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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학생이 만족하는 대학”…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 인프라 대대적 확충 H
죽전캠퍼스, HUSS 라운지 및 공학관 스터디 라운지 신설 천안캠퍼스, 율곡기념도서관 열람실 개선 … 신축 정문 건립도 앞둬 우리 대학이 ‘학생이 만족하는 대학’을 목표로 학생 중심의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방학 기간을 활용해 캠퍼스 곳곳의 교육·복지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학습과 소통, 휴식이 어우러진 ‘학생 중심 스마트 캠퍼스’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죽전캠퍼스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사회과학관 지하에 조성된 ‘HUSS 이노베이션 룸’이다. △ 사회과학관 ‘HUSS 이노베이션 룸’ 사회과학관 지하 PC실습실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HUSS 이노베이션 룸’은 기존의 노후화된 실습실을 학생들의 소통과 협업, 융합 학습이 가능한 혁신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학생들의 학습 및 휴게 공간도 대폭 개선됐다. 제 2·3공학관 복도 공간에는 다섯 곳의 스터디 라운지를 설치해 학생들의 학습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공학관 사이의 노후화된 파고라를 보수하여 야외 휴게 환경을 개선했으며 웅비홀, 단우홀의 외벽 보수 공사도 함께 진행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캠퍼스 환경을 조성했다. 웅비홀, 단우홀은 올해부터 3년간 ▲구조·마감재 보수 ▲도배·장판 교체 ▲보일러·시스템에어컨 교체 등 연차별 보수 공사를 진행 중이다.△ 제2·3공학관 복도에 스터디 라운지가 조성됐다. △ 공학관 사이와 사회과학관에 설치된 파고라에 지붕을 얹어 학생들의 휴게 편의성을 높였다.△ 웅비홀, 단우홀의 외벽 보수 공사를 통해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조성했다. 천안캠퍼스 역시 학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캠퍼스 환경 고도화가 한창이다. 방학을 맞아 예술관과 치의학관의 노후 냉난방기가 교체되었고 율곡기념도서관 1열람실과 5층 로비를 더욱 현대적이고 쾌적한 공간으로 바꾸는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 율곡기념도서관 1열람실 조감도△ 율곡기념도서관 5층 로비 생명자원과학관도 로비를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지하 1층에 PC실습실과 다목적 학습실을 조성해 재학생들에게 한층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생명자원과학관 로비 전경 이와 함께 천안캠퍼스에서는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제공 하기 위해 교내 버스 승강장 개선 공사도 진행되고 있다. △ 천안캠퍼스 버스 승강장 조감도“학생만족경영 성과 가시화”…NCSI 사립대학 2위·3년 연속 Top5 우리 대학의 학생 중심 교육혁신은 각종 대외 평가에서도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25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국내 4년제 사립대학 2위를 차지했다. 우리 대학은 ▲2023년(4위) ▲2024년(3위)에 이어 2025년 1계단 상승하며, 3년 연속 Top5를 달성했다. 교육혁신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S등급’을 획득하며 학생 중심 교육혁신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특히 교육환경 개선과 함께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학생이 만족하는 대학’ 실현에 힘을 쏟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캠퍼스 공간의 혁신은 곧 우리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단국인들이 쾌적하고 스마트한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하고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양 캠퍼스의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최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창의적 학습 환경과 휴게 공간 조성을 위해 지난 2023년부터 꾸준히 교육 시설을 개선해 왔다. 앞으로도 연차별 계획에 따라 캠퍼스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윤주연 2026.09.07 2100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2.34대 1 N
죽전캠퍼스 15.17대 1, 천안캠퍼스 9.34대 1 최고 경쟁률,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 109.43대 1△ 단국대학교 상징탑 우리 대학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2.34대 1(3,265명 모집/40,296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원서접수 마감(11일, 18시) 집계 기준] 죽전캠퍼스는 15.17대 1(1,682명 모집/25,515명 지원), 천안캠퍼스는 9.34대 1(1,583명 모집/14,781명 지원)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이론ㆍ연출ㆍ스탭)’으로 109.43대 1(7명 모집/766명 지원)을 기록했다. 죽전캠퍼스는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서류형)’에서 11.07대 1(266명 모집/2,945명 지원)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면접형)’에서 18.42대 1(159명 모집/2,928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 ‘논술우수자전형‘은 25.71대 1(310명 모집/7,969명 지원)을 기록했다. 천안캠퍼스는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서류형)’에서 10.64대 1(420명 모집/4,470명 지원)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면접형)’에서 17.19대 1(57명 모집/980명 지원)을 기록했다. 올해 첫 시행 된 △천안캠퍼스 의예과 ‘지역의료인재 전형’은 12.2대 1(15명 모집/183명 지원)의 경쟁률을 △‘학생부종합전형 지역메디바이오인재’에서 13.55대 1(42명 모집/569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입학문의] 죽전캠퍼스 : 031)8005-2550~3, 천안캠퍼스 : 041)550-1234~6 홈페이지 : http://ipsi.dankook.ac.kr/
윤주연 2026.09.11 1082
“단국 80년과 창학 100년을 한 문장에” 개교80주년 캐치프레이즈 공모 H
9월 1일(화)~20일(일) 단국 구성원(교원·직원·학생·동문) 대상 온라인 접수 단국 80주년 상징 메시지로 기념사업, 대학 브랜드 홍보 전반에 활용 우리 대학이 2027년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단국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아낼 「단국대학교 개교80주년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개교8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박성완, 대외부총장)가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난 80년간 이어온 단국의 역사와 성과를 되새기고 창학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의 메시지를 구성원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캐치프레이즈는 개교 80주년 기념사업을 비롯해 브랜드 캠페인과 각종 홍보물 등에 활용된다. ▲ 우리 대학이 2027년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단국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은 「단국대학교 개교80주년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선정작은 개교 80주년 기념사업과 브랜드 캠페인, 각종 홍보물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우리 대학은 1947년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구국·자주·자립’의 창학이념과 ‘진리·봉사’의 교시를 바탕으로 도전과 혁신의 역사를 이어왔다. 2007년 개교 60주년에는 「새로운 비전, 새로운 도전」, 2017년 개교 70주년에는 「도전하는 지성, 세계를 향한 창조」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대학의 비전과 도약 의지를 다져왔다. 이번 개교 80주년 캐치프레이즈에는 ▲창학이념과 교시의 현대적 가치 계승 ▲개교 80주년의 역사성과 대학의 자긍심 ▲창학 100년을 향한 미래 비전과 혁신 ▲글로벌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발전 등의 의미를 담으면 된다. 영상·SNS·기념품·행사·브랜드 캠페인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기억하기 쉬운 표현이면 된다. 공모에는 교원·직원·학생·동문 등 단국대학교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9월 1일(화)부터 20일(일)까지이며, 1인당 최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캐치프레이즈는 국문 또는 영문으로 작성할 수 있으며 혼용도 가능하다. 분량은 띄어쓰기를 포함해 10~30자 내외이며, 영문의 경우 15단어 이내를 권장한다. 작품의 의미와 제작 의도를 담은 설명도 300자 이내로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접수 페이지(https://dku.kr/su/qjIglAG) 또는 공고문의 QR코드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와 저작권 양도 및 이용 동의 절차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80년간 이어온 단국의 역사와 성과를 되새기고 창학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의 메시지를 구성원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교원·직원·학생·동문 등 단국 구성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응모작은 ▲상징성 ▲독창성 ▲활용성 ▲대중성 ▲글로벌 확장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단국의 역사와 정체성, 개교 80주년의 의미와 미래 비전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담아냈는지와 함께 문구의 창의성, 전달력, 다양한 매체에서의 활용 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심사를 거쳐 당선작 1편과 가작 2편을 선정한다. 당선작에는 표창과 상금 60만 원, 가작에는 각각 표창과 상금 20만 원을 수여한다. 결과는 오는 11월 중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수상자에게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단, 심사 결과 적합한 작품이 없거나 응모 수준이 기준에 미달할 경우 수상작의 전부 또는 일부를 선정하지 않을 수 있다. 응모작은 국내외 다른 공모전에 출품하지 않은 독자적인 창작물이어야 한다. 표절·모방·도용이나 제3자의 저작권·상표권 등 권리 침해가 확인되면 심사에서 제외되며, 수상 이후 확인될 경우 수상 취소 및 상금 환수 등의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품을 제작한 경우에는 사용한 도구와 활용 범위, 수정 과정 등을 신청서에 기재해야 한다.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실질적인 창작 과정 없이 그대로 제출하거나 권리관계가 불명확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다. 박성완 위원장은 “개교 80주년은 단국이 걸어온 역사를 되새기는 동시에 창학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이정표”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단국의 역사와 자긍심, 미래 비전을 담아 구성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상징적인 메시지가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가지혜 2026.09.01 2685
죽전캠퍼스, 뜨거운 참여 속 가을 축제 'LEGEN:D' 및 동아리 알림제 성료 N
새로운 학기의 시작, 죽전캠퍼스가 뜨거운 열정으로 물들었다. 지난 8일 열린 동아리 알림제에 이어 9일과 10일에는 '우리가 바로 전설의 시작이다'라는 포부를 담은 가을 축제 'LEGEN:D'가 열렸다.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 성황리에 진행된 찬란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동아리 알림제 스케치 사진]△검도동아리 '검도부'△전공알림동아리 '은가비'△불교동아리 '불교학생회'△서예동아리 '단국서예회'△커피동아리 '에스프레시보'△천문동아리 '별사랑'△밴드동아리 '블랙베어즈'△기독교동아리 '네비게이토'△교육봉사동아리 '아이사랑'△동아리 알림제 전경[추계문화제 'LEGEN:D' 스케치 사진]△추계문화제 'LEGEN:D'에서 다양한 부스가 열렸다.△안순철 총장이 운영 중인 부스를 방문했다.△평화의 광장에 주점이 열렸다.△댄스동아리 '일레케브라' 공연 모습△치어리딩동아리 '아스테르' 공연 모습△힙합동아리 'NRSC' 공연 모습△밴드동아리 '가객' 공연 모습△밴드동아리 'MUSE' 공연 모습△아티스트 '에디 킴'△아티스트 '라잇썸'△아티스트 '다비치'△아티스트 '려진'△아티스트 '도드리'△아티스트 'YB'△화려한 불꽃놀이가 열렸다.
김영경 2026.09.11 469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 선정
충남·경기·대구 잇는 AI 기반 첨단바이오제조 인재양성 허브 구축 2030년까지 2,600명의 첨단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 우리 대학이 교육부가 추진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는 전국 6개 초광역 인재 양성 모델이 선정됐으며, 모델별로 4년간 최대 720억 원(지방비 포함)이 지원된다. '단국대 컨소시엄'은 우리 대학을 주관대학으로 건양대·계명대·아주대·유한대가 참여해 'AI 기반 첨단바이오제조' (사업단장 김장묵) 분야 인재를 양성한다. 충청남도가 주관 지방정부를 맡고, 공정개발·제조실증(충남), AI·데이터(경기), 임상실증 역량(대구)을 연계해 전주기 인공지능 전환(AX) 바이오제조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 AI 시뮬레이션 체험을 통해 바이오 헬스 실습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 사업은 우리 대학이 초광역 공동교육의 허브(Hub)를 맡고, 각 대학이 특화 분야를 담당하는 스포크(Spoke, 거점)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대학의 교과목과 교수진, 실험·실습시설, 연구장비 및 기업 연계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해 대학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선 교육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컨소시엄은 2030년까지 AI 기반 첨단바이오제조 분야 융합인재 2,600명을 양성한다. 이를 위해 학부 공동교과목 61개와 대학원 심화교과목 9개 등 총 70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생들은 마이크로디그리, 부전공, 복수전공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사업에는 ㈜유한양행을 비롯해 ▶㈜종근당 ▶㈜다산제약 ▶㈜메가젠임플란트 ▶㈜세신정밀 ▶에스디바이오센서㈜ ▶㈜엔포유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 ▶(재)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 8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다. 이들은 공동 교육과정 개발을 비롯해 기업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AX-PBL),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 연계, 창업 및 기술 사업화를 지원한다. 사업을 총괄하는 김장묵 단장은 "대학 간 교육자원 공유를 넘어 교육-취업-창업-기술사업화가 하나의 성장경로로 연결되는 실질적인 초광역 협력모델을 제시하겠다"며 "충남·경기·대구의 대학 및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AI 기반 첨단바이오제조 분야의 교육혁신을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그동안 우리 대학이 축적해 온 바이오헬스 교육 및 연구 역량과 초광역 산학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AI 기반 첨단바이오제조 분야의 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윤주연 2026.09.10 957
「모두의 창업」 경기지역 설명회 개최,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 청년들과 소통
「모두의 창업」경기지역 설명회 개최…2차 도전자 모집 본격화 안순철 총장과 환담, 청년 창업 활성화 위한 대학 역할 논의 지난 8일(화)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죽전캠퍼스를 방문해 안순철 총장과 환담을 나누고, 학생·청년 예비 창업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우리 대학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2차 도전자 모집을 위한 경기지역 설명회도 열려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모두의 창업」 경기지역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청년 예비창업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두의 창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전 국민 창업 프로젝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차 모집을 맞아 전국 대학 등을 대상으로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기지역 대표로 우리 대학을 찾아 학생과 청년 예비창업자들을 만났다. ▲ 설명회에 앞서 이병권 제2차관은 안순철 총장을 예방하고 대학의 창업지원 현황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대학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설명회에서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주요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 단계별 운영 과정 등이 소개됐다. 특히 학생 및 청년 예비창업자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도 마련돼 창업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정부의 창업지원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우리 대학 대표로「모두의 창업 프로젝트(1차)」2라운드에 진출한 이준원 학생(신소재공학과 4학년)은 영농부산물을 활용한 바이오차(Bio-Char) 비료 제조 아이디어를 창업 아이템으로 발전시킨 과정과 도전 경험을 공유했다. ▲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청년 창업 활성화 토크콘서트에서 학생·청년 예비창업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2차 프로젝트의 선발 규모를 1차의 두 배 수준인 1만 명으로 확대했다.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캠퍼스 투어를 이어가며 청년과 예비창업자의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병권 제2차관은 “1차 「모두의 창업」을 통해 6만 명이 넘는 국민이 창업에 도전했고, 그중에는 아이디어를 실제 투자유치 성과로 발전시킨 창업가도 나오고 있다”라며 “도전이 대학 곳곳으로 확산돼 더 많은 청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업지원단(단장 남정민)은 1차 프로젝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차 프로젝트에서도 아이디어 구체화와 시장 검증, 사업모델 고도화 등 도전자들의 창업 실행을 지원한다. 신청자가 멘토 기관으로 ‘단국대학교(용인)’를 선택하면 대학이 보유한 창업지원 인프라와 전문 멘토 네트워크를 활용한 창업보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남정민 창업지원단장은 “「모두의 창업」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도전 의지가 중요한 사업”이라며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이 단국대학교의 창업 인프라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두의 창업」2차 모집은 오는 17일(목)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가지혜 2026.09.09 667
“재학생 아이디어로 스타트업 현안 해결” 단국산학아카데미 성과공유회 개최 N
15개 스타트업·재학생 52명 참여…10주간 기업 현안 해결 프로젝트 수행 AI·로봇·마케팅·브랜딩 등 전공 활용해 스타트업 성장 아이디어 제시 우리 대학이 11일(금)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에서 「재학생×스타트업 단국산학아카데미 6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창업보육센터와 단국C-앵커사업단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단국산학아카데미는 교내 스타트업과 재학생을 매칭해 기업의 실제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에게는 산업 현장에서 전공지식을 활용하고 기업가정신을 체험할 기회를, 기업에는 대학생의 젊은 감각과 아이디어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가능성을 모색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재학생×스타트업 단국산학아카데미 6기 성과공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6기에는 15개 기업과 재학생 5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총 10주간 기업 관계자들과 정기적으로 만나 기업이 제시한 현안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구체화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기업과 학생이 팀을 이뤄 프로젝트 추진 과정과 결과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했다. 프로젝트는 ▲AI 에이전트·RAG 기반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 ▲ADHD 조기 검진 및 진단보조 AI 플랫폼 ▲미니 휴머노이드 로봇 무선충전 기술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VR 콘텐츠 ▲AI 기반 온라인 마케팅 등 AI·첨단기술부터 서비스 기획, 브랜딩,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진행했다. 코스메틱 기업 ㈜이엔코스는 학생들과 함께 ‘남대문·명동·고성 매장 오픈 전략 기획’ 프로젝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주요 상권과 브랜드 매장을 직접 답사해 소비자의 K-뷰티 구매 행동을 분석하고, 이엔코스의 B2C 시장 확대를 위한 오프라인 매장 전략을 구체화했다. 프로젝트는 시장조사와 현장답사, 아이디어 기획, 기업 피드백을 거쳐 실제 매장에 적용할 수 있는 최종 기획안으로 발전했다. 학생들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신의 피부 유형이나 화장품 성분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유행에 따라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에 주목했다. 이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피부 진단이 구매 과정의 어려움을 줄일 수 있다는 가설을 세우고 ‘피부 MBTI’를 활용한 진단 서비스를 기획했다. 피부 진단 결과를 맞춤형 제품 추천으로 연결하는 웹서비스도 직접 설계했다. ▲ 단국산학아카데미는 학생들이 기업의 실제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실전형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박범수 학생(화학공학과 3학년)은 “직접 현장을 찾아 소비자 행동을 관찰하고 기업의 피드백을 반영하면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 전략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학생의 아이디어가 기업의 실제 매장 운영에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수혜 ㈜이엔코스 대표는 “B2B 중심으로 성장해 온 이엔코스가 B2C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트렌디한 시각과 현장 중심의 아이디어가 큰 도움이 됐다”며 “학생들이 제안한 피부 진단과 맞춤형 제품 추천, 매장 체험 콘텐츠 등을 실제 남대문·고성 매장 운영과 마케팅에 단계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2명의 학생이 창업을 준비하게 된 점도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김한솔 창업보육센터장은 “단국산학아카데미는 학생들이 기업의 실제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실전형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재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스타트업의 혁신 역량을 연결해 학생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지혜 2026.09.11 153
진주와 오색 자수로 빛낸 혼례 장식 '고이댕기'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㉛]
석주선기념박물관(관장 박성순)은 1967년 개관(전신 중앙박물관) 이후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발굴·보급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은 약 4만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구글아트앤컬처(Google Arts & Culture)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과 홍보팀은 공동으로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석주선기념박물관-이달의 유물] 기획 특집 기사를 연재한다. 이달에 소개할 박물관 소장 유물은 『고이댕기』 이다. 전통 머리 장식인 댕기는 머리카락이 흩어지지 않도록 묶거나 머리 모양을 고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헝겊이나 끈 형태의 머리 장식품〔首飾品〕이다. 한자의 음을 빌려 ‘당지(唐只)’라 표기하였고, 한글로는 ‘당게’ ‘당기’ ‘당긔’ ‘단기’ 등으로 불렸다. 댕기는 머리를 단정하게 유지하는 실용적인 기능과 함께 머리 모양을 아름답게 꾸미는 장식적인 기능을 지녔다. 착용자의 신분과 연령, 머리 모양, 사용 목적과 의례의 성격에 따라 색상과 재료를 달리하였으며, 장식 문양에는 장수·다복·부귀·자손 번창 등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기도 하였다. ▲ 석주선기념박물관 소장 고이댕기. 검은 바탕에 모란·학·사슴·소나무 등 길상문양을 화려하게 수놓은 예장용 댕기다. 댕기는 용도와 착용 방식에 따라 여러 종류로 구분되며, 그 가운데 고이댕기는 대표적인 예장용(禮裝用) 댕기이다. 고이댕기는 조선시대 이후 서북지역의 관서지방, 특히 평양을 중심으로 혼례나 회갑연 등의 의례에 사용된 예장용 댕기이다. 일반적인 댕기보다 길고 넓으며, 비단 바탕의 양 끝에 화려하고 정교한 자수를 놓은 것이 특징이다. 석주선기념박물관 소장 댕기는 길이가 247.5cm, 너비는 10cm 이며, 검은색 비단으로 만들었다. 댕기의 중앙 부분을 제외한 양쪽 끝에는 서로 다른 문양을 수놓았다. 한쪽에는 모란문을, 다른 쪽에는 소나무·대나무·사슴·학 등으로 구성된 십장생문을 배치하였다. 댕기를 반으로 접어 착용하면 두 가닥의 자수 문양이 각각 바깥쪽을 향하게 된다. 양 끝은 솜을 넣어 원통형으로 말아 뾰족하게 만들고, 그 위를 오색 견사로 수놓은 마름모꼴의 기하문으로 촘촘하게 장식하였다. 끝부분에는 산호와 진주를 달아 화려함을 더하였다. 또한 이 유물에는 작은 진주를 촘촘히 박아 만든 둥근 진주첩 한 쌍이 부착되어 있다. ▲ 고이댕기에 수놓인 학·사슴·소나무 등 십장생 문양. 장수와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 고이댕기에 화려하게 수놓인 모란과 나비 문양. 모란은 부귀와 영화, 나비는 기쁨과 화합을 상징한다. 고이댕기는 반으로 접어 비녀머리에 한두 번 감은 뒤, 양 끝을 어깨 앞으로 길게 늘어뜨려 착용한다. 지름 약 10㎝의 원판에 진주를 촘촘히 박아 만든 한 쌍의 진주첩은 뒷면의 고리를 이용해 댕기에 부착하였다. 착용할 때는 진주첩이 낭자머리 위에 놓이도록 위치를 조절하였다. 20세기 전반 평양의 혼례 사진에서도 고이댕기의 착용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신부는 녹색 반회장저고리 위에 남색 털배자를 입었다. 머리에 커다란 대죽잠과 용잠을 꽂고 색색의 꽃과 보석, 모울사로 화려하게 장식한 족두리를 썼으며, 진주로 장식한 한 쌍의 진주첩을 쪽머리 위에 얹었다. 오색 견사로 수놓은 고이댕기는 비녀머리에 감아 양쪽 어깨 앞으로 길게 늘어뜨렸으며, 뒷머리에는 금박과 보석으로 장식한 도투락댕기를 달았다. 귀에는 귀고리를 착용하고 허리띠에는 은제 오작노리개를 탐스럽게 늘어뜨려 화려하게 성장(盛裝)하였다. 고이댕기는 당시 평양 여성들의 화려한 혼례 문화를 오늘날까지 전해준다. 약 2.5m의 검은 비단 위에 수놓인 모란과 십장생, 그리고 진주와 산호에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신부의 행복과 장수, 부귀와 번영을 기원했던 마음이 함께 담겨 있다.
가지혜 2026.09.10 259
최원준 교수팀, 2026 미래도전연구지원사업 선정 ‘극한환경 반도체 난제 푼다’
고엔트로피 합금을 반도체 전극·배선 소재로 확장하는 연구국립부경대 박지훈 교수팀과 공동연구, 5년간 총 8억 원 지원 최원준(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국립부경대학교 박지훈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미래도전연구지원사업’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연구팀은 향후 5년간 총 8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 (왼쪽부터) 최원준 교수(신소재공학과)와 국립부경대학교 박지훈 교수(융합소재공학부 금속공학전공) 선정된 과제명은 ‘구조재료에서 전자금속으로 패러다임 전환: 고엔트로피 합금 기반 극한환경 반도체용 전자금속 플랫폼 연구’다. 우주·항공, 차세대 원자력(SMR), 심해 탐사 등 300℃ 이상의 초고온이나 극저온, 고방사선에 노출되는 '극한환경'에서 작동해야 하는 차세대 반도체 시스템의 핵심 난제를 해결하는 연구다. ▲ 최원준 교수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구조재료로만 사용되었던 High-entropy Alloy(HEA)를 반도체 소자용 전도성 소재로 도입하여 극한환경용 차세대 전자소자 설계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진은 연구 모식도] 현재 사용되는 실리콘 기반 반도체나 차세대 반도체 소자들조차 극한환경에 노출될 경우 금속 배선이 고온에서 산화되거나 열팽창 계수 차이로 인해 계면이 박리되는 등 심각한 열화 현상을 겪는다. 이는 전체 시스템의 고장으로 이어져 우주·방산 산업 등에서 기술적 병목 요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연구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에 항공우주 분야 등에서 '구조재료'로만 인식되던 ‘고엔트로피 합금(HEA)’을 반도체 소자용 ‘전자재료(전자금속)’로 확장하는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한다. 여러 금속 원소를 조합해 특성을 설계하는HEA의 조성과 미세구조를 제어함으로써 극한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극과 배선 구현 가능성을 검증한다. 이번 연구에서 최 교수팀은 분말재료 및 고온 소재 연구 경험을 살려 합금 설계·제조와 극한환경 물성 평가를 전담한다. 박 교수팀은 반도체 소자·공정 및 계면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박막 형성부터 소자 제작, 성능 검증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양 연구팀은 소재 원천 개발부터 실제 소자 적용 및 검증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유기적인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한다. 최원준 교수는 “이번 연구의 핵심은 극한환경을 견디는 금속을 만드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금속이 반도체 안에서 전기를 안정적으로 전달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금속재료와 반도체의 경계에서 아직 풀리지 않은 질문에 도전하고, 학생들이 소재 설계부터 소자 검증까지 경험하며 스스로 연구 주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연구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형준 2026.09.10 512
단국C-앵커사업단, ‘에너지융합전공’ 일본 오사카 해외학술탐방 성료
충남권 6개 대학 학생 28명 참여 오사카대 및 글로벌 에너지 선도 기업 탐방을 통한 실무 역량 강화 단국C-앵커사업단(단장 이충현)이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 일대에서 ‘충남형 공유대학(에너지융합전공) 해외학술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학술탐방은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해외 교육 및 연구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역량과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학술탐방에는 충남형 공유대학 에너지융합전공 학생 28명과 지도교수 및 교직원 7명이 참여해 글로벌 에너지 산업 및 연구 동향을 직접 체험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탐방단이 고베 제강을 방문하여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탐방단은 3박 4일의 일정 동안 ▲오사카 가스과학관 ▲쿄세라 파인세라믹 뮤지엄 ▲고베 제강(KOBELCO) ▲아와지 기부네 태양광 발전소 ▲오사카대학 등 일본 내 주요 에너지·첨단 소재 연구기관 및 산업현장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기업별 연구개발 현황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 사례를 청취하며 전공 지식의 실제 산업 적용 과정을 종합적으로 학습했다. 특히, 오사카대학교 스이타캠퍼스 산업과학연구소(SANKEN)를 방문한 학생들은 배터리, 세라믹 소재, 나노구조, TEM 분석 관련 연구실 등을 집중적으로 둘러보며 최신 선진 연구 환경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현지 유학생들과 간담회를 하며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 에너지융합전공 지도교수진이 오사카대학교 산업과학연구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에너지융합전공 지도교수진은 오사카대학교 산업과학연구소(SANEKN)와 간담회를 갖고, 양 기관의 학생 및 연구 교류를 포함한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해 이번 탐방의 의미를 더했다. 탐방에 참여한 배민준 학생(에너지공학과 4학년)은 “쉽게 접하기 힘든 해외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전공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팀원들과의 소통과 협업을 배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탐방을 지도한 김우병 학과장(에너지공학과)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해 바라보며 향후 학업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감각과 실무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탐방 종료 후 참여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종합 평균 4.84점(5점 만점)을 기록해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단국C-앵커사업단은 이번 해외학술탐방 성과를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실습과 현장 중심의 교육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형준 2026.09.10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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