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교류연구소
동아시아교류연구소는 한국과 중국·일본·대만·베트남 등 동아시아 여러 나라의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에 걸맞는 한국에서의 동아시아학, 동아시아 여러 나라에서의 한국학 정립을 목적으로 2016년 11월에 설립되었다. 반세기에 걸쳐 한국의 동아시아지역 학술연구를 이끌어온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의 성과를 바탕으로 21세기 동아시아 여러 나라와의 상생적 관계를 학술연구와 문화교류에서 구현한다. 이를 위해 동아시아학 학술연구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 및 연구 역량의 강화와 학문의 대중화 선도에 힘쓸 것이다. 역사상 누적된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동아시아학 및 근대 항일투쟁사, 한중수교 이후 정치・경제・사회・문화 분야의 교류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 종합하여 미래지향적인 상호유대 강화의 방향과 토대를 마련한다. 이를 기반으로 동아시아 여러 나라의 역사・문화와 관련된 연구와 대중화 및 인적 교류를 수행하고 동아시아 지역학의 선도주체로서 역할을 다하며, 근현대 동아시아 여러 나라와의 관계와 21세기 동북아 국제관계의 변화에 부응하는 학술적 실천방안을 제시할 것이다.
이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근현대 동아시아학 자료의 수집・번역, 학술 연구와 인문학에 근거한 융복합 학술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중국·일본·대만·베트남의 전문연구소와 학술교류로 연구 기반을 확대하고 학문의 대중화로 인문학의 영역 확대를 꾀한다. 특히 중국·일본·대만·베트남 학생을 위한 역사 탐방 프로그램을 개발,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인식을 도모하고, 이를 위해 학술연구 성과를 이용하여 한류, 역사, 생활, 건강, 예술, 한국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컨텐츠를 제작한다.
- 학술대회개최현황
|
회수 |
일자 |
주제 |
발표자 |
장소 |
비고 |
|
1회 |
2018.2.6. |
미술사로 통해 본 한중관계 |
3명 |
퇴계기념도서관 세미나실 |
제2회 동양학연구원 산하연구소 학술심포지엄 |
|
2회 |
2019.2.12. |
수레바퀴 아래서: 윤회와 명부 |
4명 |
석주선기념박물관 컨벤션홀 |
제3회 동양학연구원 산하연구소 학술심포지엄 |
|
3회 |
2022.12.2. |
대승불교의 수행론 ー그 전파와 영향 |
4명 |
Zoom |
제7회 동양학연구원 산하연구소 학술심포지엄 |
- 연구소연혁
2016.11.28.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산하 동아시아교류연구소로 개소. 사학과 이재령 교수, 초대 소장으로 부임.
2019.03.01. 교양대학 김철웅 교수, 제2대 소장으로 부임.
- 대학 홈페이지 add
- 대학원 홈페이지 add
- 부속/부설기관 홈페이지 add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