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374 |
  •  페이지 17/54
신석주 동문, 장학금 1천만 원 쾌척

2022.01.05

739

인기글

2007년부터 150여 명에게 장학금 선사 현재까지 10억 6,500만원 기부 10억원 이상을 기부한 신석주 동문(화학공학과 75학번, 거보산업 대표)이 최근 장학금 1천만원을 추가 쾌척했다. 코로나19 불황속에서도 기업경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온정이 담긴 후배장학금을 기부한 셈이다. 신석주 동문(화학공학과 75학번, 거보산업 대표) 신 동문은 “작년 코로나19에 이어 올해에도 변이 확산으로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어려운 여건에 놓인 학생들이 잠재된 열정을 꽃피울 수 있는 마중물로 쓰였으면 한다”고 기부 사유를 밝혔다. 한편, 신 동문은 총동창회로부터 <2019 자랑스러운 단국인>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기부와 별개로 정기적으로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격려하고 취업진로 상담을 진행하는 등 남다른 모교사랑을 발휘하고 있다.

대외협력2팀

경제학과 동문회, 장학금 6백4십8만 원 기부

2022.01.05

814

인기글

경제학과 동문회 46명의 동문께서 장학금 6백4십8만 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경제학과 동문회는 지속적으로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며 1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 이번 후원에 참여하신 동문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재영 동문 ▲강홍원 동문 ▲권순백 동문 ▲권종욱 동문 ▲김동완 동문 ▲김민태 동문 ▲김봉주 동문 ▲김선우 동문 ▲ 김선제 동문 ▲김성래 동문 ▲김영균 동문 ▲김윤수 동문 ▲김창현 동문 ▲김형근 동문 ▲박남윤 동문 ▲박명균 동문 ▲박용석 동문 ▲박정범 동문 ▲박항순 동문 ▲백승혁 동문 ▲변찬원 동문 ▲서문석 동문 ▲서미숙 동문 ▲양경호 동문 ▲양정주 동문 ▲유병민 동문 ▲이경곤 동문 ▲이상조 동문 ▲이종욱 동문 ▲이창희 동문 ▲임재경 동문 ▲임종현 동문 ▲정두현 동문 ▲정성욱 동문 ▲조기갑 동문 ▲조복래 동문 ▲조상준 동문 ▲조중철 동문 ▲지계원 동문 ▲최경식 동문 ▲최재원 동문 ▲한원희 동문 ▲한인규 동문 ▲황종식 동문 ▲황준구 동문 ▲황중호 동문 후원에 참여해주신 모든 경제학과 동문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대외협력2팀

체교과동문회 1,400만원 기부, 누적 2억원 돌파

2021.12.16

1,228

인기글

사범대 체육교육과동문회가 13일 김수복 총장을 예방하고 장학금 1,400만원을 기탁했다. 장학금은 이찬영(4년) 등 일곱 명의 체육교육과 학생에게 전달됐다. 동 동문회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2억여 원의 장학금(후배내리사랑장학금)을 모교에 기부해오며 7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4,700만원을 건냈다. ▲ 체육교육과동문회가 발전기금 1,400만원을 기부했다.(왼쪽부터 이병관 체교과동문회 부회장, 박선기 부회장, 김서영 동문회장, 김수복 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송덕익 대외협력1팀장) 김서영 회장(82학번)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와중에도 백여 명의 동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장학금을 모았다”며 “임용준비 등 후배들의 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장학금을 받은 손유수(3년) 군은 “선배들의 땀이 오롯이 묻어난 장학금을 받아 뿌듯하다”며 “졸업 후 후배장학금 기부 대열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십여 년을 이어오며 한결같은 후배사랑을 실천한 동문들께 감사하다”며 “인재양성과 대학발전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했다. ▲ 체육교육과동문회가 재학생 7명에게 후배 내리사랑 장학금을 수여했다. 후원에 참여해주신 동문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해주신 체육교육과 동문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강동헌 동문 ▲경찬송 동문 ▲고광진 동문 ▲고태훈 동문 ▲고형정 동문 ▲곽동훈 동문 ▲권원영 동문 ▲기형만 동문 ▲김규희 동문 ▲김대성 동문 ▲김명기 동문 ▲김명희 동문 ▲김무영 동문 ▲김민규 동문 ▲김보현 동문 ▲김봉길 동문 ▲김서영 동문 ▲김석원 동문 ▲김석준 동문 ▲김연기 동문 ▲김용만 동문 ▲김우성 동문 ▲김정식 동문 ▲김정욱 동문 ▲김정태 동문 ▲김종식 동문 ▲김주남 동문 ▲김진범 동문 ▲김진욱 동문 ▲김형철 동문 ▲남병길 동문 ▲명제성 동문 ▲문경탁 동문 ▲박상규 동문 ▲박선기 동문 ▲박성규 동문 ▲박수빈 동문 ▲박지선 동문 ▲배동민 동문 ▲배정수 동문 ▲백광수 동문 ▲변경원 동문 ▲변태식 동문 ▲서승택 동문 ▲서홍석 동문 ▲신영수 동문 ▲심상신 동문 ▲안은숙 동문 ▲양기몽 동문 ▲양창목 동문 ▲오정웅 동문 ▲위성우 동문 ▲유반석 동문 ▲유정원 동문 ▲윤성준 동문 ▲윤응구 동문 ▲윤종원 동문 ▲이기현 동문 ▲이동은 동문 ▲이범훈 동문 ▲이상준 동문 ▲이석준 동문 ▲이선미 동문 ▲이용준 동문 ▲이유신 동문 ▲이유찬 동문 ▲이재윤 동문 ▲이정환 동문 ▲이준호 동문 ▲이태곤 동문 ▲이해석 동문 ▲이형욱 동문 ▲임주연 동문 ▲임지영 동문 ▲임치호 동문 ▲장봉문 동문 ▲전규언 동문 ▲전용균 동문 ▲전재홍 동문 ▲전해진 동문 ▲전희성 동문 ▲정미옥 동문 ▲정효영 동문 ▲조만석 동문 ▲조성호 동문 ▲조원제 동문 ▲조진택 동문 ▲조찬준 동문 ▲조홍식 동문 ▲주가화 동문 ▲주두식 동문 ▲지춘만 동문 ▲차동석 동문 ▲차윤지 동문 ▲천정호 동문 ▲최강원 동문 ▲최문정 동문 ▲최헌혁 동문 ▲하의진 동문 ▲한규철 동문 ▲허준수 동문 ▲허진영 동문 ▲홍기환 동문

대외협력2팀

건일제약‧에스에프씨바이오, 발전기금 4천만원 기탁

2021.12.06

686

인기글

김수복 총장이 약대 설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달 25일 4천만원의 약대발전기금을 기탁한 건일제약(주) 김영중 대표와 ㈜에스에프씨바이오 김성규 대표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김영중 대표는 연구지원과 교육제공 등 약대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3천만원을, 김성규 대표는 산학협력 고도화와 바이오 특성화에 써달라며 1천만원을 각각 기탁한 바 있다. 건일제약(주)은 순환기질환제, 진통소염제 등 의약품 제조, 유통 중견기업이다. 천안 산학협력단에 연구소를 설치한 ㈜에스에프씨바이오는 천연물 신 종자 개발과 기능성 원료 추출, 이를 기반으로 한 건강기능식품을 생산, 수출하고 있다. ▲ 김수복 총장(왼쪽)이 지난 달 25일 건일제약(주) 김영중 대표를 대신해 이영재 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김수복 총장이 2일 ㈜에스에프씨바이오 김성규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대외협력2팀

약학대학 동문‧교직원 “발전기금 1억 4천여만원”

2021.11.29

751

인기글

학과설립 10주년 맞아 재도약 다져 충남 유일 약대인 우리 대학 약학대학이 25일 학과 설립 10주년을 맞아 약학관에서 재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2010년 약대 설립 승인을 받기 위해 충남 소재 대학들이 무한 경쟁을 펼쳤지만 당시 우리 대학과 고려대(세종특별자치시 소재)만 교육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학과 설립 후 우리 학교는 기존 의대, 치대, 대학병원, 치과병원 등 바이오캠퍼스 특장점을 살려가며 206명의 약사를 배출했고 동시에 지역사회 보건서비스 증진에도 기여해왔다. ▲ 박소영 학장이 교원들의 뜻을 모아 발전기금 기부서를 김수복 총장(왼쪽)에게 전달했다 25일 치러진 기념식에서는 약대 동문, 교수, 후원기업이 뜻을 한데 모아 약대발전기금 1억 4,600여만 원을 모아 대학에 기탁하기도 했다. 발전기금은 약대 교육과정 선진화 및 교원연구, 학생교육활동 등에 지원된다. ▲약학대학 동문들이 김수복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수복 총장은 “동문 약사들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헌신하고 특히 충남지역 보건의료 생태계를 획기적으로 선진화하는데 기여해 달라”고 축사를 전했다. 행사를 기획한 박소영 약대 학장은 “장학제도를 더욱 확대하고 재학생들이 미래 인재,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 등 교육과정을 고도화하겠다”고 했다. 학과설립 10주년 기념식은 발전기금전달식 외에 동문 멘토링, 재학생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대외협력2팀

‘야구부 삼총사’ 프로야구단 입단,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2021.11.12

745

인기글

국내 프로야구단에 입단 예정인 김겸재(한화이글스), 경우진‧김동욱(롯데자이언츠) 등 국제스포츠학과 3인방이 졸업을 앞두고 10일 김수복 총장을 찾아 선수 육성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김겸재 군은 “모교의 지원 덕분에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결과적으로 프로구단에 입단하게 됐다”며 “새로운 국내 프로야구단에 입단 예정인 김겸재(한화이글스), 경우진‧김동욱(롯데자이언츠) 등 국제스포츠학과 3인방이 졸업을 앞두고 10일 김수복 총장을 찾아 선수 육성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김겸재 군은 “모교의 지원 덕분에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결과적으로 프로구단에 입단하게 됐다”며 “새로운 출발선에 서 흥분도 되지만 한편으론 후배들의 경기력 향상에 보탬이 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기부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 발전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장봉군 체육팀장, 김유진 야구부 코치, 김겸재 군, 경우진 군, 김수복 총장, 김동욱 군,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김수복 총장은 “프로 입단 후 큰 활약을 기대하며 기부금은 대학 발전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달식에는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장봉군 체육팀장, 김유진 야구부 코치가 함께 했다. 한편 올해 체육분야와 관련해 △체육대학동창회(1억원) △씨름부 이국희 동문(2천만원) △농구부 프로입단 졸업생(1,180만원) △대한씨름협회(1,000만원) 등이 대학발전기금을 쾌척한 바 있다. 게시물 스크랩 즐겨찾기 이메일 보내기 AddThis Sharing Buttons

대외협력2팀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발전기금 기탁

2021.11.01

713

인기글

▲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41기 원우들과 한종수 정책경영대학원장(앞쪽 가운데)이 대학발전기금 기탁을 기념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가 올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3월, 40기 원우회(회장 박용일)가 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탁한 것에 이어 지난 달 41기 원우회(회장 전영미)가 500만원을 기탁한 것이다. 전영미 회장은 “모교를 위해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 싶어 기쁜 마음으로 원우회 회원들과 기금 전달의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한종수 정책경영대학원장은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에서 대학발전 뜻에 공감하고 동참해줬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00년 개설된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40기 수료생을 배출해 오피니언 리더의 혁신역량 개발에 매진해왔으며 다수의 기수에서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등 남다른 대학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대외협력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