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전통문화연구소
동아시아전통문화연구소는 2015년 3월 2일 한국・중국・일본・몽골・베트남 등의 동아시아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통문화를 학문적으로 정립하고 대중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산하연구소로 설립되었다.
동아시아전통문화연구소는 동아시아 전통문화를 조사 발굴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향후 이를 통한 학술 사업 및 학제 간 교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국의 고유문화에 관심이 높아가는 현시점에서 우리의 전통문화를 비롯하여 동아시아 국가의 전통문화를 좀 더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학문적으로 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는 학문의 현장 안팎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이어질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본 연구소는 한국・중국・일본・몽골・베트남 등의 동아시아 학술교류 사업과 전통문화의 대중화 사업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목적에 부합하기 위하여 동아시아전통문화연구소는 2020년 1월 “동아시아 <논어>의 연구사 개관과 전망 및 현대적 변용”, 2023년 12월 “<대학>과 <중용>: 신유학의 경세관과 인성론”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였으며, 그 밖에도 동아시아 전통문화 조사 발굴 사업, 동아시아 전통문화 학술 사업, 전통문화를 활용한 대중화 및 콘텐츠 사업, 국내외 학술 교류 사업 등을 진행한다.
- 학술대회개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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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 |
일자 |
주제 |
발표자 |
장소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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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
2020.1.14. |
동아시아 <논어>의 연구사 개관과 전망 및 현대적 변용 |
4명 |
글로컬산학협력관 B105호 |
제5회 동양학연구원 산하연구소 학술심포지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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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
2023.12.15. |
<대학>과 <중용>: 신유학의 경세관과 인성론 |
5명 |
글로컬산학협력관 B101호 |
제8회 동양학연구원 산하연구소 학술심포지엄 |
- 연구소연혁
2015.06.25.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산하 동아시아전통문화연구소로 개소. 교양대학 송재용 교수, 초대 소장으로 부임.
2017.10.01. 교양대학 조상우 교수, 제2대 소장으로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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