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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사랑 후원의집 초청행사' - 대학과 지역 공동체 상생과 나눔 앞장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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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를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 공동체가 대학과 상생의 기쁨을 나눌 수 있어 참여하 게 됐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학생들의 학업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좋아요.” 2010년부터 ‘단국사랑 후원의 집’에 참여하고 있는 주식회사 ‘베풀선’의 이선아 대표는 후원의 집의 가장 큰 보람으로 ‘상생’의 기쁨을 꼽았다. 소액기부금이긴 하지만 캠퍼스 주변에 입주한 상권 업주들이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아 학생들을 후원하며 학교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대학이 2008년 10월부터 대학 주변 업체를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단국사랑 후원의 집’ 발전기금 모금캠페인이 지역 공동체와 하나 되는 모범 기부사례로 자리 잡았다. 캠퍼스 주변에서 학생, 교수, 교직원 등을 상대로 식당, 카페 등을 운영하는 업주들이 학생들을 돕기 위해 나선 것이다. ▶ 상 : 죽전캠퍼스 단국사랑 후원의 집 초청행사 단체사진 | 하 : 천안캠퍼스 단국사랑 후원의 집 초청행사 단체사진 단국사랑 후원의 집은 2014년 8월까지 약 2억 6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그 중 1억 3천만 원을 학생 130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앞으로는 기금적립금 5억 원이 모이면 이자수익금을 통해 학생들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우리 대학은 단국사랑 후원의 집 캠페인에 참여하는 업주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단국 [후원의 집] 글씨가 새겨진 현판을 달아주고 대학신문과 홍보물을 통해 학교 구성원에게 후원의 집을 알린다. 덕분에 학생, 직원들이 후원의 집을 자주 이용해 업주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26일과 27일 죽전, 천안캠퍼스에서 ‘단국사랑 후원의 집 초청행사’를 열었다. 장호성 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등이 참석해 향후 발전기금 사용 방법과 대학-지역 사회 공동 발전 방안 등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장호성 총장은 “단국사랑 후원의 집이 소액기부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면서 학교에 애정을 보여준 업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대학발전기금 및 단국사랑 후원의집 관련 문의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전화번호 : 031-8005-2037~8 / ◦팩스 : 031-8021-7109 ◦이메일 : fund@dankook.ac.kr /◦홈페이지 : http://dkufund.dankook.ac.kr/ ◦주소 : (죽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 범정관 504호 ■ 단국사랑 후원의 집 명단 캠퍼스 상 호 업 종 ( 전화번호 죽전 Grande 그리스식 피자 전문 031) 889-7692 Maison Carve Coffee 커피 전문 031) 889-2909 World Martial Arts Gym 각종무술 (태권도 등) 031) 264-3656 고래심줄 생막걸리 한식 전문 031) 889-7537 구들장 흑도야지 생오겹살, 항정살 전문 031) 889-3532 동동곱돌오리 오리고기 전문 031) 8016-9252 르호봇 커피 전문 031) 8005-4100 림스치킨 치킨 전문 070) 7153-1471 맛의 전쟁 한정식 전문 031) 897-4455 먹쇠본갈비 갈비 전문 031) 287-7892 빈투빈 커피 전문 031) 8005-4009 서래정육마을 등심, 한우 전문 031) 889-8000 서울해장국 감자탕 감자탕, 뼈해장국 전문 031) 266-5506 쓰부 중화요리 전문 031) 897-2323 양대화 양대창구이 전문 031) 889-2233 엄마의 밥상 한식 전문 031) 286-6547 엠에스생감자치킨 치킨 전문 031) 628-6668 유프로네 한정식 및 한우구이 전문 031) 339-9180 이디야커피 커피 전문 031) 889-2210 인디퍼브 인쇄 출판 031) 889-2236 정성본 샤브수키 칼국수 샤브샤브 전문 031) 898-0922 주식회사 베풀선 한정식, 한우 전문 031) 263-1486 착한고기 한식점, 식육 전문 031) 889-9201 착한낙지(이매점) 낙지 전문 031) 704-1100 팔선생 중화요리 전문 031) 898-3887 천안 그라찌에 커피 전문 010) 2979-5813 단국화방 문고 041) 563-6919 대보식당 염소고기 전문 041) 562-4989 만년청 중화요리 전문 041) 565-3536 맘앤쉐프 브런치카페, 한정식 전문 041) 552-1349 무대뽀 일식주점 041) 566-1689 생활매장 문고 041) 563-1584 송희플라워 각종화환, 꽃배달 041) 565-1114 신세계생고기 생고기 전문 041) 568-9289 신승관 중화요리 전문 041) 562-8373 에스엘텍 문구용품 041) 572-8530 오래오래 생선구이 전문 041) 557-3363 우렁각시 한식적문 041) 555-3833 웰빙콩나물 국밥 콩나물국밥 전문 041) 522-8588 참새아구 한식 전문 041) 571-4241 천진 중국요리 중화요리 전문 041) 556-3179 천호지 통큰오리 오리고기 전문 041) 553-1592 프라자 안경원 안경 전문 041) 575-6597 한상식당 한식 전문 041) 562-7767 화평동 왕냉면 황제갈비 갈비, 냉면 전문 041) 545-3936

박병휴 법과대학 동문, 발전기금 5천만 원 기부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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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사법시험에서 매년 선발인원의 10%가 우리 단국대 출신이었습니다. 후배들이 좀 더 분발해 우리 대학의 명성을 이어가 주었으면 합니다” ▶ 우리 대학 박병휴 동문(왼쪽)이 5일 발전기금 5천만 원을 약정했다. 사진은 약정식 뒤 장호성 총장(오른쪽)과 기념촬영. 우리 대학 박병휴 동문(법학과 76졸)이 학교 발전에 힘써 달라며 5일 발전기금 5천만 원을 약정했다. 박 동문은 법과대학이 다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법대 재학생들이 힘을 얻었으면 한다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장호성 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송동수 법과대학장이 자리를 함께하며 법과대학의 근황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동문은 “어려움이 다가올 때는 무엇보다 내 하기 나름에 따라 나의 길을 찾아갈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자세를 강조하며 “후배들이 열정을 가지고 공부해 주었으면 한다”고 당부를 전했다. 한편 박 동문(사시 18기)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세양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이상덕 (주)엘리트관광 대표, 1억 약정

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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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덕 대표 발전기금 2014년 7월 23일 이상덕 (주)엘리트관광 대표가 장호성 총장을 방문해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상덕 대표는 “단국대가 계속 발전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1억원을 우리대학에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백삼선 범신사 대표, 발전기금 1억원 약정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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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 먹고 사는 문제를 고민하는 것을 넘어 주위를 살피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정부 인쇄물 제막 및 출판 전문 업체 범신사를 운영하는 백삼선 대표가 지난 27일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를 약정했다. 백 대표는 우리 대학 학생들이 인류와 사회의 발전에 공헌하는 지성인이 되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 백삼선 범신사 대표(왼쪽)와 장호성 총장 젊은 시절 건설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한 백 대표는 27년간 회사를 운영하며 물질적 가치보다 나눔의 기쁨을 크게 깨달았다고 한다. “회사 직원이 결혼할 때면 조금씩 도움을 주곤 했어요. 직원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통해 더 기뻐하고 있는 저를 보면서 나눔의 즐거움을 깨달았죠.” 백 대표는 이후 NGO를 통해 꾸준히 기부를 해오던 중 오랜 지인인 우리 대학 김주섭 대외협력부처장의 권유로 발전기금 약정을 결심했다. 백 대표는 “학생들이 단국대에서 공부하며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남을 먼저 생각하는 가슴 따듯한 성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비운수, 발전기금 6천만원 기부 약정

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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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마을버스 운영업체 한비운수의 김민세 대표가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6천만 원 기부를 약정했다. 김 대표는 3일 죽전캠퍼스에서 장호성 총장, 김병량 대외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 행사를 가졌다. ▶ 왼쪽부터 김민세 대표, 최용희(김민세 대표 부인) 씨, 장호성 총장 김 대표는 “단국대 덕분에 용인시가 교육·문화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우리 대학이 용인시 지역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또한 김 대표는 한비운수에서 운행하고 있는 24번, 40번 버스가 죽전역과 단국대를 오가기 때문에 학생과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버스를 운행하겠다고 했다. 장호성 총장은 김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우리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발전기금을 기부해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프로축구선수 박성용, 조원득 동문 발전기금 기부

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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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출신 프로축구선수 박성용(스포츠경영학과 10학번, 대구FC) 동문과 조원득(스포츠경영학과 10학번, 수원삼성블루윙즈) 동문이 발전기금을 기부하며 학교 사랑을 실천했다. ▶ 박성용 동문(왼쪽)과 장호성 총장 ▶ 조원득 동문(왼쪽)과 장호성 총장 박 동문과 조 동문은 3일 죽전캠퍼스에서 장호성 총장에게 각각 1천만 원과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발전기금 기부는 두 동문이 대학 시절 열심히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 대학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성용 동문은 “프로 선수가 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준 단국대에 꼭 보답하고 싶었다”고 전했고 조원득 동문은 “운동부 후배를 비롯해 단국대 학생들이 운동과 학업에 열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故 박천규 교수의 가족, 기부금 5천만 원 전달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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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했던 故 박천규 교수의 가족이 기부금 5천만 원을 학교에 기탁했다. 지난 5월 15일 故 박천규 교수의 부인 윤정숙 씨와 아들 박형춘 씨는 “이 돈을 한문교육과장학기금으로 써주길 바란다”면서 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생전 교육을 위해 일생을 바친 故 박천규 교수를 기리기 위해 그의 가족이 뜻을 모아 이뤄졌다. 기부금은 한문교육과 학생들의 장학기금으로 사용 될 예정이서 해당 학과 학생들이 학문에 더욱 열중할 수 있게 됐다. 한편, 故 박천규 교수는 1959년 우리 대학 사학과를 졸업해 1974년부터 2000년까지 우리 대학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했다. 1990년부터 1994년까지 동양학연구소장을 역임하며 우리 고유의 한자 및 한자어를 체계적으로 정리, 집대성한 「한국한자어사전(韓國漢字語辭典)」을 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