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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교수 정든 교정 떠나며 발전기금 3천만원 기부

8월말 정든 교정을 떠나는 김은경 교수(전 치과대학장)와 남보우 교수(전 천안캠퍼스 부총장) 가 대학발전과 제자교육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김은경 교수도 8월 초순 오랫동안 진료했던 치과대학병원(1천만원)과 대학(1천만원)에 각각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 교수는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많은 보람을 느꼈고 우리 대학 치과병원이 앞으로도 중부권 최고의 치과병원으로 발전하며 교육과 임상을 선도하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보우 교수는 8월 31일 김수복 총장을 찾아 “4차산업시대의 인재육성 등 우리 대학이 집중 투자해야 할 분야에 보태달라”며 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남 교수는 현재까지 3천5백만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했다.

 

▲ 후학양성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부한 김은경 교수

김수복 총장은 “두 분 모두 교무위원으로 활동하며 중요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퇴직을 앞두고도 후학양성을 고민하며 남다른 애교심을 발휘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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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치과대학 치의학과 3학년 등원식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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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30일 연송홀에서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과 3학년 71명을 대상으로 등원식이 이루어졌습니다. 학장님과 병원장님을 비롯한 많은 교수님들께서 학생들의 등원을 축하해주기위해 자리를 빛내주셨고 가운 착복식 및 신분증 전달과 학생대표의 다짐의 글을 읽음으로 등원식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2주기 평가 결과 안내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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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치과대학은 2주기 평가를 맞이하여 2016년 10월 5일부터 10월 6일까지 양일간 현장 방문평가를 받았다. 현장방문평가와 교수 및 학생과의 면담을 통해 단국대 학교 치과대학의 교육기관으로서의 운영, 시설과 설비 및 다양한 교육시스템을 평가받았다. 이번 치과대학 평가 결과에 대한 인증서 전달식이 2017년 2월 21일 대한 치과의사협회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김각균 인증평가위원장의 개회사와 함께 최남섭 대한 치과의사협회 회장의 대독, 김광만 한국치과대학장, 치의학전문대학원협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단국대학교, 부산대학교,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원광 대학교의 순으로 인증서를 전달하였으며 단국대학교는 학원정 부학장에게 수여하였다. 단국대학교는 2주기 평가에서 4 년의 유효 인증을 획득하였다. 보낸사람 받는사람 참 조 숨은참조 제 목 날 짜 2017-05-02 오전 9:43:07 첨부파일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실

2016년 임상외래교수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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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임상외래교수 2016년 한 해 동안 다음과 같이 많은 교수님들께서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학생들의 진료를 지도하여 치과의사 양성을 위해 힘써주셨습니다. 고민영 보스톤치과 구자형 허밍치과 김기환 베스트덴 치과 김석구 함께웃는치과 김세웅 연세이엔이치과 김수엽 세하치과 김용관 미소그린치과 김익중 홍성치과 박지은 박진호 보스턴연합치과 성채련 성치과 심언철 가온치과 오현선 화이트치과 유정현 중앙보훈병원 윤찬희 바른이치과 이 강 W7치과 이경범 하나치과 이기훈 예스플란트치과 이석은 보스톤치과 이재준 이재준치과 임재훈 사랑이가득한치과 임정훈 이음치과 전대호 이안치과 전새로미 아이가행복한치과 전열매 예치과 정호기 정호기치과 차상윤 차앤박치과 최용관 효치과 허성규 연세허브치과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교학 ·행정팀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실

2016년 9월 치과대학생의 진로, 꿈과 도전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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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 2016. 9. 19. 연자 : 조용범 학장님 " 치과 대학생의 진로 · 꿈과 도전 " 이란 주제로 조용범 학장님과 치의예과 1학년, 2학년 학생들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실

2016년 외부임상실습 보고회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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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임상실습 보고회를 마치며 2011년 처음으로 본과 4학년의 소중한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외부임상실습을 시작하였습니다. 5년 반 동안 앞만 바라보며 열심히 매진했던 교내 수업과는 조금은 색다른 외부 환경을 경험함으로써, 졸업을 앞둔 예비 치과의사로서 신선한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그동안 개인 치과의원과 학교와는 다른 시스템을 가진 중소병원, 병원급, 또는 해외 치과대학 부속병원 그리고 해외의 시스템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미8군을 포함해 다양한 기관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올해는 그 시행 6년차로 프로그램이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생각됩니다. 5년간의 경험과 피드백을 통해 원활한 진행을 할 수 있게 된 점은 장점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방문할 수 있는 기관에 대한 섭외와 사전조사, 방문기간 동안 체험 내용, 그리고 사후 평가 등에 대한 여전히 미흡한 점이 남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선배들의 꼼꼼한 경험의 공유를 통해 내실을 좀 더 다질 수 있다면, 내년에 이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될 후배들에게 보다 알찬 시간을 선물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귀한 시간을 이용해 느낀 알토란 같은 지혜를 기꺼이 후배들에게 전해준 11학번 모두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또한 바쁜 중에도 학생들의 방문을 기꺼이 허락해 주시고 아낌없는 지도를 해주신 기관의 대표님께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016. 8. 24. 소아치과 교수 김 종 빈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실

2016년 8월 치과대학생의 진로 · 꿈과 도전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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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 2016. 8. 24. 연자 : 조용범 학장님 " 치과 대학생의 진로 · 꿈과 도전 " 이란 주제로 조용범 학장님과 치의학과 4학년 학생들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실

치과의사 국가고시 2년 연속 전국 수석 ‘쾌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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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조은정(치과대학 치의학과 4학년) 양이 2016년도 제68회 치과의사 국가고시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권율 군의 제67회 치과의사 국가고시 전국 수석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수석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뤄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6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의 발표에 따르면 조은정 양은 340점 만점에 305.0점을 획득, 전국에서 치과의사 국가고시에 응시한 수험생 808명 중에서 1등을 차지했다. (※ 사진 속 인물은 기사와 관련 없음) 조은정 양은 “꾸준히 열심히 공부했을 뿐인데 합격과 더불어 전국 수석을 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 국가고시를 앞둔 막바지에는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워 주먹밥으로 끼니를 때우며 공부했다. 합격의 가장 큰 비결은 매일 매일 꾸준히 공부한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그녀는 “지난 해 전국 수석을 차지한 권율 선배가 후배들을 위해 학습법을 특강해 준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지도 교수님의 아낌없는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김기석(치과대학 치의학과) 학장은 “평소 워낙 품성이 바르고, 뛰어난 집중력과 성실함을 가진 학생이라 전국 수석을 기대했다”며 “치과진료인력 양성을 위한 최첨단 교육 시설 및 치과대학 교수님들의 열정과 학생들의 노력으로 인해 2년 연속 치과의사 국가고시 전국 수석 배출 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얻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치러진 제67회 치과의사 국가고시는 808명의 응시자 중 767명이 합격해 94.9%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치과의사 국가고시 전국 합격률 96.5%에 비해 1.6% 낮아진 결과이다.

치과대학 치의학교육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