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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치대, 선도연구센터 의약학분야 선정

7년간 총 98억 규모 정부 지원 연구 진행
‘메카노바이올로지’ 주제로 융합 연구 물꼬

 

▲ 단국치대가 2021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선도연구센터 의약학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단국치대(학장 이해형)가 2021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 선도연구센터 의약학분야 (Medical Research Center·이하 MRC)에 최종 선정됐다.


MRC 센터명은 ‘메카노바이올로지 치의학 연구센터’로, 김해원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고 향후 7년간 매년 14억씩 정부의 지원을 받아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MRC는 과기부 선도연구센터 중 하나로, 의대, 치대, 약대, 한의대가 있는 대학에 정부가 기초의약학 연구를 장려하고, 기초의과학자를 육성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단국치대가 MRC에 선정됨으로써, 치의학 분야는 기존 5개에서 6개로 늘어나게 됐다.


단국치대 MRC 센터에서 수행하게 될 연구 주제인 ‘메카노바이올로지(Mechanobiology)’는 ‘메카노(Mechano)’와 ‘바이올로지(Biology)’의 합성어로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개념이다.


하지만,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발생과 분화, 조직 재생, 암 전이, 면역반응, 노화 등 다양한 생명현상과 질병의 기전을 해석하고 새로운 치료법을 찾기 위해 그 중요성이 최근 크게 대두되고 있는 학문 분야이다. 생리 병리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 물리적 역학적인 인자에 중요성을 두고, 이를 제어함으로써 조직의 손상과 질환을 치료하고자 하는 것이다.


센터는 치대 기초-임상 연구진과 의대, 과학기술대 교수진 등 융합 연구진이 세 개의 그룹으로 나눠 연구를 진행한다. 1그룹에서는 메카노바이올로지의 통합적 관점에서 안면 및 구강 조직의 현상을 이해하고 관련된 메카노 기전을 규명하며, 2, 3그룹에서는 이정환, 이준희 교수 등이 중심이 돼 3D 상황 및 동물모델에서 메카노 현상을 탐구하고, 기능성 세포치료제 연구도 진행한다.


특히 최유성, 신지성 교수 등 치대 임상 교수진이 환자 샘플, 박종태 교수가 컴퓨터 모델링을 통한 해부학적 데이터를 각각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는 또한 6개 해외기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글로벌 센터로 자리매김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MRC 센터는 앞으로 7년간 연구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논문과 특허 및 기술이전 뿐 아니라 우수한 기초의과학자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DREAM Scientist’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해형 단국치대 학장은 “치대 졸업생들이 보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초의과학자의 길로도 갈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번 MRC 선정을 통해 이것이 가능해졌다”며 “MRC사업은 모교 치과대학 설립 이후 전 구성원의 염원이 담겨진 사업으로, 참여교수진 뿐 아니라 치과대학 임상·기초 교수진이 협심해 융합연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통해 연구중심 치과대학이 되는데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www.dailydental.co.kr/mobile/article.html?no=11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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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대학 박종태교수, “교육부장관상 수상”-2020년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정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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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태 교수(치과대학 치의예과)가 2020년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되어, 지난 12월 17일(목) 한국연구재단 대전청사에서 교육부장관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 시상)을 수상했다. 위 상은 지난 2019년 학술·연구지원사업 성과물 21,505건 중 공모와 추천으로 접수된 156개 후보 중 인문사회 분야 30건, 한국학분야 5건, 이공 분야 15건이 선정되었으며, 그 중 박종태 교수의 “VR기반 영어발음 및 의사소통 함량을 위한 시제품 제작”이 우수성과 중 융합연구분야부문에 선정되었다.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교육부는 학문의 발전과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해 온 학술연구지원사업의 우수한 성과를 널리 알리고, 연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이날 박 교수는 “교육부 장관상은 교수인 저에게 그 어떤 상보다 큰 의미가 있다. 이 상에 만족하지 않고 학생들의 학습환경 발전을 위해 이공계 및 인문사회분야와의 융합연구를 끊임없이 도전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 박종태 교수 박 교수는 다양한 분야를 융합하는 융합연구를 주도해가고 있으며, 2019년도에 미래창의융합연구소의 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또한 2020년에는 연구재단 주관 융합연구학회에서 2대 회장으로 취임하여 학제간 연구를 통해 새로운 학문 영역을 확장하는데 힘쓰고 있다. ▲VR 시제품 시연 ▲ L/R 영어발음 연습 화면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실

조인호 전학장님(오스템 교육연구원장), 강두원(오스템 전무이사)패컬티 세미나 협조 요청 차 모교 방문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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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컬티 세미나(단국치대의 날) 협조 요청』 일시 : 2021년 4월 24일(토) 오후 2시-오후6시30분(세미나 후 저녁식사) 장소 : 오스템임플란트 마곡 신사옥 4층 대강당(9호선 혹은 공항철도 마곡나루역 2번출구) 연자 : 총8분(20분 발표, 10분 토론) 단국대 치대 교수님 및 개원동문 중 임플란트 관련된 연구 혹은 임상에 관한 지견 발표 (연자 분들께는 소정의 강연료, 교통비 및 경품 제공) 좌장의뢰 : 학장님, 병원장님 (총4분 예정) 패컬티 세미나란? 오스템 임플란트에서 운영하는 연수회에 관여하는 치과의사 혹은 치과 임플란트 및 Digital dentistry에 관심이 많은 치과의사들이 모여서, 그 분야를 연구하고 토론하기 위한 세미나 모임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유현준 교수, 발전기금 7천만원 약정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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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치과대학에 부임한 유현준 교수가 발전기금 7천 360만 원을 약정했다. 유 교수의 발전기금은 ‘치과대학백동헌교수장학금’에 적립되어 재학생들의 학업 장려를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 유현준 교수 유 교수는 "재학 당시 치과대학 백동헌 교수님에게 학업을 수학하면서 백 교수님의 제자 사랑에 대한 진심어린 마음이 담긴 장학금 취지에 공감하였고, 장학금 수혜 학생들의 학업성취를 옆에서 지켜보며 제자 사랑에 대한 백동헌 교수의 뜻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예방치과 및 공중구강보건학 분야의 연구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현준 교수는 충남, 세종 지역 장애인 시설에 대한 의료봉사활동과 라오스 등 해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으며, 이에 국민 구강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도지사 표창 및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대한구강보건협회 총무이사 및 대한예방치과구강보건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실

아.태 교정학회 부회장에 정동화 교수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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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과교정학교실에서 재직중이신 정동화 교수님이 아시아태평양 교정학회(Asian Pacific Orthodontic Society·이하 APOS) 부회장에 선출됐다. 정동화 교수님은 2020년 교정학회를 대표해 APOS 위원회 회원으로 임명된 바 있으며, 최근 이를 계기로 부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2022년까지다. 특히 이번 정동화 교수님의 취임은 최근 APOS의 국제적 영향력이 급성장함에 따라, 교정학회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고 선도적 역할을 입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있다. 오는 2022년 서울 코엑스에서 교정학회와 공동 개최 예정인 Asian Pacific Orthodontic Conference(APOC)의 대회장으로서도 활약한다. 치의신보: 아·태 교정학회 부회장에 정동화 교수 (dailydental.co.kr) ▲ 정동화 교수(치과 교정과)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차경석 교수 정년 기념 강연(2020.06.17)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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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차경석 교수 정년 기념 강연(2020.06.17) 2020년 6월 17일 연송홀에서 차경석 교수님의 정년기념 마지막 강의가 치과대학 본과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있었습니다. 차경석 교수님은 1982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교정과 전공의를 수료한 뒤 1993년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교육 연구부장을 시작으로 단국대학교와 인연을 맺어 2020년을 끝으로 약 35년간의 교직생활을 마무리하셨습니다. 코로나 사태 속에서 마스크 착용과 철저한 온도체크를 통해 안전한 환경에서 행사가 진행되었고 많은 제자들과 동문, 현직 교수들이 함께하여 차경석 교수 님의 마지막 강연 후 지도학생의 편지낭독 및 감사장과 화환을 증정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치의예과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이해형 교수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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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대한치의학회와 (재)신흥연송학술재단이 주최한 이번 연송 치의학상 시상식은 지난달 6월 2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수상자는 현재 우리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장으로 재직중인 이해형 교수(치과대학 치의예과)가 제16회 대한치의학회 연송치의학상 시상식에서 연송상(기초치의학)을 수상했다. ▲ 이해형 교수 치의학 발전을 도모하고 우수한 연구자를 발굴하기 위해 2004년 제정한 연송치의학상은 전국 치과대학 교수들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치의학계 대표 학술상이다. 최근 3년간 연구업적이 탁월한 임상 및 기초치의학 교수를 심사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이 교수는 “훌륭한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지금 있는 자리에서 치의학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02년 우리 치과대학에 부임한 이해형 교수는 치과용 생체재료 연구와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2013년, 2019년 범은학술상(연구업적부분)을 수상하였고, 현재 교육부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2019~2025년)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중견연구자 지원사업(2020-2025년)의 책임자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치과재료학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치과재료학 교수협의회장을 맡고 있음과 동시에 치과대학 제 16대 치과대학장으로 취임하였다.

치의예과

치대 4기 동문 발전기금 7천만 원 기부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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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에 졸업한 치과대학 동문(4기)들이 졸업 30년을 맞아 정든 모교의 교정을 둘러보고 대학과 치과병원 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7천만원을 기탁했다. 5일 천안 총장실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는 김수복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및 치과병원 관계자와 졸업생을 대표한 임헌송 동문(가온치과병원장)과 이유영 동문(스마일치과 원장), 동문이자 우리 대학 치과병원장인 김종수 동문이 참석했다. ▲ 임헌송 동문(왼쪽)이 김수복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 (왼쪽부터) 한세진 교수, 조자원 교수, 고선일 교수(이상 치과대), 남보우 천안부총장, 이유영 동문, 임헌송 동문, 김수복 총장, 김종수 치과병원장, 강상대 비서실장, 김재필 치과병원 행정부장,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임 동문은 “치과대학 4기의 졸업 30주년을 기념하고 동기생 김종수 동문의 병원장 취임을 축하하고자 졸업 동문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수복 총장은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생명존중 정신을 바탕으로 우수하고 성숙한 인재를 키우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 각급 병원을 운영하는 동문들에게 “병원이 의료기관이라는 사고에만 안주하지 말고 치료와 더불어 문화를 향유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복지의 시대가 도래한 만큼 동문 의료인들도 시대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길 당부했다. ▲ 이유영 동문(왼쪽)이 김수복 총장에게 치과병원 발전기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이 날 이유영 동문의 치과병원 발전기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유영 동문이 쾌척한 2천만원은 치과병원 BLS 트레이닝센터 개소에 쓰일 예정이다. BLS 트레이닝센터는 병원 임직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시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을 교육하며 전국 치과병원 중 우리 치과병원이 처음으로 개설한다.

치의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