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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기 동문(현대하이텍 대표) 발전기금 5,000만원 기탁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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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기 동문(전자공학과 78학번, 현대하이텍(주) 대표이사)이 29일 김수복 총장을 예방하고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김수복 총장, 오정기 동문,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염기훈 창업지원단장이 참석했다. △ 오정기 동문[현대하이텍(주) 대표이사, 왼쪽]이 김수복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오 동문이 대표이사로 재직하는 현대하이텍(주)은 자동차 전자부품을 제조하며 우리 대학 입주기업인 글로벌하이텍전자(주)의 모기업이기도 하다. 오 동문은 창업지원단 입주기업 성공 기부금을 비롯해 현재까지 7,65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오 동문은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글로벌 창의인재 육성의 요람이 되어달라”며 “모교와 동문 기업인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 등 지속적으로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오 동문의 연이은 기부에 감사를 표하며 “명문사학으로의 재도약과 우수인재 육성에 기부금을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대외협력2팀

정훈도 제이엘켐(주) 대표이사, 수소인재장학금 1천만원 기부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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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도 제이엘켐(주) 대표가 21일(월) 김수복 총장을 예방하고 수소산업분야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수복 총장, 정훈도 대표이사를 비롯해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양민호 교수(에너지공학과)와 김경대 제이엘켐(주) CTO, 김철호 전무, 김흥백 상무가 참석했다. △ 정훈도 제이엘켐(주) 대표이사(왼쪽)가 김수복 총장에게 수소인재장학금을 기부했다. 제이엘켐(주)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분야인 LCD, OLED, 반도체, 2차전지 산업에 사용되는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관련 분야 산업발전을 위해 우리 대학 에너지공학과를 비롯해 차세대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정훈도 대표이사는 “차세대 산업 분야 발전을 위해서는 대학의 연구실에서 창출된 기반기술이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지닌 핵심기술로 진화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대학의 연구 기반 구축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대학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미래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학과 기업이 상생발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 수소인재장학금 기부식(왼쪽부터 김흥백 제이엘켐(주) 상무, 김철호 전무, 김경대 CTO, 정훈도 대표이사,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양민호 교수,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대외협력2팀

‘진리·봉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 경북·강원 산불 및 우크라이나 구호성금 3천만 원 전달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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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구호성금 전달 산불 재난피해 재학생에게 특별장학금 지급키로 우리 대학이 경북·강원지역 산불 구호와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지원을 위한 성금 3천만 원을 전달하며 교시인 ‘진리와 봉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성금은 지난 18일(금)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2천만 원)와 우크라이나 대사관(1천만 원)을 통해 전달됐다. △ 장호성 이사장(왼쪽), 김수복 총장 장호성 이사장과 김수복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참여로 조성한 성금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강원 지역의 시설 복구와 주민 구호,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민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우리 대학은 총장특별장학금을 긴급 편성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재학생들에게 1인당 1백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우리 대학은 지난 2017년 포항지진 발생때에도 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자매도시인 강원도 고성군의 2019년 산불피해 당시에도 성금을 쾌척한 바 있다. 김수복 총장은 “이번 성금 모금을 통해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강원지역 주민들과 우크라이나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학의 교시인 ‘진리· 봉사’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대학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중앙일보, 서울경제,뉴시스, 뉴스1 등 주요 언론들이 우리 대학 성금 전달 소식을 보도했다

대외협력2팀

문지성 동문(해핀코리아 대표), 마스크 2만 4천 장 기증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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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판매회사 해핀코리아를 운영하고 있는 문지성 동문(경영학부, 15학번)이 코로나19 방역 지원에 써달라며 우리 대학에 마스크 2만 4천 장을 기증했다. 문지성 대표는 “모교와 함께 감염병을 극복하고 후배들이 즐거운 캠퍼스 생활을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증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증 마스크는 재학생과 교직원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해핀코리아에서 기증한 마스크

대외협력2팀

정예장교 및 수소분야 인재 육성 위한 발전기금 답지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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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학군단(ROTC)총동문회와 ㈜노루알앤씨 최명희 대표 등 동문들이 22일 2022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맞아 김수복 총장을 예방하고 재학생 학업지원에 써달라며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 (주)노루알앤씨 최명희 대표가 김수복 총장(오른쪽)에게 수소산업육성을 위한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ROTC총동문회(회장 최동혁)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정예장교 육성을 위해 장학금 7,600만 원을 기부해왔다. 화학과를 졸업한 최명희 ㈜노루알앤씨 대표이사 역시 에너지공학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수소산업육성장학금을 기탁했다. 단국대는 지난해 수소 핵심소재 분야에서 특허 4건 등 18억 원에 해당하는 신기술을 관련기업에 이전한 바 있다. △ ROTC총동문회가 정예장교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김수복 총장(왼쪽에서 네 번째)에게 전달했다. 김수복 총장은 “예비장교 육성과 첨단분야 대학원생 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단국대는 21학년도에 30억여 원의 발전기금을 동문, 기업 등으로부터 기탁 받았다.

대외협력2팀

개강 앞두고 방역물품, 발전기금 이어져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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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과 대학발전에 써달라는 물품, 발전기금의 답지가 이어졌다. 전자부품과 특수분야 테이프를 제작하는 ㈜애니원 이상규 대표는 17일 마스크 10만 장(1,26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이상규 대표는 지난해에도 마스크 4만 8천 장을 기부한 바 있다. 마이크로캡슐을 제작하는 ㈜타임리치 양시영 대표(화학과 87학번)도 지난 15일 휴대용 손소독제 1만 개(1,5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전기전자분야 시험인증 기업이자 우리 대학 링크사업단의 가족기업인 ㈜디에스텍 김대진 대표(정보‧지식재산대학원 졸업)도 17일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수복 총장은 “개강을 앞둔 시점에 방역물품과 발전기금은 대학 구성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안전한 캠퍼스, 건강한 강의실 구축에 매진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 애니원 이상규 대표(오른쪽)가 김수복 총장에게 마스크 10만 장을 기부했다. △ ㈜ 타임리치 양시영 대표가 휴대용 손소독제 만 개를 기부했다. △ ㈜ 디에스텍 김대진 대표(오른쪽)가 김수복 총장에게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대외협력2팀

무신사, 패션 인재양성 장학금 기부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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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매 학기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급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편집샵인 무신사에서 패션산업디자인학과장학금을 기부했다. 교육지원과 사회공헌 차원에서 패션분야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한 것이다. 무신사는 지난 2003년 설립되 자체 PB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를 발매하는 등 성장해왔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편집샵이자 대한민국 유니콘 기업으로 떠올랐다. 창업자 조만호 의장은 본교 패션.제품 디자인과(현 패션산업디자인학과 02학번)를 졸업한 동문이다. ▲지난 2월 11일 무신사 패션장학금 수여식이 개최됐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박해람 학생(패션산업디자인학과 18학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소중한 장학금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제 꿈을 위해 앞으로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무신사는 이번 기부 이외에도 매 학기 장학생을 선발해 인재양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외협력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