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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총동문회 장학금 1억 2,000만 원 기부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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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회장(오른쪽)이 김수복 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장면 의대 총동문회가 8기 졸업생의 발전기금 쾌척과 「늘푸름장학회강의실」 현판식에 화답하며 장학금 1억 2천만 원을 쾌척했다. 이창민 회장(의학과 교수)은 16일 김수복 총장을 찾아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억 2천만 원을 약정했다. 장학금은 10년간 연인원 120명에게 100만 원씩 전달될 계획이다. 이 회장은 “시간을 쪼개가며 공부하는 후배들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싶다”며 “장학금 지급과 함께 동문들이 자부심을 느낄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싶다”고 밝혔다. 의대는 설립 이래 현재까지 1,057명의 의료인을 배출했다. 김수복 총장은 “의대의 후배사랑 전통이 지속되고 확산되어 대학 전체에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며 “우수학생의 학업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우승훈 총무 · 민준원 이사(이상 의대총동문회)와 박승환 천안부총장 ·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 권호장 의대부학장이 참석했다. 지난 4월 대외협력처는 의대교수·동문으로 구성된 늘푸름장학회가 191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제공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늘푸름장학회강의실 현판식을 가졌다.

대외협력2팀

청출어람 제자들 「김인호 장학금」 장학금 3,700여만 원 기부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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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호 교수와 양돈영양학연구팀 제자들(왼쪽부터 송준호,구진모 동문, 김인호 교수, 유종상, 홍성민 동문) 동물자원학전공 양돈영양학연구팀 출신 동문들이 장학금 3,700여만 원을 기부했다. 장학금 이름은 ‘김인호 장학금’. 장학금 모금을 주도한 유종상 동문(동물자원학 박사과정)은 "김인호 학장님의 장학금이 많은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었듯이 김 교수님 밑에서 공부한 랩실 동문들도 후배들에게 기여하자"며 뜻을 모았다며 "장학금 기부 행렬에 더 많은 동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장학금 모금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했다. 김인호 생명공학대학 학장은 생명공학분야 후학양성을 위해 2006년부터 현재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7년째 장학금, 일반발전기금 등 10억 8,800여만 원을 기탁해 왔다. 그동안 김 학장의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152명이며 이중 25명이 국내외 대학의 교수로 임용된 바 있다.

대외협력2팀

치과대학·정책경영대학원에 발전기금 답지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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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 교수 27명, 2,700만 원 기부 △ 이해형 학장(왼쪽 네 번째)이 학생대표들과 발전기금 사용처를 논의한 후 기념촬영을 한 장면 치대 교수 27명이 치의학 인재 양성과 임상실습 공간 개선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2,700만 원을 약정했다. 기부된 기금은 학생 진료 및 임상실습공간 환경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이해형 치대 학장은 “제자들이 우리 사회에 헌신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교수님들이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 기부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교수님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제자사랑과 대학발전을 위해 보여주신 정성과 후의에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3백만 원 기탁 △ 한종수 정책경영대학원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최고경영자과정 42기 원우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도 발전기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해 수료한 40기, 41기 원우회(각 5백만 원)에 이어 42기(원우회장 배장환)도 3백만 원을 기탁한 것. 배장환 회장은 “작은 정성이라도 모교를 위해 보태고 싶어 원우들과 함께 기금 전달의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한종수 원장은 “원우회가 대학발전을 위한 전통에 참여해 줘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00년 개설된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41기 수료생을 배출해오며 오피니언 리더의 혁신역량 개발에 매진해오고 있다.

대외협력2팀

씨름부 신희호·유정호 선수, 2,000만 원 기부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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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실업씨름단에 입단한 신희호(증평구청), 유정훈(연수구청) 선수(이상 체육교육과 4년, 8월 졸업예정)가 19일 김수복 총장을 찾아 후배선수 육성에 써달라며 각각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전달식을 가진 신희호 선수, 김수복 총장, 유정훈 선수(왼쪽부터). 신희호 선수와 유정훈 선수는 “모교 지원에 힘입어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특히 선배들에게 많은 격려를 받았다”며 “후배들이 더 훌륭한 선수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했다. 김수복 총장은 발전기금을 전달한 두 선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실업팀에서도 큰 활약을 펼쳐 씨름명가 단국의 위상을 높여달라”고 격려했다. △봉준균 학생(국제스포츠학부 2년), 김수복 총장, 선수, 홍승찬 선수(국제스포츠학부 2년), 주두식 감독 같은 날 김수복 총장은 ‘제19회 학산 김성률 장사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을 초청해 그간의 노력을 격려했다. 전달식에는 박승환 천안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전용배 스포츠과학대학장, 장봉군 체육팀장, 씨름부 주두식 감독이 함께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외협력2팀

의과대학 늘푸름장학회 기념강의실 명명식 가져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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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의과대학 의학관 332호에서 ‘늘푸름장학회강의실' 명명식이 진행됐다. 지난 2000년 의대 동문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늘푸름장학회는 22년의 세월을 이어오며 142명의 의대 교수들도 힘을 보탰고 의대 총동창회까지 가세해 4억 7,200만 원의 장학금을 조성해 후배들에게 전했다. 장학회 설립 후 현재까지 22년간 장학혜택을 받은 학생은 191명. 매학기 5명 내외의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선정해 학업을 장려하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도 전하고 있어 재학생들에겐 큰 힘이 되었다는 평가다. △ 늘푸름강의실 명명식 장면(왼쪽부터 지영구 의대 학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김수복 총장, 이창민·민준원·김동민 교수(이상 의학과) 대외협력처에서는 기부자 예우에 따라 늘푸름장학회 회장 이창민 교수와 김동민‧민준원 교수(이상 의학과)를 초청해 그간의 장학금 기부에 감사를 표하며 의학관 332호를 ‘늘푸름장학회강의실’로 지정하고 명명식을 가졌다. 이창민 교수는 “장학금은 제자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우리 사회의 기둥이 되어달라는 선배들의 고귀한 뜻”이라며 앞으로 장학금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강의실 명명식을 기념해 떡케이크를 커팅했다. 김수복 총장은 늘푸름장학회의 기부에 감사를 전하며 “제자를 향한 교수님과 동문들의 후의에 감사하다”며 “늘푸름장학회강의실로 지정된 이 곳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청출어람의 표본이 되어 우리 사회의 진정한 봉사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판식에는 김수복 총장과 이창민, 민준원, 김동민 교수를 비롯해 안순철 대외부총장, 지영구 의과대학장, 강상대 비서실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다. 한편, 최근 안진철(의예과), 임명호(심리치료학과), 익명의 의대 교원 등 세 명의 교원이 의대에 3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등 의과대학을 향한 발전기금이 꾸준이 답지하고 있다. △ 김수복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대외협력2팀

안진철‧임명호‧익명 교수, 발전기금 3천만 원 기탁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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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철 교수(의예과), 임명호 교수(심리치료학과), 익명을 요청한 교수 등 세 명의 교원이 14일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각각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김수복 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권호장 의대 부학장이 참석했다. 안 교수는 본인이 창업한 한국의학레이저임상시험원(주)의 창업 1주년을 기념해 1천만 원을 쾌척했다. 안 교수는 "의학레이저 분야를 발전시키고 창업 기업의 수익금을 기부해 연구와 기업 운영이 선순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안진철 교수(오른쪽)가 김수복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함께 기탁한 임 교수는 “의학분야의 교육 프로그램 선진화와 교원 역량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임명호 교수(오른쪽)가 김수복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또한 익명을 요구한 교수 한 분도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수복 총장은 “교수님들의 기부 릴레이가 대학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의학레이저 분야는 특히 미래사회를 선도할 분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외협력2팀

윤경환 강의실 개소, “기부문화 확산 기여”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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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환 명예교수 30년 재직하며 후학양성 기여 대학발전 위해 1억5천만 원 기금도 쾌척 교원 개인 이름을 딴 1호 기념강의실 오픈 교수 개인 이름을 딴 기념강의실이 대학의 발전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초로 설치됐다. 우리 대학은 기부자 예우 규정에 따라 30일 윤경환 명예교수(기계공학과, 2022년 2월 정년퇴임)를 초청해 제2공학관 205호를 ‘윤경환 강의실’로 지정, 현판식을 갖고 후학양성과 대학발전을 위해 1억 5천만 원의 기금을 기탁한 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윤경환 강의실 현판식(왼쪽부터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이우걸 공과대학장, 김수복 총장, 윤경환 명예교수, 김대근 교수, 배성재 교수(이상 기계공학과) 기념강의실 현판식에는 윤 명예교수를 비롯해 김수복 총장, 이우걸 공대학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김대근‧배성재 교수(기계공학과)와 제자들이 참석해 의미있는 자리를 함께 했다. 앞으로 윤경환 강의실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의 융합교육을 위해 기계공학과 전용강의실로 운영될 예정이다. △ 윤경환 강의실 전경 1993년 부임한 윤 명예교수는 대학원 교학처장, 공대 학장을 역임했고 사출성형분야 연구에 매진하며 학과발전과 제자 육성을 위해 1억 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윤 명예교수는 “대학 사회의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단국대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윤경환 강의실은 우리 대학에서 처음으로 교원의 이름으로 명명된 매우 뜻깊은 강의실”이라며 “융합교육과 제자양성을 위한 교수님의 뜻을 기려 이 강의실이 뜨거운 배움의 산실이 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를 전했다. △ 제자들과 함께 강의실 현판식 기념촬영을 한 윤경환 명예교수(앞줄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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