성을 검증받았다.


△ 이정환 교수가 생체 내에서 다양한 조직재생을 촉진시키는 메카노인자 조절 전자기장 장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교수는 “우리 대학의 기초 치의학 연구 역량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한림원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능성 생체재료 및 첨단 바이오 융복합제제 개발 연구를 지속하여 K-Bio를 리딩하는 연구중심 단국대가 되기 위해서 앞으로 더 정진하겠다”라고 했다.


우리 대학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2018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이 교수는 조직재생공학연구원 덴탈메디슨 조직재생센터 센터장, 기초의과학분야(MRC) 메카노바이올로지 치의학 연구센터 부센터장, BK21+ 나노바이오 재생의과학 글로벌 연구단장을 맡고 있으며 생체재료의 물리, 화학, 생물학적 특성을 분석하고 임상적 활용가능성을 탐색하는 기초 치의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만 43세 이하의 학문적 성과가 뛰어난 젊은 연구자 중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은 차세대 과학기술리더를 Y-KAST 회원으로 선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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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학생체육대회 및 축제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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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1일 금요일, 치과대학 체육대회 및 축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기존의 체육대회 종목들에서 물풍선 던지기와 썰매 레이스 등 새로운 종목들이 추가되었으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시 하는 것을 목표로 체육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종목으로는 축구, 농구, 발야구, 족구, 승부차기, 3인 4각, 그리고 팔씨름이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오후 2시 경부터 내리던 비로 체육대회는 예정보다 2시간 정도 일찍 끝을 맺었고, 이어 학생들은 단국대학교 학생회관 학생극장으로 이동해 축제를 진행하였습니다. 축제는 학생회 측의 진행으로 실내 게임, 학번 장기자랑, 그리고 경품 추천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점수 합산 결과 본과 2학년(12학번)이 2년 연속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체육대회 및 축제 자리에는 김기석 학장님 외에 여러 교수님께서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번 제 37대 학생회는, 마지막 행사였던 체육대회와 축제를 끝으로 유종의 미를 잘 거두고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학생회장 12학번 김의현 학생은 ‘2015년의 마지막 공식 행사를 끝마무리하게 되어 홀가분하면서도, 더 잘할 수 있었던 일들이 생각나 아쉬운 마음도 든다.‘며, ‘그래도 부족한 학생회장을 많이 챙겨주고 도와준 학생회 동기들과 예과학생회 친구들에게 감사한 맘을 전한다.’고 하였습니다.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실

2015년 외부임상실습 보고회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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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외부임상실습(Externship) 보고회를 마치고 단국대학교 소아치과 김종빈 2015년 9월 9일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본과 4학년 강의실에서 본과4학년 학생들이 외 부임상실습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외부임상실습’은 학생들이 원내생 기간 동안 본교에서 쌓은 임상실습 경험을 확대시키고 스스로 진로를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본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2015년 1학기를 마치고 7월 6일부터 7월 10일의 기간 동안 시행한 바 있습니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는 만큼 보다 성숙되고 쳬계를 갖춰가고 있으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미국의 UCLA와 일본의 Tsurumi 대학을 비롯해 용산의 미8군병원 및 병원급 수련기관과 개인치과병원까지 학생들의 관심에 따라 선택한 곳으로 다녀왔습니다. 학생들은 ‘전 국가적으로 MERS 사태로 어수선한 속에서도 이번 익스턴쉽이 수련, 유학 뿐 아니라 진정한 목표에 대해 생각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원내생기간 동안 본교에서 흥미로운 Case들도 많이 봤지만,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 소중한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발표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다시금 ‘외부임상실습’ 프로그램에 적극 협조해주신 관계 기관 병원장 및 원장님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겨울학기에 “2015년도 외부임상실습 후기집”을 발간하여 배포할 예정입니다.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