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253 |
  •  페이지 2/37
물리학과 91학번 동문들, 후배들 위해 TV 2대 기증

2021.06.28

260

물리학과 91학번 동문들이 입학 30주년을 기념해 후배들을 위한 65인치 UHD TV를 기부했다. 주종일 동문(물리학과 91학번 / 본교 물리학과 겸임교수)은 “코로나 19로 학업, 취업 등에 어려움을 겪는 후배들을 위해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기증된 TV는 5월부터 과학기술대학 7층과 8층 로비에 각각 설치되어 관련 취업소식, 전공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기증된 TV는 접근성이 용이한 엘리베이터 로비에 설치되어 있다. 물리학과에 재학중인 김욱빈 학생은 “선배님들이 기증해주신 TV를 통해 일상에서 채용소식, 전공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TV가 설치되어 있는 곳을 지날 때마다 선배님들의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대외협력2팀

학부모 유영창 씨, 대학에 체력단련용품 기부

2021.06.21

189

우리 재학생 유정원 학생의 부친 유영창 씨가 재학생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 헬스기구 및 관련 용품을 기부했다. 지난 16일 오후 2시 천안부총장실에서 열린 현물기증식에는 박승환 천안부총장, 이석준 스포츠과학대학장, 유정원 학생(국제스포츠학과 3년)과 부친 유영창 씨가 참석했다. 유 씨는 운영하던 헬스장 사업을 정리하며 보유하던 헬스기구 및 관련 용품 전부를 우리 대학에 기부했다. 우리 대학은 기부 용품인 런닝머신, 스미스머신, 덤벨세트, 중량바 등 18개 용품을 스포츠과학대학 체력단련실에 설치해 재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유영창 씨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 유영창 씨(왼쪽)가 우리 대학에 체력단련용품을 기부했다. 유영창 씨는 “딸이 단국대를 다니며 교수님들이 열의를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것에 감사와 존경의 표현을 많이 했었다”며 “학부모로서 대학과 교수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닿아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 박승환 부총장이 유영창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유정원 학생, 학부모 유영창 씨, 박승환 천안부총장, 이석준 스포츠과학대학장) 박승환 부총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교원들이 학생들을 위해 애쓰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도 특별한 마음을 가지고 대학에 기부의 뜻을 전해주셔서 감사하고, 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외협력2팀

㈜에코모빌 유봉근 대표, 마스크 10만 장 기부

2021.06.10

178

㈜에코모빌 대표로 재직하고 있는 유봉근 동문(대학원 기계공학과, 00년 졸업)이 마스크 10만 장을 기부했다. 마스크 10만 장은 2천만 원에 상당하는 금액이며,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4천만 원을 꾸준히 대학에 발전기금으로 기부해왔다. ▲ 유봉근 ㈜에코모빌 대표(왼쪽)가 김수복 총장에게 마스크 10만 장을 전달했다. 기부식은 6월 8일(화) 총장접견실에서 열렸으며, 김수복 총장, 유봉근 대표를 비롯해 안순철 대외부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과 도영수 ㈜에코모빌 이사(공과대학 공학부, 06년 졸업), 오정길 ㈜에코모빌 연구소장(공과대학 공학부, 07년 졸업)이 참석했다. 유봉근 대표는 “대학원 재학 당시 지도교수였던 윤경환 교수님과의 인연으로 평소 대학과 학과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재학생들 뿐만 아니라 대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해 마스크를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기업 차원에서도 대학과 다양한 협력 관계를 모색해 상생 발전을 이루어 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항상 대학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는 동문들이 계셔서 든든한 힘이 된다. 앞으로 창업이나 산학협력 부분에서도 의미있는 협력 관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기부식 기념촬영(왼쪽부터 오정길 ㈜에코모빌 연구소장, 도영수 ㈜에코모빌 이사, 안순철 대외부총장, 유봉근 ㈜에코모빌 대표, 김수복 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대외협력2팀

㈜치엔앤머니, 마스크 10만 장 기부

2021.06.03

169

㈜치엔앤머니(이진훈 회장)가 우리 대학에 마스크 10만 장을 기부했다. 기증식은 지난 1일 11시 천안부총장실에서 박승환 천안부총장과 박종태 교수(치의예과), ㈜치엔앤머니 이진훈 회장과 윤광훈 대표, 홍보모델 이훈 씨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이진훈 ㈜치엔앤머니 회장이 박승환 천안부총장에게 마스크 10만 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박종태 교수, 이진훈 ㈜치엔앤머니 회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배우 이훈 씨, 윤광훈 ㈜치엔앤머니 대표) ㈜치엔앤머니는 서울시 강남구에 소재한 마스크 및 위생용 부직포 제조기업으로 최근 홍보모델 이훈 씨를 통해 월드비전에 마스크를 기부하기도 했다. 이진훈 ㈜치엔앤머니 회장은 “박종태 교수를 통해 단국대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중 좋은 기회가 마련되어 마스크를 기부하게 되었다”며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라고, 또 더 좋은 기부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승환 천안부총장이 이진훈 ㈜치엔앤머니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우리 대학은 마스크 기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진훈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승환 천안부총장은 감사패를 전하며 “어려운 시기에 통 큰 기부를 해주신 이진훈 ㈜치엔앤머니 회장과 윤광훈 대표에 감사드리며, 대학은 물론 우리 주변의 어려운 곳에도 마스크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대외협력2팀

후배 사랑 깃든 ‘거보 신석주 장학금’ 장학 증서 전달식 열려

2021.06.01

161

신석주 동문, 2007년부터 14년째 후배 사랑 실천해…기부액 10억 5,500만원 누적 26일(수) 낮 12시 죽전캠퍼스 범정관 316호에서 ‘거보 신석주 장학금’ 장학증서 전달식이 열렸다. ‘거보 신석주 장학금’은 지난 2007년부터 학업에 열중하는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0억 5,500만 원을 쾌척한 신석주 동문(화학공학과 75학번, 거보산업㈜ 대표) 의 뜻을 후학들이 알 수 있도록 명명한 장학금이다. ▲ 26일(수) 범정관에서 열린 ‘거보 신석주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단체 사진 지난 14년간 ‘거보 신석주 장학금’ 이 배출한 장학생은 53명[전원 4학기 장학금 지급]에 이르고, 지급한 장학금은 2억 9,338만원에 달한다. 신석주 동문의 인재양성에 대한 집념과 열정이 얼마나 뜨거운지 가늠케 한다. 이날 장학증서는 고영민(수학교육과 4학년) 학생을 비롯한 5명의 학생에게 전달됐다. ‘거보 신석주 장학금’은 단순히 장학금 지급을 넘어 후배들의 삶을 묵묵히 응원하고 싶다는 신 동문의 기부 취지에 맞춰 매 학기 200만 원씩 4학기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재학생 5명에게 각 200만 원씩 총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 (왼쪽) 신석주 동문이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오른쪽) 신석주 동문이 장학생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신 동문은 “부친께서 집안 형편이 어려워 중학교 입학을 포기한 상태였는데 같은 마을에 사시는 어르신의 도움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훗날 아버지를 기억하며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모교를 믿고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혀 잔잔한 감동을 더했다. 또한 신 동문은 “2007년 시작된 기부가 14년째 이어오며 후배 양성에 일조한다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며 “학생들이 사회와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된다면 그보다 더 큰 영광은 없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 장학증서 전달식을 마치고 신석주 동문과 장학생들이 담소를 나누며 즐겁게 교정을 둘러보고 있다. 장학금을 받은 고영민(수학교육과 4학년) 군은 “신석주 선배님이 마련해주신 장학금과 값진 조언 덕분에 더욱 학업과 대학 생활에 집중할 수 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수복 총장은 “14년 동안 모교와 후배 사랑으로 한결같이 장학금을 기부해 주신 신석주 동문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사회에 공헌하고 봉사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우리 대학 대외협력처는 신석주 동문을 기부자 예우에 따라 △ 죽전캠퍼스 평화의 광장 기념식수 식재(2019년) △ 죽전캠퍼스 제3공학과 111호 ‘거보 신석주 강의실’(2011년) 을 지정한 바 있다.

대외협력2팀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 현판식 열려

2021.06.01

137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 현판식이 지난 28일 오전 11시, 천안캠퍼스 체육관 201호에서 진행됐다. 현판식에는 김수복 총장과 박승환 천안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와 허근 체육대학총동창회장을 비롯한 동문들이 참석했다. ▲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 현판식 기념촬영(왼쪽부터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강상대 비서실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김수복 총장, 허근 체육대학총동창회장, 이석준 스포츠과학대학장, 이항복 체육대학총동창회 고문, 김기홍 천안캠퍼스 학생처장) ▲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 현판식 후 (왼쪽부터)박승환 천안부총장, 김수복 총장, 허근 체육대학총동창회장이 기념촬영을 했다. 이번 현판식은 대학발전기금 기부자에 대한 예우에 따라 진행됐다. 우리 대학은 1억 원 이상 기부자에 대한 예우 사항으로 감사패 전달과 시설 이용 혜택 외에도 명예의 전당과 강의실 네이밍을 지원하고 있다. 체육대학총동창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일반발전기금과 장학금 등 총 1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이에 따라 우리 대학은 천안캠퍼스 체육관 201호를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로 명명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현판식 후에는 떡케이크 컷팅식과 재학생들이 선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됐다. 이광원 스포츠과학대학 학생회장이 선배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와 꽃다발을 허근 체육대학총동창회장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 현판식 행사 모습 ▲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 현판식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허근 체육대학총동창회장은 “우리 체육대학총동창회는 모교과 후배들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대학과 동문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며 “그 마음을 이해하고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 현판식까지 성대하게 진행해 주신 대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수복 총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대학과 후배들을 위해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부해준 체육대학총동창회에 감사드리며,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이 선후배 간 정을 느끼고 모교에 대한 자부심을 더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감사를 전했다.

대외협력2팀

125학군단 총동문회, 누적 장학금 6,600만원 이르러

2021.05.20

154

학군단 후보생 위해 2005년 첫 기부 시작…현재까지 6,600만원 기부 우리 대학 「125학군단 총동문회」가 18일(화) 죽전캠퍼스를 방문해 학군단 후배를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2005년부터 발전기금을 전달한 125학군단 총동문회는 현재까지 누적 장학금 6,600만원을 기부하며 아낌없는 후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박유서 총동문회장, 정충선 사무총장, 이관호 동문(대학 직장예비군연대 재직)이 참석했다. ▲ 박유서 동문회장(왼쪽 세번째)이 안순철 대외부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유서 총동문회장은 “학업과 군사교육을 병행하고 있는 후배들을 격려하고 선후배 간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장학금을 전달한다”라고 밝혔다. 안순철 대외부총장은 “학군단 후배들을 위한 지속적인 장학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라며 “125학군단 총동문회에서 기부해주신 장학금은 정예 장교 양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대외협력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