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55 |
  •  페이지 1/8
[DKU Research] ‘국내 최대 한국식 한자 수록’ 동양학연구원, 「한국한자자전」편찬

2024.01.09

168

[출처] 우리대학 홈페이지 DKU Research, 2023.12.21. (작성자 : 홍보팀) 한국식 한자 표제자 3,724자, 용례 5천6백여 개 수록 19일(화) 석주선기념박물관에서 출판기념식 개최 동양학연구원(원장 이재령)이 국내 최대 규모의 한국식 한자를 수록한 「한국한자자전(韓國漢字字典)」(총1권, 크라운판 167mm*236mm, 624쪽)을 편찬했다. ▲동양학연구원이 편찬한「한국한자자전(韓國漢字字典)」표지 동양학연구원이 편찬한「한국한자자전(韓國漢字字典)」은 한국식 한자와 2천여 종의 고문헌에서 새롭게 발견한 자료를 집대성해 한자의 뜻과 용례를 밝힌 전문 자전(字典)이다. 자전(字典)은 총 1권(624페이지)으로 제작되었으며 우리나라 고유의 특징을 지닌 한자 3,724자, 용례 5,600여 개가 수록되어 있다. 이 가운데 2,301자는 기존 한자 유니코드에 등록되지 않았거나 폰트가 개발되지 않은 새로운 한자이다. 자전(字典)은 △자형정보 △부수 △자형의 원전 이미지 △유니코드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 신출한자 KC코드 △뜻 풀이 △용례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새롭게 발견한 한자들은 ‘DK한국한자’ 폰트를 신규 개발해 한국저작권위원회에 프로그램저작권 등록을 마쳤다. 지금까지 한국식 한자와 어휘에 관한 전문 사전(辭典)은 1996년 단국대 동양학연구원이 편찬한 「한국한자어사전(韓國漢字語辭典)」이 유일하다. 「한국한자자전(韓國漢字字典)」은 우리나라에서만 사용하는 한자의 자형(字形), 자음(字音), 자의(字義)의 특징을 밝혀「한국한자어사전(韓國漢字語辭典)」과 함께 우리나라 고문헌 연구의 중요한 기초 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동양학연구원이 한국한자자전(韓國漢字字典)」출판기념회를 열었다. 동양학연구원은 오는 2025년까지 한자종합검색시스템을 개발해 「한국한자자전」과 「한국한자어사전」,「이두사전」의 웹 검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전 웹 검색 서비스에서는 지면의 한계로 제공하지 못한 용례의 원전 이미지까지 볼 수 있게 된다. 이재령 동양학연구원장은 “이번에 출간한 자전은 생경하고 복잡한 한자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총획·필획 검색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파편적으로 연구되어 온 한국식 한자를 집대성해 학문적 가치가 높다“고 밝혔다. 동양학연구원은 1970년 설립되어 반세기 한국학 연구의 불모지를 개척해 왔다. 세계 최대의 한자사전인 「한한대사전」편찬(2008년), 「한국한자어사전」편찬(1996년), 「한국한자어사전」 웹서비스 개시(2017년), 한국학 연구, 인재양성 등 사립대학이 감당하기 힘든 규모의 문화사업을 수행하며 동양학 분야의 독보적인 위상을 구축해 왔다. 한편 동양학연구원은 지난 19일(화) 석주선기념박물관 세미나실에서「한국한자자전」출판기념식를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오좌섭 산학부총장, 이재령 동양학연구원장, 김문식 전 동양학연구원장, 김우정 편찰실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단국대 #동양학연구원 #한국한자자전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DKU Research] 이정진·이병선 교수, 한국섬유공학회 우수논문상·신진학술상 수상

2023.11.16

200

[출처] 우리대학 홈페이지 DKU Research, 2023.11.14. (작성자 : 홍보팀) △이정진 교수 △이병선 교수 고분자시스템공학부 이정진·이병선 교수가 지난 10월 25일(수)~27일(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국섬유공학회 학술대회에서 각각 우수논문상과 신진학술상을 수상했다. 이정진 교수(보호복연구소장)는 한국섬유공학회가 발간하고 있는 국제학술지 「Fibers and Polymers」에 염료기반 화학적 센서 및 열분해 거동 관련 우수 논문을 게재해 수상하게 됐다. 한편 이 교수는 지난 7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로부터 ‘제33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보호복의 방열 특성에 관한 우수 연구를 학술지에 게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기반을 닦아 온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섬유공학회의 우수논문상을 한 해에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 학술대회에서 이병선 교수(다산LINC3.0사업단 가족회사지원센터장)는 나노섬유를 활용한 이차전지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신진학술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교수는 “섬유공학 분야의 신진연구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학술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나노섬유 및 이차전지 연구 발전에 기여하고, 기업과 협업을 통해 양산기술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올해 설립 6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섬유공학회는 국내 섬유공학 최대 학술단체다. 학회는 SCI등재 국제학술지 「Fibers and Polymers」를 발행, 회원 1,200여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섬유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단국대 #이정진교수 #이병선교수 #고분자시스템공학부 #한국섬유공학회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DKU Research] 김한솔 교수, ‘올해의 권욱현 젊은 연구자 논문상’ 수상

2023.11.16

150

[출처] 우리대학 홈페이지 DKU Research, 2023.11.14. (작성자 : 홍보팀) 김한솔 교수(전자전기공학부)가 지난 10월 19일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주최한 2023년 국제자동제어학술대회(ICCAS)에서 ‘올해의 권욱현 젊은 연구자 논문상’을 수상했다. △ 김한솔 교수(오른쪽)가 국제자동제어학술대회(ICCAS)에서 수상을 하고 있다. 올해 3월 우리 대학에 부임한 김 교수는 지능제어 분야인 퍼지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차 자율주행, 무인비행체 등 로보틱스 연구로 지능제어 공학발전에 크게 기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자율주행차가 미래 모빌리티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지능제어 공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단일 자동차 위주의 연구를 넘어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군집 주행 제어기술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1997년부터 시행된 ‘권욱혁 젋은 연구자 논문상’은 제어 분야의 석학인 서울대 권욱현 명예교수가 후학 양성을 위해 제정한 상이다. 이 상은 제어와 로봇 분야의 만 40세 이하의 젊은 연구자 중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자를 선정해 제어로봇시스템학회에서 매년 1명에게 수여하고 있다. #단국대 #제어로봇시스템학회 #김한솔 교수 #전자전기공학부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DKU Research] 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중소기업 R&D 50대 우수 기업’ 선정

2023.11.16

108

[출처] 우리대학 홈페이지 DKU Research, 2023.11.09. (작성자 : 홍보팀) 산학협력단 자회사 ㈜알지노믹스(대표 이성욱 교수, 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대 기업’에 선정됐다. ▲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대표인 이성욱 교수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17일 최근 5년간 이뤄진 R&D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성과검증 및 전문가 평가를 거쳐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했다. 총 50개 기업이 선정됐는데, ㈜알지노믹스도 포함됐다.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 기반 간암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 국내외 특허 등록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승인을 이뤄냈다. ㈜알지노믹스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뇌암 대상 항암제 ‘RZ-001’ 에 대한 패스트트랙도 지정받았다. 패트스트랙은 FDA에서 신약개발사를 적극 도와주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알지노믹스의 기술력과 최근 성과를 높이 평가해 우수성과 50대 기업에 선정하게 됐다고 선정사유를 밝혔다. ▲ ㈜알지노믹스는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대 기업’에 선정됐다. 이성욱 교수는 “알지노믹스 기술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며 난치성 질환을 해결할 수 있는 혁신 치료제 연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신속한 임상개발을 통해 난치성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 20년간 우리 대학에서 리보핵산(RNA) 치환 플랫폼 기술을 연구해왔다. 리보핵산(RNA)이란 DNA와 함께 유전정보 전달에 관여하는 핵산의 일종이다. 이 기술은 암이나 바이러스를 유발하는 RNA를 제거하고 동시에 잘린 RNA 부위에 치료용 RNA를 1:1로 치환하는 것이다. 리보핵산(RNA) 치환 플랫폼 기술은 초기 형태 치료제로 활용하기 힘들었으나, 끊임없는 연구로 기존 항암제로 접근하기 어려운 난치성 질환 치료제로 경쟁력을 갖게 됐다.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대 기업’은 중소기업 혁신과 질적 고도화, 우수 기술개발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 우수기업은 총 4개 분야인 ▲사업화분야 ▲전략기술분야 ▲한계재도전분야 ▲공공혁신분야로 선정했다. #단국대 #산학협력단자회사 #(주)알지노믹스 #이성욱교수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DKU Research] 이재영 교수 과기부장관상 수상, AI 기술 바탕 치아관리 서비스 제공

2023.11.02

122

[출처] 우리대학 홈페이지 DKU Research, 2023.10.30. (작성자 : 홍보팀) △이재영 교수(왼쪽)와 김봉수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원장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재영 교수(치위생학과)가 지난 26일(목) 과기부와 과학기술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대학실험실 창업 Uni-Tec(유니테크) 데모데이’에서 과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재영 교수는 우리 대학 가족기업이자 교원 벤처창업기업인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토마스톤’ 대표로 AI 기술을 활용해 치아를 손쉽게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치아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어플리케이션과 세균막 염색제를 개발해 염색제를 치아에 뿌린 후 핸드폰 카메라로 치아를 촬영하면 AI 기술을 바탕으로 시각화된 형태의 치아 상태를 알려준다. 특히 모니터링에 사용되는 염색제 ‘치착’은 국내 최초로 개발되었으며 임상시험을 거쳐 올해 본격 시판될 예정이다. 이재영 교수는 “치착은 수입 제품에 비해 단가를 99% 이상 낮췄다”며 “이를 활용해 소아청소년부터 성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스스로 구강관리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이 교수는 지난해 ㈜토마스톤을 창업한 후 충청남도창조경제진흥원,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의 투자를 받아 ‘AI기반 디지털 구강관리솔루션’을 개발했고 지난 4월에는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과학벨트 창업성장지원사업 천안권연합 데모데이’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Uni-Tec 데모데이는 대학에 기반을 두고 창업한 기업들의 연구성과 확산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의 유망 창업기업 중 서류 심사를 거쳐 10개 팀이 공개 투자 기업설명회(IR)를 진행했으며, 투자심사역 등 투자 분야의 전문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우수기업을 선정했다. #단국대 #토마스톤 #이재영 교수 #치착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DKU Research] “붓으로 쓴 동양 평화” 안중근 유묵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①]

2023.11.02

124

[출처] 우리대학 홈페이지 DKU Research, 2023.10.30. (작성자 : 홍보팀) 석주선기념박물관(관장 이종수)은 1967년 개관(전신 중앙박물관) 이후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발굴·보급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은 약 4만 여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구글아트앤컬처(Google Arts & Culture)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과 홍보팀은 공동으로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 기획특집 기사를 연재한다. 이달에 소개할 박물관 소장 유물은 “붓으로 쓴 동양 평화” 안중근 유묵(보물 제569-21호)이다.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 의사(1879.9.2~1910.3.26)는 일제강점기 이토 히로부미를 권총으로 저격 사살해 한민족의 자존심을 드높인 인물이다. 중국 하얼빈역에 울려 퍼진 총성은 우리 민족의 자존심과 대한 청년의 기개를 세계에 알린 의거였다. 안 의사는 일본 관헌에게 넘겨져 중국 뤼순(여순) 형무소에 수감 돼 이듬해 2월 사형이 선고됐다. 옥중에서도 《동양평화론(東洋平和論)》을 집필한 안 의사는 서예에도 뛰어나 많은 유묵들이 보물로 지정돼 있다. “欲保東洋 先改政略 時過失機 追悔何及” 庚戌 三月 於旅順獄中 大韓國人 安重根 書 동양을 보존하려면 먼저 정략을 바꾸어야 한다. 때가 지나고 기회를 놓치면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경술 3월 여순감옥에서 대한국인 안중근 쓰다 이역만리 중국 뤼순형무소에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기 전, 안 의사는 일본인 전의 오리타 도쿠(折田督)에게 2행 16자의 친필 유묵를 전달했다. 안 의사의 애국심에 감복한 오리타 도쿠의 지극한 간청이 이뤄낸 일이었다. 16자의 친필 유묵은 안 의사의 심오한 동양평양 사상과 역사적 혜안을 엿볼 수 있다. ▲(왼쪽) 안중근 유묵을 박물관에 기증한 오리타 간지씨(가운데) ▲ 안중근 유묵의 대학 박물관 기증 관련 기사 동아일보(1989.2.22) 오리타 도쿠(折田督)는 광복 후 고국인 일본으로 돌아가 죽음을 앞두고 조카인 오리타 간지(折田幹二)에게 안 의사의 유묵을 한국에 돌려주라는 유언을 남겼다. 오리카 간지의 아들인 오리타 군조 교수(오카야마대학 의학부)는 장충식 명예이사장(당시 총장)과의 인연으로 안 의사의 친필유묵을 우리 대학 박물관에 기증했다. 3·1운동 70주년을 앞둔, 1989년 2월 20일이었다. 오리타 도쿠씨에서 오리타 교수의 부친인 오리타 간지 씨의 손을 거쳐 안 의사의 친필 유묵은 한국에 돌아오기까지 3대의 세월이 흘렀다. 당시 오리타 교수는 ‘단국대는 광복 이후 최초의 4년제 사립대학이며, 독립운동가 범정 장형 선생님이 세운 대학’이라는 인연을 기증 사유로 밝혔다. 1991년 7월 12일. 안중근 유묵은 보물 제569-21호로 지정됐다. 안중근 유묵은 안 의사의 대한독립에 대한 결연한 의지와 동양 평화에 대한 염원이 담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 #이달의유물 #안중근유묵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DKU Research] 국내 유일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 보안 리빙랩」 개소

2023.11.02

106

[출처] 우리대학 홈페이지 DKU Research, 2023.10.30. (작성자 : 홍보팀) 25일(수) 죽전캠퍼스 「자동차 사이버 포렌식 보안 리빙랩」 개소식 개최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 원천기술 확보로 국가 경쟁력 증대 교통사고부터 범죄수사까지 국내 유일의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 보안 리빙랩이 우리 대학에 설립됐다. 25일(수)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에서 「자동차 사이버 포렌식 보안 리빙랩」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오좌섭 산학부총장, 조완제 산학협력단장, 변웅재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김준상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 최진우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 글로컬산학협력관에서 열린 「자동차 사이버 포렌식 보안 리빙랩」 개소식 최근 자동차의 전자화와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에 따라 자동차에서 생성되는 디지털 데이터 확보는 사고조사 및 범죄 규명에 중요한 연구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에 디지털 포렌식과 사이버 보안을 함께 연구하는 연구 기관은 없었다. 이번에 우리 대학에 설립된 「자동차 사이버 포렌식 보안 리빙랩」은 5G,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시대에 도래할 첨단 자동차 교통사고 조사부터 범죄 수사에 사용될 최신 기술을 연구한다. 리빙랩은 자율주행 가상환경을 기반으로 ▲실내 주행 시스템 ▲위치정보 동기화 시스템 ▲충돌 모사 시스템 ▲이벤트 기반 이미지 생성 및 수집 시스템 등의 핵심 요소기술을 결합해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우사무엘 교수(왼쪽)가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 보안 리빙랩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 및 사이버보안 기술 분야 원천기술 확보 ▲국가 기술 경쟁력 증대 및 국제 시장 점유율 확대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게 된다. 안순철 총장은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 및 사이버보안 기술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단국대가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 및 사이버보안 기술 선도대학으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기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사업」 일환으로 진행된다. 사업은 단국대 소프트웨어학과 우사무엘 교수가 ‘이벤트 기반 실험시스템 구축을 통한 자동차 내‧외부 아티팩트 수집 및 통합 분석 기술 개발’을 주제로 주도해 왔다. 3년간 35억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단국대 #자동차사이버포렌식보안리빙랙 #리빙랩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