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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해결연구 및 학교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200만 원 기탁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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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부가 하나둘씩 모이다 보면 대학발전을 위한 커다란 버팀목이 된다. 비록 작은 금액일지라도 기부를 고민하고 실행에 옮기기까지 기부자들의 성의와 결단이 반갑고 또 감사한 이유다. 성큼 다가온 봄기운만큼이나 따뜻한 기부 소식을 전한다. 벌써 햇수로 8년째 대학을 위한 기부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는 분쟁해결연구센터 김강민 교수는 “모금과 사용 절차가 투명한 대학의 기부 시스템 덕분에 연구소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고 기부의 보람도 느낄 수 있었다.”며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캠페인을 비롯해 대학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금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번 2백만원 기탁으로 김강민 교수는 누적 1,645만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하게 되었다. 한편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는 우리 사회에 빈발하는 각종 공공갈등의 발생과 해결에 대해서 학제적 연구와 이론과 실무를 통합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갈등관리를 담당할 전문가 양성을 담당하고자 설립되었으며, 연구소의 역량강화 및 성장과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캠페인 포스터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팀

체육부 학생 인성교육을 위한 발전기금 100만 원 기탁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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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부가 하나둘씩 모이다 보면 대학발전을 위한 커다란 버팀목이 된다. 비록 작은 금액일지라도 기부를 고민하고 실행에 옮기기까지 기부자들의 성의와 결단이 반갑고 또 감사한 이유다. 성큼 다가온 봄기운만큼이나 따뜻한 기부 소식을 전한다. 교내 인성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원의 권유로 기부를 하게 된 이현영님은 “최근 스포츠계 여러 종목 선수들의 좋지 않은 소식에 가슴이 아팠다며 청소년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는 운동선수가 될 수 있게 체육부 학생들의 인성함양을 위한 일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전하며 100만 원을 기부하였다. 단국대학교 체육부는 축구, 농구, 럭비, 야구, 씨름, 스키, 빙상, 조정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 우수 학생선수 발굴, 지도자 역량 제고 등의 노력에 힘입어 5년 연속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대학운동부 평가 1위에 오른 바 있다. △ 야구부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상기 이미지는 본 기사와 무관한 자료 사진입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팀

K-뷰티 대표기업 코스맥스, 코스메슈티컬 공동연구소 설립 및 연구비 10억 지원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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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글로벌 뷰티&헬스 연구·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맥스(회장 이경수)와 코스메슈티컬 분야 공동연구를 위해 연구소「DCIC(DKU-COSMAX Innobeauty Center)」를 설립하고 연구비 10억 원을 지원받는다. ▲ 전달식 기념사진 (왼쪽부터 안순철 총장, 장호성 이사장,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 최경 코스맥스 대표) 전달식은 4일(목) 죽전캠퍼스 단국역사관에서 열렸으며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 최경 코스맥스 대표(부회장), 한규동 교수(연구책임자, 의생명과학부) 등이 참석했다. 단국대와 코스맥스가 공동으로 설립하는 「DCIC(DKU-COSMAX Innobeauty Center)」연구소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중심으로 바이오-메디컬 분야 차세대 신기술 연구를 수행한다. 주요 연구 분야는 ▲마이크로바이옴 핵심 효능 성분 연구 ▲탈모 개선 물질 연구 ▲코스메슈티컬 소재 발굴을 통한 피부 개선 기전 연구 등이다. ▲ 코스메디컬 분야 연구혁신과 융복합 인재양성을 위한 연구비 및 장학금 전달식 단체 사진 코스맥스는 향후 5년간 우리 대학에 연구비 10억 원을 지원하며, 천안 캠퍼스에 개설한 코스메디컬소재학과와 대학원생을 위해 이날 장학금 3천만 원도 함께 전달했다. 양 기관은 체내에 서식하는 미생물 생태계인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코스메슈티컬 연구에 나선다. 화장품을 의미하는 코스메틱과 치료기능을 의미하는 파머슈티컬의 합성어인 코스메슈티컬은 피부재생, 주름개선, 미백 등 의학적으로 검증된 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화장품을 말한다. 공동연구에는 단국대 의과대학 의학과(피부과)·미생물학과·코스메디컬소재학과 연구진도 함께한다. 최경 코스맥스 대표는 “바이오테크 분야의 우수 인재 육성은 대학과 기업 모두에게 중요한 책무다”라며 “단국대와 코스맥스의 성과가 미래 뷰티&헬스 산업을 이끌어 갈 바이오-코스메틱 분야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K-뷰티 글로벌 리더인 코스맥스와 단국대가 손잡고 바이오 메디컬 연구력을 세계 최고 수준까지 끌어올려 차세대 코스메슈티컬 혁신 소재를 개발하고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21년 코스맥스와 공동으로 「마이크로바이옴 플랫폼 연구센터」를 개소하고 혁신 기술 개발과 인재 양성에 함께하고 있다. 특히 단국대는 2024년 천안캠퍼스 학부에 코스메디컬소재학과를 개설해 뷰티테크놀로지 인재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대외협력팀

익명의 동문이 전파하는 소액기부의 즐거움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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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을 요청한 한 동문이 소액기부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소액기부를 통해 기부의 보람과 즐거움을 느꼈다고 한다. 우리 대학에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후학 양성을 위해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동문은 “호기심으로 소액기부캠페인에 참여했는데 대학이 진심으로 감사해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캠페인 익명의 동문은 제자들과 다른 동문들에게 기부의 즐거움을 전파하며 기부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익명의 동문은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영양력을 전파하고 있다. 한편,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소액기부캠페인은 매월 1만 원 기부를 통해 대학의 변화를 가져오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으며 대학 교육환경 개선과 주요 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대외협력팀

함수남 동문, 장학금 1천만 원 기부

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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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수남 ㈜하이텍코리아 대표(오른쪽)가 백동헌 천안부총장에게 장학금을 기부했다. 함수남 (주)하이텍코리아 대표(대학원 환경원예·조경학과 박사과정)가 5일 백동헌 천안부총장을 찾아 학과 발전에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함수남 동문은 지난 2022년에도 장학금 1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함 동문은 재학시절 대학원 녹지조경학과 원우회장을 맡으며 신입생과 선배 그리고 사제 간 가교역할을 도맡아왔다. 함 동문은 “장학금이 후배들의 학업과 함께 꿈을 이루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백 부총장은 “후배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을 통해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이 배움의 열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대외협력팀

대학발전기금, 연간 모금액 60억 원 시대 열어!!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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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만 단국인 네트워크 적극 가동…미래지향적 모금캠페인으로 기부문화 확산 소액 정기 후원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단국의 내일, '월 만원의 단국 사랑' 캠페인 4월부터 본격 가동! 우리 대학이 대학발전기금 ‘연간 모금액 60억 원’ 시대를 열었다. (2024년 2월 29일 대외협력처 집계 기준) 대외협력처는 2023학년도 대학발전기금 모금액이 60.8억 원을 최종 돌파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대학발전기금 평균 모금액 37.6억 원에 비하면 23.2억 원(61.7%↑)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최초 목표한 45억 원을 15.8억 원(35.1%↑) 초과 달성한 결과이기도 하다. ▲ 안 총장은 직접 발로 뛰며 24만 동문의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 발전기금 모금액을 2배 이상 증액, 국내 대학 모금 순위 Top10 진입을 약속했다. 24만 단국인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가동하고 미래지향적인 모금캠페인으로 기부문화를 확산한 결과가 발전기금 모금 증가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특히 안순철 총장 취임 이후 총장·부총장단·실처장 및 행정직원은 직접 발로 뛰며 24만 동문의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내는 데 밤낮없이 구슬땀을 흘렸다. 우리 대학은 「캠퍼스 벤치 네이밍 캠페인」, 소액 발전기금 「월 만원의 단국사랑」 및 「후원의 집」 전개, 학과 홈커밍데이 및 각종 동문회 지원, 잠재 기부자 유치, 기부자 발굴 및 예우 강화, 잠재 기부자 DB구축 등의 모금 사업을 잇달아 전개하며 발전기금 역량을 성장시켰다. 대학발전기금은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 및 교육환경개선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 천안캠퍼스 천호지 옆에서 국수기행을 운영하는 윤지은 동문(스포츠과학부 97학번)이 ‘DKU 후원의집’ 간판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 취임 이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첫 모금 캠페인 「캠퍼스 벤치 네이밍 캠페인」은 동문·교직원·기업체 등 111명(단체)이 참여해 3억 4,100만 원을 모금했다. 캠페인은 한 달여 만에 당초 목표액인 1억 원을 241% 초과하는 성과를 거뒀다. 재학생 휴게공간 조성과 기부 문화 확산을 동시 달성하는 등 국내 대학의 모범 사례로 기록됐다. 대외협력처는 다양한 모금캠페인을 전개한다. ▲소액모금 캠페인 「월 만원의 단국 사랑」(4월 실시) ▲ 「캠퍼스 벤치 네이밍 캠페인」(2차, 6월 예정) ▲단국대 발전기금 모금 골프대회(11월 예정) 등을 통해 일반인과 단국 가족이 학교 사랑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외협력처 홈페이지에서「월 만원의 단국 사랑」캠페인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대외협력처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dkufund.dankook.ac.kr/web/dkufund/-64 ) ▲ 대외협력처는 소액모금 캠페인 「월 만원의 단국 사랑」 등을 전개하며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후배사랑 학과장학금 활성화를 위해 학과 홈커밍데이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동문과 재학생 간의 만남을 통해 애교심을 기르고 기부를 독려하는 시스템인 셈이다. 특히 故 박상엽 동문, 신석주 동문, 고정용 동문, 김인호 교수 등의 고액 기부와 더불어 체육부 동문들의 스포츠 구단 입단 기념 릴레이 기부도 꾸준히 늘고 있다. 발전기금 기부자 예우도 각별하다. 캠퍼스를 찾아온 기부자에게 단국 역사관 등 캠퍼스 투어를 실시하고 기부자와 장학생이 함께하는 간담회도 마련한다. ▲감사패 증정 ▲기부자 명예의 전당 등재 ▲공간 네이밍 ▲부속병원 병원비 감면 ▲평생교육원 등 교육비 감면 ▲대학 기념행사 초청 ▲명사초청 특강 등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한편 안순철 총장은 취임 당시 「단국 업그레이드 5.0」 시대를 선포하고 재정 확충과 평판도 제고를 통해 글로벌 명문사학의 경쟁력을 갖춘 강한 대학을 만들겠다 밝혔다. 안 총장은 직접 발로 뛰며 24만 동문의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 발전기금 모금액을 2배 이상 증액, 국내 대학 모금 순위 Top10 진입을 약속했다. 또한 2027년까지 연간 100억(4년간 총 320억, 연평균 80억)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단국대 #대외협력처 #대학발전기금 #장학금 #교육환경개선 #월만원의단국사랑

대외협력팀

‘프로무대 진출’ 체육팀 6인, 발전기금 6천 6백만 원 쾌척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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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화) 죽전캠퍼스에서 프로구단에 입단한 우리 대학 체육팀 동문 6명(씨름부 2인, 축구부 4인)이 발전기금 6천 6백만 원을 기탁 했다. ▲ 홍승찬 동문(오른쪽)과 김동욱 동문(왼쪽)이 안순철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주인공은 김지율(국제스포츠전공 20학번/울주군청), 홍승찬(국제스포츠전공 21학번/문경시청), 김동욱(국제스포츠전공 22학번/울산현대), 문민서(국제스포츠전공 23학번/청주FC), 정재상(국제스포츠전공 23학번/대구FC), 최석현(국제스포츠전공 22학번/울산현대) 동문이다. 홍승찬 동문은 4천만 원, 김지율 동문은 1천만 원, 정재상·최석현 동문은 각각 5백만 원, 김동욱·문민서 동문은 각각 3백만 원을 기부했다. 동문들은 입단 계약금 중 일부를 기부금으로 출현했다. 기탁금 6천 6백만 원 중 6백만 원은 일반 발전기금으로 6천만 원은 체육팀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사용된다. 홍승찬 동문은 “최근 씨름부가 좋은 결과를 많이 낼 수 있었던 것은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과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 사진 안순철 총장은 “프로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뽐내며 단국대를 빛내주길 기대한다”라며 “동문 여러분이 기탁 해 주신 발전기금은 훌륭한 후배 선수 육성과 대학발전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장지석 체육위원회위원장, 염경호 체육부장, 주두식 씨름부 감독, 박종관 축구부 감독, 홍승찬 동문, 김동욱 동문이 함께했다. #단국대 #발전기금 #체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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