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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치과대학 동문회 ‘재학생과의 만남’ 행사 가져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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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치과대학 동문회(회장 양재영)가 지난 1일 ‘재학생과의 만남’ 행사를 갖고 치과의사 국가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재학생들을 격려했다. 행사에는 치과대학 재학생 57명과 치과대학 동문회 11명, 치과대학 교수진이 함께 했다. 동문 선배들은 재학생들에게 미래 진로에 대한 조언과 더불어 환자 진료에 대한 유익한 팁과 간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치과대학 총동문회는 치과의사 국가시험을 위해 매주 야간실습을 진행하고 있는 재학생들을 위해 매주 간식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치과대학 동문회 동문들과 재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재영 동문회장은 “후배들이 졸업 후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또 다음 세대의 후배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눠줬으면 한다”며 “의료인으로서 나누고 베푸는 마음을 기억하자”고 했다. 치과대학 김종수 학장은 “지속적인 모교 지원에 고맙다”며 “대학에서도 우수 의료인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류성호 군(치의학과 4학년)은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는 병원 실습으로 야간실습을 할 때면 동기들 모두 지친 모습이 역력한데 선배님들께서 준비해주신 간식이 큰 힘이 된다” 며 “선배님들의 사랑을 본받아 후배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멋진 선배가 되고 싶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총학생회 x 후원의 집 롤링페이퍼 액자 전달식 가져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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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26.(금) 죽전캠퍼스 고래심줄, 꼬꼬마루, 또봉이통닭, 맛의 전쟁, 선영이네김치짜글이, 예촌 매장에서 총학생회 임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액자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 전달식 기념사진[(왼쪽부터) 서민선 학생복지위원장, 김연경 부총학생회장, 김재헌 총학생회장, 꼬꼬마루 사장님] Do Dream 총학생회 임원단은 학생들의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편지 액자를 전달하였고 후원의 집에서도 뜻밖의 선물을 받아 감사하다며 기쁜 마음으로 방문에 화답해주었다. 본 이벤트는 중간고사를 앞둔 캠퍼스 곳곳에서 진행된 간식 행사에서 후원의 집을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총학생회와 대외협력팀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한 것으로 많은 학생들의 참여로 그 의미를 더하였다. ‘선영이네 김치짜글이’ 안선영 사장님은 “학생들이 마음을 모아 전달해준 편지들이라 더 의미가 큰 것 같다.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후원의 집을 알릴 수 있는 더 많은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총학생회장 김재헌 군은 “평소 후원의 집을 이용하면서도 그 의미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 못했는데, 본 행사를 준비하며 후원의 집의 역할에 대한 이해와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후원의 집을 알리기 위해 총학생회 차원에서도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 전달식 기념사진[(왼쪽부터) 서민선 학생복지위원장, 김연경 부총학생회장, 선영이네김치짜글이 사장님, 김재헌 총학생회장] 후원의 집 캠페인은 지난 2008년 시작되어 총액 10억 2천여만 원의 장학금, 2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팀

「캠퍼스 벤치 네이밍 캠페인」 기부자 벤치 캠퍼스 곳곳 설치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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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벤치 네이밍 캠페인」 기부자의 111개 벤치(죽전 65명, 천안 46명)가 양 캠퍼스 곳곳에 설치됐다. ▲ 죽전캠퍼스 퇴계기념중앙도서관 앞에 설치된 벤치 지난 1월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모금캠페인 「캠퍼스 벤치 네이밍 캠페인」을 전개해 111명(단체)이 참여해 3억 4,100만원을 모금했다. 안순철 총장 취임 이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첫 모금 캠페인으로 한 달여 만에 당초 모금액인 1억 원을 241% 초과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캠페인은 재학생의 휴게공간 조성과 동문들의 모교 사랑 기부문화 확산이라는 두 가지 취지를 결합해 그 의미를 더했다. 대외협력처는 기부에 참여한 개인이나 단체의 기부자 정보(성명과 소속)와 원하는 문구를 새겨 벤치에 부착했다. 벤치는 △범정관 분수대 광장 △정문 버스정류장 △소프트웨어 ICT관 △글로컬산학협력관 입구 △사회과학관 광장 △1·2공학관 광장 △퇴계기념중앙도서관 입구 △혜당관 광장 △시계탑 공원 △의학관 광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진후 군(경영학과 4학년)은 “벤치에 학과 교수님, 동문 선배님들이 새겨주신 메시지를 읽는 재미가 새롭다”라며 “훗날 교수님을 뵈면 학생들이 쉴 수 있는 벤치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하미연 양(문예창작과 4학년)은 “동문 선배님들께서 후배들의 휴식공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선배들의 기부가 마중물이 되어 훗날 후배들도 사회에 나가 모교에 기부하는 선순환을 이뤄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천안캠퍼스 시계탑공원 옆에 설치된 벤치 기부자의 벤치 네이밍 문구도 흥미롭다. △장충식 명예이사장은 「생각하는 사람에게 길이 있다」 △장호성 이사장은 「도전과 창조 그리고 도약」 △안순철 총장은 「Go DKU Bears! Dream Big!」으로 주로 학생들의 미래와 성장과 관련된 문구를 강조하였다. 한편 기업체인 △현대자동차는 「늘 도전하는 당신, 여기 잠시 멈춰 마음의 쉼표를 찍으세요」 △주식회사 유니크 플랜은 「유니크하게 멍 때리세요」라고 휴식을 강조하고, 동문 중에는 「1학년 때 CC로 평생 잘 살고 있어요!」라고 문해남·김애희(행정학과 80학번) 부부의 문구가 눈길을 끈다. 이외 기부자들의 벤치 네이밍 상세 정보는 대외협력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외협력처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dkufund.dankook.ac.kr/web/dkufund/-60 한편 대외협력처는 오는 6월부터 「캠퍼스 벤치 네이밍 캠페인」 2차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팀

‘월 만 원의 단국사랑’ 단국 가족 소액 기부 릴레이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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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부가 하나둘씩 모이다 보면 대학발전을 위한 커다란 버팀목이 된다. 비록 작은 금액일지라도 기부를 고민하고 실행에 옮기기까지 기부자들의 성의와 결단이 반갑고 또 감사한 이유다. 성큼 다가온 봄기운만큼이나 따뜻한 기부 소식을 전한다. 자유교양대학 인성교육센터에서 조교로 근무중인 이영빈님은 “학부와 대학원 생활을 하면서 학교로부터 받았던 여러 가지 도움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소액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꼭 큰 금액이 아니더라도 작은 금액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 뜻 깊은 캠페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학교 차원에서 소액 기부의 뜻을 모아 후배들의 학교생활을 위한 여러 교육 및 환경개선에 활용해 주길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 ‘월 만원의 단국사랑’ 소액기부 캠페인은 기부자당 매월 1만원 기부를 통해 대학의 변화를 가져오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으며, 대학 교육환경 개선과 주요 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캠페인 포스터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팀

스키부 동문회·(주)고스트에이전시, 발전기금 3천만 원 기탁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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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수) 스키부 동문회(회장 최기봉, 국문과 80학번)와 패션모델·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기업인 ㈜고스트에이전시(대표 이경·한완희)가 스포츠 인재 육성 및 대학 발전에 사용해달라며 발전기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 [(왼쪽) 최기봉 동문회장과 (오른쪽) 이지한 ㈜고스트에이전시 배우가 안순철 총장에게 각각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발전기금은 스키부 동문회에서 2천만 원, ㈜고스트에이전시에서 1천만 원을 각각 기탁 했다. 기탁금 3천만 원 중 2천 7백만 원은 체육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및 발전기금으로 3백만 원은 일반 발전기금으로 사용된다. 최기봉 동문회장은 “대한민국 스키 여제 최태희 선수와 같이 실력있는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과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라고 기부 사유를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단국대는 국내 대학 최초로 스키부를 창설(1968년)하는 등 동계스포츠 불모지나 다름없던 우리나라에 선구자적 역할을 담당해 왔다”라며 “스키부 동문 여러분과 ㈜고스트에이전시에서 답지한 발전기금은 훌륭한 스포츠 인재 육성과 대학 발전에 사용하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 스키부 이준서 선수(왼쪽)의 경기모습[자료사진, 웅담제공] 우리 대학은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국내 대학 최초로 스키부를 창설(1968년)했다. 특히 「중재배 전국초등학교 스키대회」는 일찍이 우리나라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꾸준히 투자해온 중재 장충식 명예이사장의 업적과 뜻을 기려 후학들을 중심으로 2008년 창설됐다. 「중재배 전국초등학교 스키대회」는 스키 유망주 발굴과 스키 저변 확대를 위해 큰 공헌을 했다는 스포츠계 평가를 받고 있다. 체육팀 스키부는 국제스포츠학과 △이진복(22학번, 크로스컨트리) △이준서(22학번, 크로스컨트리) △최태희(22학번, 알파인) △윤종현(24학번, 프리스타일) 등 4명의 재학생과 김소희(체육교육과 15학번, 알파인) 동문이 스키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동계스포츠 강자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고스트에이전시는 글로벌 패션&미디어 모델과 아티스트들을 관리하고 육성하는 회사다. 글로벌 투자전문 기업인 Gorilla-investment와 Artist, Fashion Stylist의 협업으로 만들어졌다. 대표 아티스트는 이지한 배우, 박태민·박희정·신현지·수민 모델 등이 있다.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염경호 체육부장, 김형철 스키부 코치, 최기봉 동문회장, 강민혁 동문(체육교육과 00학번), 이지한 ㈜고스트에이전시 배우 등이 참석했다. #단국대 #대학발전기금 #체육팀 #스키부 #(주)고스트에이전시

대외협력팀

지역사회와의 산뜻한 동행, 후원의 집 가입 이어져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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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의 산뜻한 동행, 후원의 집 가입 이어져 새 학기를 맞아 지역사회의 6개 업체가 대학에 장학금을 후원하는 후원의 집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대학은 구성원들에게 업체 이용을 장려하고 지역사회 업체는 학생 장학금을 후원하는 후원의 집 캠페인에 새로운 학기에 업체들이 가입하며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죽전캠퍼스 - 브레이브휘트니스(헬스) - 수지빅스마일치과(병원) - 신쭈꾸미(음식점) - 와이군(쇼핑) - 산고을오리(음식점) ▲천안캠퍼스 - 오래오래(음식점) 브레이브휘트니스, 수지빅스마일치과, 신쭈꾸미, 와이군 업체는 새로 우리 대학 후원의 집 캠페인에 가입하며 학생들에게 장학금 후원의사를 밝혔고 산고을오리(죽전)와 오래오래(천안)는 기존에도 후원의 집에 가입했던 업체로서 약정 기간이 종료되자 다시 가입의사를 밝히며 대학과의 인연을 이어갔습니다. 한편, 후원의 집 캠페인은 지난 2008년 시작되어 총액 10억 2천여만 원의 장학금, 2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선사했습니다. 후원의 집 가입 및 대학발전기금 문의 -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 Tel : 죽전 031-8005-2037~9 / 천안 041-550-1820 - E-mail : fund@dankook.ac.kr - 홈페이지 : http://dkufund.dankook.ac.kr

대외협력팀

신운희 석좌교수(국악과 95학번), 발전기금 1억 원 약정…1천만 원 기부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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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화) 우리 대학 석좌교수 신운희 동문(국악과 95학번)이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자 대학발전기금 1억 원을 약정 하고 1천만 원을 기탁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신운희 석좌교수, 안순철 총장) 신 교수는 만학도로서 지도교수님과 학우들에게 크고 작은 도움을 받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학부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신 교수는 30대 중반 우연히 접한 시조창 강의에 감명을 받아 우리 대학 국악과에 편입했다. 정악(正樂)을 전공한 신 교수는 문학적 재능을 살려 수필가로 문단에서도 데뷔한 바 있다. 신 교수는 1980년대에 전설적인 여창 가곡의 명인인 김월하 선생을 만나 시조창을 배웠고 김호성·이동규·김경배·박귀옥· 서현숙 명인 및 송암 스님 등으로부터 정악을 사사 받았다. 전주대사습에서 시조 장원을 차지한 바 있는 신 교수는 △KBS국악경연대회 입상 △세종대상 국무총리상 △한국국악대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실력을 검증받았다. ▲ 범정관 앞에서 신운희 석좌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신운희 교수 등이 참석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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