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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도 연이은 기부 행렬, 동문·교직원의 ‘대단한 기부’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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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동문과 교직원을 중심으로 발전기금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후배 및 제자를 위한 장학금과 대학 발전의 염원을 담은 발전기금 기부를 통해 남다른 대학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대학생활상담센터 장현심 차장은 최근 대외협력처를 찾아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약정했다. 장 차장은 학생 경쟁력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남재걸 교수(행정학과)도 두 차례에 걸쳐 대학비전 달성을 위해 1천 5백만 원을 약정했다. 후배사랑 학과장학금도 활성화되고 있다. 교직원과 학과 동문 15명이 뜻을 모은 정치외교학과장학금은 5천만 원을 약정했고, 최근 교직원 7명도 힘을 모아 커뮤니케이션학부장학금을 발족했다. 대외협력처가 2019년부터 진행한 소액기부 프로그램「대단한 기부」캠페인에도 현재까지 940여 명이 참여해 17억여 원을 약정하는 등 소액기부 문화도 확산되고 있다. 대외협력처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동문들과 구성원들이 정성껏 보내주신 기부금이 대학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한 밑거름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외협력2팀

「신선한학생회」 동문회, 작년 이어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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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학생회」 동문회의 누적 발전기금 기부액이 2천만 원을 넘어섰다. 지난 8일 나윤하 동문(특수교육과 04학번), 조지형 동문(기계공학과 04학번), 전길송 동문(화학공학과 05학번)은 안순철 대외부총장을 찾아 장학금 1천만 원을 작년에 이어 추가로 기탁 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나윤하 동문, 안순철 대외부총장, 조지형 동문, 전길송 동문. 나윤하 동문은 “동문회는 동문 간 우애를 다지고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해 왔다”며 “ 선후배 50여명이 뜻을 모아 모교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한다”라고 기탁사유를 밝혔다. 안순철 대외부총장은 “「신선한학생회」 동문들의 지속적인 발전기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라며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선한학생회」 동문회는 지난해 8월 모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3천만원을 약정한 바 있다.

대외협력2팀

에너지공학과 교수들 제자사랑 장학금 1억1천여만원 기부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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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병식 교수, 이재원 교수, 김수복 총장, 김우병 교수, 백성호 교수 우리 대학 에너지공학과 교수들이 학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억 1천여만 원을 기부, 약정하였다. 과학기술대학 에너지공학과 김우병 문주현 백성호 이근재 이병식 이재원 교수는 오는 9월부터 정년퇴임까지 매달 10만 원씩 기부키로 약정함에 따라 총 1억 1천 160만 원을 학과 장학금으로 기부키로 했다. 이번 기부와 관련, 에너지공학과는 교수들은 지난해 창립 10주년을 계기로 학과의 발전과 제자들을 위해 교수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어떤 것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교수 장학금 기부를 생각되어 서로 생각을 모아 실행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한다. 김우병 교수는 “교수들의 장학금 기부 소식을 전해 들은 졸업생들이 자신들도 참여할 수 없느냐고 물어오고 있다”며 “이번 교수님들의 기부를 계기로 학과 장학기금 확충 계획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에너지공학과 교수들의 이 같은 기부에 대해 김수복 총장은 “교수님들의 교육에 대한 헌신과 열정에 감사하다”며 “훈훈한 소식이 다른 학과에도 전해져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7일 천안캠퍼스 총장실에서 학과 교수들과 김수복 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장원철 과학기술대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외협력2팀

김인호 교수. 누적 기부액 10억 원 돌파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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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복 총장(오른쪽)이 김인호 생명공학대학 학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인호 생명공학대학장의 대학 발전기금 누적 액수가 10억여 원을 넘어섬에 따른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김수복 총장은 지난 7일 천안캠퍼스 총장실에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일반발전기금, 지정장학금 10억 2천 3백만 원을 기부한 김 학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학장의 대학발전기금 10억여 원은 교내 구성원 가운데 처음있는 일이며 대학은 김 학장의 기부를 향한 그간의 헌신과 기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패를 전달했다. 김 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서 학생들이 학업에만 매진할 수 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장학금을 통해 우수한 학생들을 배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학장은 우리 대학에 2000년 부임한 이래 국내 최고 수준의 동물 사료 및 영양 생리 전문가로서 국내 학생뿐만 아니라 다수의 외국인 학생들을 지도해 120명 이상의 석박사 학생들이 수학했으며 25명 이상의 국내·외 교수를 배출했다. 또한, 활발한 연구로 720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자격을 갖고 있다.

대외협력2팀

산단 입주기업 ㈜ 윤스, 방역용품 기증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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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환 천안부총장(오른쪽)이 기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윤종환 회장(왼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입주기업 ㈜윤스 대표 윤종환 회장이 6일 박승환 천안부총장을 찾아 코로나19 방역에 써달라며 살균제 1,000캔(1,5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윤 회장은 “코로나19로 대면강의가 쉽진 않겠지만 수업 정상화가 하루 빨리 이뤄지길 고대한다”며 기증 의사를 밝혔다. 웰빙 로컬푸드 기업인 ㈜윤스는 천안지역에서 생산된 호두와 쌀을 이용해 과자류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대학에서는 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대외협력2팀

남보우 · 김은경 교수, 정든 교정 떠나며 발전기금 3천만 원 기부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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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 정든 교정을 떠나는 남보우 교수(전 천안캠퍼스 부총장)와 김은경 교수(전 치과대학장)가 대학발전과 제자교육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남보우 교수는 8월 31일 김수복 총장을 찾아 “4차산업시대의 인재육성 등 우리 대학이 집중 투자해야 할 분야에 보태달라”며 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남 교수는 현재까지 3천5백만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했다. ▲ 남보우 교수가 김수복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한편 김은경 교수도 8월 초순 오랫동안 진료했던 치과대학병원(1천만원)과 대학(1천만원)에 각각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 교수는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많은 보람을 느꼈고 우리 대학 치과병원이 앞으로도 중부권 최고의 치과병원으로 발전하며 교육과 임상을 선도하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후학양성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부한 김은경 교수 김수복 총장은 “두 분 모두 교무위원으로 활동하며 중요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퇴직을 앞두고도 후학양성을 고민하며 남다른 애교심을 발휘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대외협력2팀

박승환 천안부총장 등 전·현직 교원 발전기금 기탁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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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종강을 앞두고 전·현직 교원과 외부 기관의 대학발전기금이 연이어 답지했다. 대외협력처는 “대학발전에 써달라는 기탁자의 소중한 뜻을 살펴 단국대학교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박승환 천안부총장 1,800만원 기탁 △ 박승환 천안부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이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지난 1일 대학발전기금 1,800만 원을 대외협력처에 기탁 했다. 박 부총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대학은 기존의 틀을 깨고 혁신적인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대학 운영의 청사진을 새로 구성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며 해당 분야를 선진화하는데 써 달라며 기탁 사유를 밝혔다. 지난 3월 천안부총장에 임명된 박 부총장은 이전에도 다양한 대학 사업을 위해 1,900여만 원을 기탁 한 바 있다. □ 김태용 교수(공연영화학부) 6천만원 기탁 △ 김태용 교수(공연영화학부) 대종상영화제 시나리오상, 작품상을 수상 한 바 있는 김태용 교수(영화감독)가 대학발전기금 6천만원을 기탁했다. 김 교수는 「여고괴담2」, 「가족의 탄생」, 「만추」 등을 제작했으며 2012년 우리 대학에 임용되어 강의를 하고 있다. □ 박성실 전 교수(대학원 전통의상학과) 1천만원 기탁 △ 박성실 전 교수(대학원 전통의상학과) 조선조 전통의상 전문가인 박성실 전 교수(대학원 전통의상학과, 2009년 정년퇴임)가 최근 석주선기념박물관 기금에 써달라며 1천만원을 기탁했다. 박 교수는 퇴임 후에도 석주선기념박물관에 800만원의 기금을 쾌척한 바 있다. □ 뉴새마을운동리더십과정 1천만원 기탁 ▲ 정성규 서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왼쪽)이 안순철 대외부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뉴새마을운동리더십과정」이 최근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동 과정은 용인시새마을회, 서용인새마을금고, 용인중앙새마을금고 등이 중심이 되어 우리 대학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리더십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정성규 서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난 6월 초 안순철 대외부총장을 접견하고 기금을 전하면서 지역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 ㈜타이거시네마 1천만원 기탁 ㈜타이거시네마가 지난 달 문화예술대학원 영화학과 발전에 써달라며 1천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기금은 앞으로 대학원생들의 영화제작 경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타이거시네마는 우리 대학 대학원생들이 제작한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필름을 배급하고 있다.

대외협력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