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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벤치 네이밍 캠페인」 111명(단체) 참여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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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억 4천여만 원 모금…목표 대비 241% 초과 달성 재학생 교육환경 개선과 기부문화 확산 동시 달성 대외협력처에서 진행한 발전기금 모금캠페인 「캠퍼스 벤치 네이밍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동문·교직원·기업체 등 111명(단체)이 참여해 3억 4,100만 원을 모금했다. 안순철 총장 취임 이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첫 모금 캠페인으로 한 달여 만에 당초 목표액인 1억 원을 241% 초과한 성과를 거뒀다. △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자유롭게 휴식하며 토론하고 있다.[홍보팀 자료사진] 이번 캠페인은 재학생의 휴게공간 조성과 동문들의 모교 사랑 기부문화 확산이라는 두 가지 취지를 결합해 그 의미를 더했다. 기부에 참여한 개인이나 단체의 기부자 정보(성명과 소속)와 원하는 문구를 새겨 캠퍼스에 벤치를 설치하고, 설치비를 제외한 전액은 재학생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에 사용한다. 동문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 유진투자증권 등 유수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교직원들도 학생들에게 쉼표와 같은 공간을 제공하는데 뜻을 더했다. 다양하고 흥미로운 벤치 네이밍…오는 4월부터 양 캠퍼스 곳곳에 설치 기부자의 벤치 네이밍 문구도 흥미롭다. △장충식 명예이사장은 “생각하는 사람에게 길이 있다” △장호성 이사장은 “도전과 창조 그리고 도약” △안순철 총장은 “Go DKU Bears! Dream Big!”으로 주로 학생들의 미래와 성장과 관련된 문구를 강조하였다. 한편 기업체인 △현대자동차는 “늘 도전하는 당신, 여기 잠시 멈춰 마음의 쉼표를 찍으세요” △주식회사 유니크 플랜은 “유니크하게 멍 때리세요”라고 휴식을 강조하고, 동문 중에는 “1학년 때 CC로 평생 잘 살고 있어요!”라고 문해남·김애희(행정학과 89학번) 부부의 문구가 눈길을 끈다. 이외 기부자들의 벤치 네이밍 상세 정보는 대외협력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외협력처 홈페이지 바로가기] △ 오는 4월부터 양 캠퍼스 곳곳에 설치될 벤치와 네임 플레이트 사진 기부자들의 벤치는 오는 4월 캠퍼스 곳곳에 설치된다. 대외협력처 홈페이지에 새로 신설되는 「나의 벤치 찾기」 코너는 △기부자 상세 정보 △벤치 네이밍 △벤치 위치 찾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외협력처 홈페이지 바로가기] 캠퍼스 벤치 네이밍 기부는 캠퍼스별 △죽전캠퍼스 65명(58.6%) △천안캠퍼스 46명(41.4%)의 현황을 보였다. 기부자 구성은 △동문 73명(65.8%) △일반인 23명(20.7%) △교직원 15명(13.5%) 이다. [※단, 대학 동문 교직원의 경우 동문에 포함] 한편, 안순철 총장은 취임 당시 「단국 업그레이드 5.0」 시대를 선포하고 재정 확충과 평판도 제고를 통해 글로벌 명문사학의 경쟁력을 갖춘 강한 대학을 만들겠다 밝혔다. 안 총장은 직접 발로 뛰며 24만 동문의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 발전기금 모금액을 2배 이상 증액, 국내 대학 모금 순위 Top10 진입을 약속했다. 또한, 2027년까지 연간 100억(4년간 총 320억, 연평균 80억)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캠퍼스 벤치 네이밍 캠페인」 기부자 명단

대외협력1팀

누적 발전기금 2억 200만 원 문은수 동문, 3천만 원 추가 기부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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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수 동문(치의학과, 문치과병원 대표병원장)이 15일(월) 모교 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3천 만원을 기탁 했다. △ 문은수 동문(왼쪽)이 안순철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문 동문은 지난 2003년 모교 치과대학 신축기금을 시작으로 기탁 해 온 발전기금이 1억 7,200만 원에 이르렀다.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 문은수 동문, 조인호 명예교수,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문 동문은 “모교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 하게 됐다”라며 “4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재학시절 모교에서 받은 장학금을 감사히 생각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 동문은 발전기금 기탁금 중 일부를 휴게공간 조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벤치 네이밍」에 참여한다. 문 동문은【누구나 기댈 수 있는 한 그루 나무처럼…】이라는 명패를 벤치에 새긴다.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 사진 안순철 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모교의 발전을 위해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 해 주신 발전기금은 대학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동문은 치의학과를 졸업 후 1995년 충남 천안에 「문치과병원」을 개원해 지역 주민들의 의료복지 개선에 힘써 왔다. 문 동문은 「한아의료재단」(2002년) 및 「(사)블루문드림」(2020년)을 설립해 청소년 장학사업 및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대외협력1팀

경영대학원 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 등 모교사랑 릴레이 기부 '눈길'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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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원 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발전기금 1천 2백만 원 기부 경영대학원 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원장 유영목, 이하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가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 2백만 원을 전달했다. ▲ 경영대학원 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 단체사진 전달식은 지난 12일(화) 대학원동 319호에서 열린 최고경영자과정 제17기 수료식에서 함께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유영목 경영대학원 원장, 김창묵 동문(13기 원우회장) 및 수료생 20여명이 참석했다. 최장호 원우회장은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에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었다”라며 “모교를 위해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 싶어 기쁜 마음으로 원우회 회원들과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문화예술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문화예술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원장 이영화, 이하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가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 문화예술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 단체사진 김범준 원우회장은 “문화예술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좋은 인연들과 뜻깊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라며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모교를 응원하기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농구·야구부 5인방’ 프로팀 입단…발전기금 2천 4백만 원 기부 국내 프로 스포츠구단에 입단한 5인방이 후배 선수 육성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2천 4백만 원을 전달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사진 주인공은 국제스포츠학과 △나성호(안양 정관장레드부스터스, 20학번) △이경도(서울SK나이츠, 21학번) △이두호(수원KT소닉붐, 20학번) △이태겸(엘지트윈스, 20학번) △서정훈(한화이글스, 20학번) 군. 서정훈 군은 “프로 선수로 데뷔하며 모교에 기부하는 선배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성장했다”며 “학생 선수들이 진행하는 릴레이 기부가 앞으로도 아름답게 정착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단국대 #발전기금 #경영대학원 #문화예술대학원

대외협력1팀

발전기금 7억 원 쾌척 '모교사랑 실천' 고정용 동문(경제학과 77학번)의 특별한 기부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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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 동아리 선배 도움으로 대학을 졸업할 수 있었어요. 이제 제가 발 벗고 모교 후배들을 도와야죠” 12월 1일 상경관 406호 강의실. 100여명의 학생들이 모인 강의실 연단에 선 경제학과 77학번 고정용 동문이 회고사를 전했다. 그는 한동안 먹먹함에 말을 잇지 못했다. 대학 졸업 40년 만에 모교를 찾아 발전기금 7억을 쾌척하며 결초보은을 실천한 고정용 동문(경제학과 77학번,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이사)의 사연이 알려지며 언론이 주목하고 있다. ▲ 고정용 동문(경제학과 77학번,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이사) 고 동문은 “가난하고 어려운 시절 4학년 마지막 등록금을 교내 봉사동아리인 선우회 선배님께서 도와주셔서 졸업할 수 있었다”라며 “결초보은의 심정으로 40년 전 은혜를 갚고자 모교를 비롯해 사회 곳곳에 소외된 어린이와 여성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1958년 서울 용산에서 태어난 고 동문은 1985년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고 동문은 제약회사 말단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삼일·태준제약, 한국약품 임원을 거쳐 30년 업력을 쌓은 제약업계 전문가. 고 동문은 2013년 ㈜아이젠파마코리아를 설립해 연 매출 200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굴지의 글로벌 제약기업 CEO(최고경영자)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 한국일보는 12월 16일자 사회면에 고정용 동문의 기부 스토리를 자세히 다뤘다. 고 동문은 차별화된 난임 치료 의약품을 공급해 난임으로 고통받는 가정의 새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고 동문이 경영하는 (주)아이젠파마코리아는 세계 최초 수용성 프로게스테론 주사제인 스위스 IBSA의 ‘프롤루텍스’를 국내 난임 시장 정상에 올려놓으며 난임 치료제 전문기업으로 명성을 더해 가고 있다. ▲ 고 동문이 운영하는 ㈜아이젠파마코리아는 사회 공헌사업에도 적극적이다. 사회 공헌사업에도 적극적이다. 어린이와 여성을 돕기 위해 △글로벌케어 △플랜코리아 △한국컴패션 등과 함께 「아이젠스쿨 건립」, 「의료 및 건강관리 지원」, 「우물 및 위생시설 지원」, 「아이와 엄마 살리기」, 「어린이센터 건립」 , 재난지역 긴급 후원 등을 펼치고 있다. 최근 ㈜아이젠파마코리아는 플랜코리아와 함께 캄보디아에서 가장 빈곤한 지역으로 꼽히는 스퉁트렝에 아이젠스쿨 2호를 완공했다. 2021년 시작한 「아이젠스쿨 건립」 프로젝트는 5년간 8억 원을 지원, 캄보디아 스퉁트렝에 6개 학교 및 직업훈련원을 건립하고 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표창장과 훈장을 받았으며, 지난 11월에는 플랜코리아가 선정하는 후원자어워드 기업부문에서 “THE 좋은 기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고 동문은 안순철 총장 취임 이후 총 7억 원의 발전기금을 조성했다. 고 동문은 “미래의 주역인 젊은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싶어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모교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에 사용해 주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 동문은 평생 건실한 경제인으로 활동하며 모교와 동문 사회에 애정을 실천하고 있다. 고 동문은 지난 8월 2억 원에 이어 5억 원을 추가로 약정해 총 7억 원의 발전기금을 조성했다. 고 동문의 모교 사랑과 인재 양성의 뜻을 기리기 위해 우리 대학은 「月川(월천) 고정용 강의실」을 지정했다. '月川'(월천)은 고 대표의 아호다. #단국대 #발전기금 #고정용동문 #(주)아이젠파마코리아

대외협력1팀

문해남·김선제·김욱종 동문 및 新/선/한동문회 발전기금 기탁 행렬 이어져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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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려는 동문들의 발전기금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동문들은 발전기금 기탁금 중 일부를 대외협력처에서 진행하고 있는 휴게공간 조성을 위한 「벤치 네이밍 캠페인」에 참여하며 남다른 모교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문해남♡김애희 동문 부부(행정학과 80학번)의 특별한 기부 행정학과 80학번 공식 CC(캠퍼스커플)인 문해남·김애희 동문 부부가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1984년 겨울 서울캠퍼스 졸업식, 문해남·김애희 동문 부부는 양가 부모님과 함께 약혼식을 하고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문해남 동문(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은 “가난하고 어려운 시절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동안 모교 고시반 「법선재」에서 많은 지원을 받았다”라며 “40년이 지난 지금도 아내 역시 모교에서 받은 장학금을 감사히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내 김애희 동문은 “단국이 이어준 인연으로 행정학과 CC에서 부부로 행복하게 살고 있다”라며 “모교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제 후배들에게 돌려줘야겠다고 생각해 기부를 결심했다”라고 전했다. 문 동문 부부는 발전기금 기탁금 중 일부를 휴게공간 조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벤치 네이밍 캠페인」에 참여한다. 문 동문 부부는 【1학년 CC에서 평생부부로 잘 살고 있어요!】 라는 명패를 벤치에 새긴다. 1984년 행정학과를 졸업한 문해남 동문은 1987년 제31회 행정고시에 합격 후 △대통령비서실 인사수석실 인사제도비서관(2006년) △국토해양부 인천지방해양항만청장(2011년)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2013년)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김선제 동문(경제학과 79학번), 경제학과 장학금 1천만 원 기부 성결대 교수로 재직 중인 김선제 동문(경제학과 79학번)이 경제학과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천만 원을 기탁했다. △ 김선제 동문(왼쪽 세번째)이 안순철 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 동문은 우리 대학 경제학과에 10년째 출강하며 후배이자 제자인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열성이다. 한화생명 상무를 역임하는 시절부터 김 동문은 10여년간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부하는 등 남다른 모교 사랑을 실천해 왔다. 김 동문은 “서문석 교수님을 비롯한 경제학과 교수님들의 제자 사랑에 감동하여 장학금을 기부하게 됐다”라며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화생명 재직 시절부터 몸에 밴 성실함으로 김 동문은 석·박사학위와 다수의 금융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다. 김 동문은 기탁금 중 일부를 「벤치 네이밍 캠페인」에 참여하며 【평생 공부가 기회를 잡는다】 라는 명패를 벤치에 새겨 후배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新/선/한 학생회 동문회」,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신선한 학생회 동문회(회장 진정한, 법학과 95학번)가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누적 발전기금 기부액은 4천 50만원에 달한다. △ 신선한 학생회 동문회는 선후배 60여명이 뜻을 모아 2009년부터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모교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나지수 동문(특수교육 04학번)은 “겨울이 오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김장김치·쌀을 나누며 희망을 전했던 학생회 활동을 추억한다”라며 “선후배 60여명이 뜻을 모아 모교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신선학 학생회 동문회는 기탁금 중 일부를 「벤치 네이밍 캠페인」에 참여하며 【오직 단국! 오직 新/선/한!】 라는 명패를 벤치에 새겨 후배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신선한 학생회 동문회는 1990년대~ 2000년대 학번을 주축으로 역대 총학생회장단, 단과대학 학생회장단 100여명으로 구성된 동문 모임이다. 신선한 학생회는 「신선한 무한나눔 봉사단」을 조직해 △ ‘기부의 날’ 캠페인 전개 △ 사랑의 연탄 나눔 (2010년) △ 용인시 무료이동급식소 ‘사랑의 밥차’ 기증(2009년) △ 용인시 복지시설 쌀 800포 기증(2009년) 등을 전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를 실천해 왔다. 김욱종 부동산건설대학원 원우회장,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부동산건설대학원 제32대 원우회장으로 취임한 김욱종 원우(창성비케이(주), 대표이사)가 15일(금) 모교 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 김욱종 원우회장(왼쪽)이 남재걸 대외협력처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욱종 원우는 “모교와 부동산건설대학원이 발전하길 바라는 바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내년은 「함께하는 단부건/ 하나되는 단부건」이라는 슬로건으로 원우회장직에 임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욱종 원우회장은 2011년 전기·소방·통신공사 전문시공업체인 창성비케이(주)를 창업했다. 김 회장은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수원 연구단지, 삼성전자 우면동 R&D캠퍼스, 삼성엔지니어링 등을 시공하며 내실있는 경영능력을 펼치고 있다. #단국대 #발전기금 #벤치네이밍캠페인 #대외협력처

대외협력1팀

고정용 동문 5억 원 추가 약정. 발전기금 총 7억 원 조성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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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회장 이상배)가 8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2023 단국대 총동창회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작년 자랑스러운 단국인에 선정된 고정용 동문(경제학과 77학번,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의 발전기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고 동문은 지난 8월 2억 원에 이어 이날 5억 원을 추가로 약정해 대학에 총 7억 원의 발전기금을 조성했다. 고 동문은 “대학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해 모교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항상 고민했다”며 “적은 금액이라도 후배들을 위해 나눌 수 있는 우리 동문들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고정용 동문(왼쪽)이 안순철 총장(오른쪽)에게 모교발전기금 5억 원을 기탁했다. 대외협력처는 대학의 발전에 동문들의 협력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대학발전기금 및 벤치기부 캠페인, 온라인 간편 약정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대외협력1팀

‘모교 2억 기부’ 고정용 동문(경제학과 77학번) 강의실 현판식 가져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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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2억을 쾌척한 고정용 동문(경제학과 77학번,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의 강의실 현판식이 12월 1일(금) 상경관에서 개최됐다. △ 고정용 동문의 인재양성 및 모교사랑 뜻을 기리고자 「月川(월천) 고정용 강의실」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고 동문은 지난 8월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2억 원을 쾌척했다. 고 동문의 모교 사랑과 인재양성의 뜻을 후학들이 알 수 있도록 상경관 406호를 「月川(월천) 고정용 강의실」로 지정하고 명판에 새겼다. '月川'(월천)은 고 동문의 아호다. 1985년 경제학과를 졸업한 고 동문은 2014년 ㈜아이젠파마코리아를 설립했다. 차별화된 난임 치료 의약품을 공급하며 난임으로 고통받는 가정의 새새명과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고 동문은 국내 유일 고용량 프로게스테론 제품인 사이클로 제시트를 공급하며 난임치료제 전문기업으로 명성을 더해나가고 있다. 고 동문은 평생 건실한 경제인으로 활동하며 모교와 동문 사회에 대한 애정을 실천하고 있다. 고 동문은 “4학년 마지막 학기 등록금을 선우회(현 선우리) 동아리 선배님께서 지원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졸업할 수 있었으며, 그 감사한 마음을 시작으로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라며 “모교 상경관에 제 이름을 명명한 강의실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안순철 총장(왼쪽)과 고정용 동문(오른쪽)이 강의실 현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고정용 동문이 경영경제대학 재학생들 및 교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고 동문님의 나눔에 대한 고귀한 생각이 강의실에서 학업하는 학생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대학발전을 위한 정성과 후의에 감사드리며 사회에 공헌하고 봉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안순철 총장, 고정용 동문, 이상배 총동창회장, 엄재열 총동창회 부회장, 문희경 총동창회 부회장, 황안식 총동창회 부회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유영목 경영경제대학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선주연 경제학과 학과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의실 현판에는 환하게 웃는 고정용 동문의 얼굴과 「모교사랑과 후배 양성을 위한 고귀한 뜻을 여기에 새겨 기리고자 합니다」 라는 문구가 새겨져있다. 현판은 상경대 강의실 외벽에 부착돼 고 동문의 고귀한 뜻과 정성을 기념할 예정이다. #단국대 #발전기금 #현판실 #고정용동문 #㈜아이젠파마코리아

대외협력1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