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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교수. 누적 기부액 10억 원 돌파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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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복 총장(오른쪽)이 김인호 생명공학대학 학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인호 생명공학대학장의 대학 발전기금 누적 액수가 10억여 원을 넘어섬에 따른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김수복 총장은 지난 7일 천안캠퍼스 총장실에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일반발전기금, 지정장학금 10억 2천 3백만 원을 기부한 김 학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학장의 대학발전기금 10억여 원은 교내 구성원 가운데 처음있는 일이며 대학은 김 학장의 기부를 향한 그간의 헌신과 기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패를 전달했다. 김 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서 학생들이 학업에만 매진할 수 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장학금을 통해 우수한 학생들을 배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학장은 우리 대학에 2000년 부임한 이래 국내 최고 수준의 동물 사료 및 영양 생리 전문가로서 국내 학생뿐만 아니라 다수의 외국인 학생들을 지도해 120명 이상의 석박사 학생들이 수학했으며 25명 이상의 국내·외 교수를 배출했다. 또한, 활발한 연구로 720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자격을 갖고 있다.

대외협력2팀

산단 입주기업 ㈜ 윤스, 방역용품 기증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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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환 천안부총장(오른쪽)이 기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윤종환 회장(왼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입주기업 ㈜윤스 대표 윤종환 회장이 6일 박승환 천안부총장을 찾아 코로나19 방역에 써달라며 살균제 1,000캔(1,5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윤 회장은 “코로나19로 대면강의가 쉽진 않겠지만 수업 정상화가 하루 빨리 이뤄지길 고대한다”며 기증 의사를 밝혔다. 웰빙 로컬푸드 기업인 ㈜윤스는 천안지역에서 생산된 호두와 쌀을 이용해 과자류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대학에서는 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대외협력2팀

남보우 · 김은경 교수, 정든 교정 떠나며 발전기금 3천만 원 기부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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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 정든 교정을 떠나는 남보우 교수(전 천안캠퍼스 부총장)와 김은경 교수(전 치과대학장)가 대학발전과 제자교육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남보우 교수는 8월 31일 김수복 총장을 찾아 “4차산업시대의 인재육성 등 우리 대학이 집중 투자해야 할 분야에 보태달라”며 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남 교수는 현재까지 3천5백만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했다. ▲ 남보우 교수가 김수복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한편 김은경 교수도 8월 초순 오랫동안 진료했던 치과대학병원(1천만원)과 대학(1천만원)에 각각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 교수는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많은 보람을 느꼈고 우리 대학 치과병원이 앞으로도 중부권 최고의 치과병원으로 발전하며 교육과 임상을 선도하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후학양성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부한 김은경 교수 김수복 총장은 “두 분 모두 교무위원으로 활동하며 중요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퇴직을 앞두고도 후학양성을 고민하며 남다른 애교심을 발휘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대외협력2팀

박승환 천안부총장 등 전·현직 교원 발전기금 기탁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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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종강을 앞두고 전·현직 교원과 외부 기관의 대학발전기금이 연이어 답지했다. 대외협력처는 “대학발전에 써달라는 기탁자의 소중한 뜻을 살펴 단국대학교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박승환 천안부총장 1,800만원 기탁 △ 박승환 천안부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이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지난 1일 대학발전기금 1,800만 원을 대외협력처에 기탁 했다. 박 부총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대학은 기존의 틀을 깨고 혁신적인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대학 운영의 청사진을 새로 구성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며 해당 분야를 선진화하는데 써 달라며 기탁 사유를 밝혔다. 지난 3월 천안부총장에 임명된 박 부총장은 이전에도 다양한 대학 사업을 위해 1,900여만 원을 기탁 한 바 있다. □ 김태용 교수(공연영화학부) 6천만원 기탁 △ 김태용 교수(공연영화학부) 대종상영화제 시나리오상, 작품상을 수상 한 바 있는 김태용 교수(영화감독)가 대학발전기금 6천만원을 기탁했다. 김 교수는 「여고괴담2」, 「가족의 탄생」, 「만추」 등을 제작했으며 2012년 우리 대학에 임용되어 강의를 하고 있다. □ 박성실 전 교수(대학원 전통의상학과) 1천만원 기탁 △ 박성실 전 교수(대학원 전통의상학과) 조선조 전통의상 전문가인 박성실 전 교수(대학원 전통의상학과, 2009년 정년퇴임)가 최근 석주선기념박물관 기금에 써달라며 1천만원을 기탁했다. 박 교수는 퇴임 후에도 석주선기념박물관에 800만원의 기금을 쾌척한 바 있다. □ 뉴새마을운동리더십과정 1천만원 기탁 ▲ 정성규 서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왼쪽)이 안순철 대외부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뉴새마을운동리더십과정」이 최근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동 과정은 용인시새마을회, 서용인새마을금고, 용인중앙새마을금고 등이 중심이 되어 우리 대학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리더십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정성규 서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난 6월 초 안순철 대외부총장을 접견하고 기금을 전하면서 지역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 ㈜타이거시네마 1천만원 기탁 ㈜타이거시네마가 지난 달 문화예술대학원 영화학과 발전에 써달라며 1천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기금은 앞으로 대학원생들의 영화제작 경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타이거시네마는 우리 대학 대학원생들이 제작한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필름을 배급하고 있다.

대외협력2팀

물리학과 91학번 동문들, 후배들 위해 TV 2대 기증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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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과 91학번 동문들이 입학 30주년을 기념해 후배들을 위한 65인치 UHD TV를 기부했다. 주종일 동문(물리학과 91학번 / 본교 물리학과 겸임교수)은 “코로나 19로 학업, 취업 등에 어려움을 겪는 후배들을 위해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기증된 TV는 5월부터 과학기술대학 7층과 8층 로비에 각각 설치되어 관련 취업소식, 전공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기증된 TV는 접근성이 용이한 엘리베이터 로비에 설치되어 있다. 물리학과에 재학중인 김욱빈 학생은 “선배님들이 기증해주신 TV를 통해 일상에서 채용소식, 전공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TV가 설치되어 있는 곳을 지날 때마다 선배님들의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대외협력2팀

학부모 유영창 씨, 대학에 체력단련용품 기부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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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재학생 유정원 학생의 부친 유영창 씨가 재학생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 헬스기구 및 관련 용품을 기부했다. 지난 16일 오후 2시 천안부총장실에서 열린 현물기증식에는 박승환 천안부총장, 이석준 스포츠과학대학장, 유정원 학생(국제스포츠학과 3년)과 부친 유영창 씨가 참석했다. 유 씨는 운영하던 헬스장 사업을 정리하며 보유하던 헬스기구 및 관련 용품 전부를 우리 대학에 기부했다. 우리 대학은 기부 용품인 런닝머신, 스미스머신, 덤벨세트, 중량바 등 18개 용품을 스포츠과학대학 체력단련실에 설치해 재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유영창 씨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 유영창 씨(왼쪽)가 우리 대학에 체력단련용품을 기부했다. 유영창 씨는 “딸이 단국대를 다니며 교수님들이 열의를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것에 감사와 존경의 표현을 많이 했었다”며 “학부모로서 대학과 교수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닿아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 박승환 부총장이 유영창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유정원 학생, 학부모 유영창 씨, 박승환 천안부총장, 이석준 스포츠과학대학장) 박승환 부총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교원들이 학생들을 위해 애쓰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도 특별한 마음을 가지고 대학에 기부의 뜻을 전해주셔서 감사하고, 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외협력2팀

㈜에코모빌 유봉근 대표, 마스크 10만 장 기부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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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모빌 대표로 재직하고 있는 유봉근 동문(대학원 기계공학과, 00년 졸업)이 마스크 10만 장을 기부했다. 마스크 10만 장은 2천만 원에 상당하는 금액이며,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4천만 원을 꾸준히 대학에 발전기금으로 기부해왔다. ▲ 유봉근 ㈜에코모빌 대표(왼쪽)가 김수복 총장에게 마스크 10만 장을 전달했다. 기부식은 6월 8일(화) 총장접견실에서 열렸으며, 김수복 총장, 유봉근 대표를 비롯해 안순철 대외부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과 도영수 ㈜에코모빌 이사(공과대학 공학부, 06년 졸업), 오정길 ㈜에코모빌 연구소장(공과대학 공학부, 07년 졸업)이 참석했다. 유봉근 대표는 “대학원 재학 당시 지도교수였던 윤경환 교수님과의 인연으로 평소 대학과 학과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재학생들 뿐만 아니라 대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해 마스크를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기업 차원에서도 대학과 다양한 협력 관계를 모색해 상생 발전을 이루어 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항상 대학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는 동문들이 계셔서 든든한 힘이 된다. 앞으로 창업이나 산학협력 부분에서도 의미있는 협력 관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기부식 기념촬영(왼쪽부터 오정길 ㈜에코모빌 연구소장, 도영수 ㈜에코모빌 이사, 안순철 대외부총장, 유봉근 ㈜에코모빌 대표, 김수복 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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