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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휴 법과대학 동문, 발전기금 5천만 원 기부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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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사법시험에서 매년 선발인원의 10%가 우리 단국대 출신이었습니다. 후배들이 좀 더 분발해 우리 대학의 명성을 이어가 주었으면 합니다” ▶ 우리 대학 박병휴 동문(왼쪽)이 5일 발전기금 5천만 원을 약정했다. 사진은 약정식 뒤 장호성 총장(오른쪽)과 기념촬영. 우리 대학 박병휴 동문(법학과 76졸)이 학교 발전에 힘써 달라며 5일 발전기금 5천만 원을 약정했다. 박 동문은 법과대학이 다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법대 재학생들이 힘을 얻었으면 한다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장호성 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송동수 법과대학장이 자리를 함께하며 법과대학의 근황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동문은 “어려움이 다가올 때는 무엇보다 내 하기 나름에 따라 나의 길을 찾아갈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자세를 강조하며 “후배들이 열정을 가지고 공부해 주었으면 한다”고 당부를 전했다. 한편 박 동문(사시 18기)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세양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이상덕 (주)엘리트관광 대표, 1억 약정

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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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덕 대표 발전기금 2014년 7월 23일 이상덕 (주)엘리트관광 대표가 장호성 총장을 방문해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상덕 대표는 “단국대가 계속 발전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1억원을 우리대학에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백삼선 범신사 대표, 발전기금 1억원 약정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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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 먹고 사는 문제를 고민하는 것을 넘어 주위를 살피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정부 인쇄물 제막 및 출판 전문 업체 범신사를 운영하는 백삼선 대표가 지난 27일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를 약정했다. 백 대표는 우리 대학 학생들이 인류와 사회의 발전에 공헌하는 지성인이 되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 백삼선 범신사 대표(왼쪽)와 장호성 총장 젊은 시절 건설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한 백 대표는 27년간 회사를 운영하며 물질적 가치보다 나눔의 기쁨을 크게 깨달았다고 한다. “회사 직원이 결혼할 때면 조금씩 도움을 주곤 했어요. 직원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통해 더 기뻐하고 있는 저를 보면서 나눔의 즐거움을 깨달았죠.” 백 대표는 이후 NGO를 통해 꾸준히 기부를 해오던 중 오랜 지인인 우리 대학 김주섭 대외협력부처장의 권유로 발전기금 약정을 결심했다. 백 대표는 “학생들이 단국대에서 공부하며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남을 먼저 생각하는 가슴 따듯한 성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비운수, 발전기금 6천만원 기부 약정

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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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마을버스 운영업체 한비운수의 김민세 대표가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6천만 원 기부를 약정했다. 김 대표는 3일 죽전캠퍼스에서 장호성 총장, 김병량 대외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 행사를 가졌다. ▶ 왼쪽부터 김민세 대표, 최용희(김민세 대표 부인) 씨, 장호성 총장 김 대표는 “단국대 덕분에 용인시가 교육·문화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우리 대학이 용인시 지역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또한 김 대표는 한비운수에서 운행하고 있는 24번, 40번 버스가 죽전역과 단국대를 오가기 때문에 학생과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버스를 운행하겠다고 했다. 장호성 총장은 김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우리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발전기금을 기부해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프로축구선수 박성용, 조원득 동문 발전기금 기부

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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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출신 프로축구선수 박성용(스포츠경영학과 10학번, 대구FC) 동문과 조원득(스포츠경영학과 10학번, 수원삼성블루윙즈) 동문이 발전기금을 기부하며 학교 사랑을 실천했다. ▶ 박성용 동문(왼쪽)과 장호성 총장 ▶ 조원득 동문(왼쪽)과 장호성 총장 박 동문과 조 동문은 3일 죽전캠퍼스에서 장호성 총장에게 각각 1천만 원과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발전기금 기부는 두 동문이 대학 시절 열심히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 대학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성용 동문은 “프로 선수가 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준 단국대에 꼭 보답하고 싶었다”고 전했고 조원득 동문은 “운동부 후배를 비롯해 단국대 학생들이 운동과 학업에 열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故 박천규 교수의 가족, 기부금 5천만 원 전달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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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했던 故 박천규 교수의 가족이 기부금 5천만 원을 학교에 기탁했다. 지난 5월 15일 故 박천규 교수의 부인 윤정숙 씨와 아들 박형춘 씨는 “이 돈을 한문교육과장학기금으로 써주길 바란다”면서 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생전 교육을 위해 일생을 바친 故 박천규 교수를 기리기 위해 그의 가족이 뜻을 모아 이뤄졌다. 기부금은 한문교육과 학생들의 장학기금으로 사용 될 예정이서 해당 학과 학생들이 학문에 더욱 열중할 수 있게 됐다. 한편, 故 박천규 교수는 1959년 우리 대학 사학과를 졸업해 1974년부터 2000년까지 우리 대학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했다. 1990년부터 1994년까지 동양학연구소장을 역임하며 우리 고유의 한자 및 한자어를 체계적으로 정리, 집대성한 「한국한자어사전(韓國漢字語辭典)」을 간행했다.

한국젬스, 대학발전기금 1억원 약정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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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젬스가 우리 대학에 1억원의 발전기금 기부를 약정했다. ▶ 발전기금 약정식 기념사진 15일 오전 11시 천안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약정식에는 장호성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한국젬스 박영서 대표이사, 이영훈 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젬스는 우리 대학에 10년간 매년 1천만원씩 총 1억원의 대학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된다. 박영서 대표이사는 발전기금 약정식에서 “링크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한 단국대의 저력에 감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학협력사업을 추진하고, 발전기금 기부를 통해 대학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발전기금을 약정한 한국젬스는 1997년 설립한 의약품 전문업체로, 우리 대학 링크사업에 참여해 지난 학기부터 취업연계형트랙 과정을 개설하는 등 대학과 함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