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5 - Life on Land
(2025. 6. 5.) '푸바오 작은 할아버지' 송영관 에버랜드 주키퍼 초청해 재학생 특강 진행
우리 대학은 지난 2일(월) 죽전캠퍼스에서 ‘푸바오 작은 할아버지’로 알려진 송영관 에버랜드 주키퍼(일명 ‘송바오’)를 초청해 재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송영관 주키퍼는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최초의 판다, ‘푸바오’를 정성스럽게 돌보는 모습이 화제가 돼 ‘푸바오의 작은 할아버지’로 알려졌다. 송 주키퍼는 에버랜드 주토피아 판다월드에서 러바오, 아이바오, 푸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로 구성된 바오 패밀리를 돌보며 ‘송바오’라는 애칭을 얻게 되었다. △ 송영관 에버랜드 주키퍼가 죽전캠퍼스를 방문해 재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는 모습 이번 강연은 '에버랜드의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한 노력 & 주키퍼 직무 JOB談'(잡담)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SDGs위원회·교수학습개발센터·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동 주최했다. 송 주키퍼는 ▲멸종 위기종 번식 프로그램 운영 및 연구 ▲서식지 보존 및 복원 ▲야생동물 구조 및 재활 등 에버랜드의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한 노력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에버랜드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동물의 수집·사육·번식을 통해 대중에게 교육적 경험을 제공하는 역할을 강조했다. △ 김재일 SDGs위원장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주키퍼의 직무를 폭넓게 이해하는 특강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민동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멸종위기종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존에 앞장서는 주키퍼의 역할을 강조하며 송영관 주키퍼와 대담을 진행했다. 특히 송영관 주키퍼는 ▲동물 돌보기 ▲건강 관리 ▲행동 풍부화 ▲번식 및 기록 관리 ▲고객과의 소통 등 주키퍼의 다양한 직무를 소개했다. 또한 20년 이상 현장에서 활동해 온 베테랑 주키퍼로서 직무에 대한 진정성과 신념을 대학생들에게 전하고 진로 상담도 진행했다. 이어 "다양한 경험은 인생의 자양분이 된다"며 "일상 속에서 관찰력을 기르고 경험을 기록으로 남기는 습관이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학생들에게 조언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동물도 감정을 느끼는가?', '판다 관리 및 사육 노하우', '주키퍼가 되기 위한 준비 방법' 등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고, 송 주키퍼는 재학생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송영관 주키퍼는 특강을 통해 주키퍼 직무에 대한 진정성과 신념을 대학생들에게 전하고 진로 상담도 진행했다. 김재일 SDGs위원회 위원장(대외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단국대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대학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해 SDGs위원회를 출범시키고 환경보호 등 미래 핵심가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주키퍼의 직무를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강 중 송영관 주키퍼와의 대담을 진행한 민동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역시 멸종위기종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존에 앞장서는 주키퍼의 역할에 대하여 한번 더 톺아보았으며, "우리가 동물원 활동에 애정을 갖고 동물원의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에 관심 갖는 것 또한 생물다양성 보존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환경을 보존하는 다양한 직무를 만나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 대학은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을 선언하고 그린 캠퍼스 조성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기여하는 등 교육과 실천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고 있다. #단국대 #SDGs #탄소중립 #송바오 #푸바오
2026.03.27 0 36
(2025. 9. 30.) 천안캠퍼스 학생처, 율곡혁신칼리지와 독립기념관 봉사활동 펼쳐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 어록비를 참배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천안캠퍼스 학생처(처장 이일석)가 율곡혁신칼리지(학장 이영승)와 함께 지난 9월 26일, 독립기념관에서 ‘역사를 기억하며, 미래를 배우다’를 주제로 봉사활동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고, 본교의 교시인 ‘진리’와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율곡혁신칼리지 학생 80여 명과 총학생회 집행부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독립기념관 내 범정 장형 선생 어록비를 참배하고 전시관을 관람한 뒤 지정 구역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건학 이념과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겼다. △봉사 모습 이일석 학생처장은 “이번 활동은 율곡혁신칼리지를 중심으로 전공 탐색 단계에 있는 신입생들이 지역사회와 역사를 이해하고, 봉사의 가치를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단국대 #봉사활동
2026.03.27 0 36
(2025. 8. 11.)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지역 청소년 대상 ‘AI 환경 영재캠프’ 성황리 개최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는 지난달 26일 죽전캠퍼스에서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용인특례시청,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AI 환경 영재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달 26일 ‘AI환경 영재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AI(인공지능) 기반 환경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 영재교육원 학생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 실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재교육원 학생과 학부모 등 2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플랫폼 기업 ‘공학도서관’과 협력해 개발한 ‘AI 기반 환경영재 프로그램’을 적용, 최신 기술과 환경교육을 융합한 차별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초등 4개 반, 중등 1개 반으로 나눠 ▲생물 다양성 위기 탐구 및 주제 설정 ▲공공 데이터 기반 AI 환경 분석 ▲Orange3·엑셀·캔바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 ▲팀별 발표·피드백 ▲폐현수막을 활용한 친환경 실천 프로젝트 등 환경과 AI 기술을 융합한 체계적인 실습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 손연아 소장이 SDGs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학부모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 대학 교수진과 공학도서관이 준비한 학부모 특강도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은 ▲SDGs와 지속가능성(손연아 교수), ▲교육심리(윤미선 교수), ▲진로교육 및 창업역량, 기업가 정신(송용남 공학도서관 대표) 등 자녀의 미래 역량 개발에 도움을 주는 주제로 구성됐다. 이번 캠프는 우리 대학의 교육 시설과 DKU 대학생 환경교육단 멘토 지원, 용인특례시청(환경정책과)의 수업 재료 지원, 용인시자원봉사센터의 협력 등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청 녹색생활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학생 환경교육단이 직접 수업을 진행하여,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지역사회 환경 문제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손연아 소장은 “이번 환경 영재캠프는 용인시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등 인공지능을 활용해 환경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캠퍼스 안팎으로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확산해 지역사회의 건강하고 자발적인 환경교육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통합과학교육연구소 #DKU대학생환경교육단 #환경교육 #SDGs
2026.03.26 0 31
(2025. 7. 22.) 정선주 교수, '제1회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미래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과학기술 정책과 연구 현장 잇는 융합형 플랫폼 출범” 정선주 교수(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장)가 이끄는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KSMCB)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충북 제천 리솜포레스트에서 ‘제1회 미래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정선주 교수는 지난 1월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제34대 회장으로 취임해 제1회 미래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정부 R&D 정책 실무자,학계·산업계 연구자 등 약 120명이 참석해 미래 바이오 과학기술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미래 유망 연구 분야 동향 분석 ▲국가 바이오 R&D 정책 소개 ▲신진 연구자 발표 세션 ▲정책·학계 전문가가 함께하는 라운드 테이블 토론 등이 운영됐다. 특히, 바이오 과학기술 정책 제안과 국가 차원의 연구 아젠다 발굴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학술 연구와 과학기술 정책을 연계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로 주목받았다. 정 교수는 “학회가 단순한 학문 교류를 넘어 사회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연구 공동체로 거듭나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미래컨퍼런스는 급변하는 과학기술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정책과 연구 현장을 연결하는 융합형 플랫폼으로서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89년 창립된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2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학·의약학·농수산학 등 생명과학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대표 학술단체다. SCI 등재 국제학술지 『Molecules and Cells』를 발간하고 있으며, 매년 국제학술대회, 해외 석학 초청 강연 등을 통해 글로벌 연구 교류를 선도하고 있다. #단국대 #정선주교수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미래컨퍼런스
2026.03.26 0 31
(2025. 5. 8.) “푸른 소나무에 새긴 모교 사랑” 이상배 전 총동창회장 기념식수 행사 열어
이상배 전 총동창회장 기념식수, 죽전 노천마당 광장에 소나무(盤松) 심어 동문 네트워크 강화와 모교 발전에 헌신한 이상배 전 총동창회장(경제학과 81학번, ㈜대양엔지니어링 대표) 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기념식수 행사가 7일(수) 죽전캠퍼스 노천마당 광장에서 열렸다. ▲ 기념식수 시삽 참가자들의 기념 촬영 [▶안순철 총장(왼쪽 두 번째), 이상배 전 총동창회장(왼쪽 세 번째), 어진우 법인 상임이사(왼쪽 첫 번째), 엄재열 총동창회 부회장(왼쪽 네 번째)] 이날 행사에는 안순철 총장, 이상배 전 총동창회장, 어진우 법인 상임이사, 김오영 교학부총장, 백동헌 천안부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엄재열 총동창회 부회장, 경제학과 동문회 및 재학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상배 전 총동창회장은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4년간 총동창회를 이끌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온·오프라인 교류를 활발히 이어가며 동문 간 결속을 강화했다. 총동창회 조직 체계화와 지역 동문회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모교와 동문 사회 발전을 위해 5억 원이 넘는 발전기금과 장학금을 기부하며 남다른 모교 사랑을 실천해 왔다. ▲행사 참석자들은 푸른 소나무의 기상처럼 우리 대학이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이어 나가 명문 사학으로 우뚝 서길 다짐했다. 대외협력처는 이상배 전 총동창회장의 헌신과 애정을 후학들에게 알리기 위해 소나무를 식수했다. 이날 심은 소나무는 한 줄기에서 같은 크기의 여러 가지가 뻗어 나오는 ‘반송(盤松)’ 이다. 행사 참석자들은 소나무 식수를 통해 모교를 향한 굳건한 애교심과 발전을 함께 새겼다. 이상배 전 총동창회장은 “지난 2020년 모교 상경관에 제 이름을 명명한 강의실을 조성해 준 데 이어 기념 식수라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모교가 명문 사학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26만 단국인과 함께 후배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 죽전캠퍼스 노천마당 광장에서 열린 이상배 전 총동창회장 기념식수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1987년 경제학과를 졸업한 이 회장은 ㈜대양엔지니어링을 창업해 전기 배관 자재 등을 생산하여 국내외 건설 현장에 납품하는 등 국내 굴지 중견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이 회장은 평생 건실한 경제인으로 활동하며 모교와 동문 사회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았다. 모교와 동문 사회를 새로 잇는 가교가 되고자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4년간 총동창회장을 역임했다. 안순철 총장은 “한결같이 모교와 동문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이상배 전 총동창회장님의 고귀한 뜻에 감사드린다”라며 “푸른 소나무의 기상처럼 우리 대학도 새로운 단국 100년을 향해 도전과 혁신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총동창회 #이상배회장 #(주)대양엔지니어링 #기념식수
2026.03.26 0 47
(2024. 11. 5.) Global-Localization of education of sustainable development: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교육 협력
본 학술대회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된 교육 협력을 중심으로 하며, 특히 환경교육 사업과 관련하여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존, 지속가능한 자원 관리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적 접근법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교육 협력과 지역 맞춤형 교육 전략의 구체적 협력방안을 도출하고자 함 2024년 11월 5일, 단국대학교 통합과학교육연구소에서 "지속가능한발전을 위한 교육의 글로벌-로컬화: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교육 협력"을 주제로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된 교육의 역할을 조명하고, 국제적 협력을 통해 지역별 맞춤형 교육 전략을 개발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개회식에서는 단국대학교 과학교육과와 타슈켄트 국립교육대학교 관계자들의 환영사 및 축사가 이어졌으며, 이후 **기조 강연(Keynote Speech)**이 진행되었다. 기조 연설에서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지구 공동체 의식, 중앙아시아 초지 생태계 관리, 지속가능성과 심리적 행동 양상, 석탄 채굴로 인한 환경 문제 및 해결 방안 등이 발표되었다. 이후 **발표 세션(Presentation Session)**에서는 SDGs와 역사 교육, 곤충과 생물다양성 인식 조사, 과학교육에서의 서비스 학습 적용 등의 연구가 발표되었으며, 학부생 포스터 세션(Undergraduate Poster Session)에서는 기후위기, 탈멸종, 과학기술 가치 충돌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연구가 소개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학자, 연구자, 교사 및 학생들이 지속가능한 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하고,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교육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향후 학문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SDGs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도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학술대회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된 교육 협력을 중심으로 하며, 특히 환경교육 사업과 관련하여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존, 지속가능한 자원 관리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적 접근법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통해 환경교육의 실천적 모델을 개발하고, 국제적 협력을 통한 효과적인 교육 전략을 마련하는 데 기여한다. #단국대학교 #통합과학교육연구소 #국제학술대회 #중앙아시아 #ESD(지속가능발전교육) 출처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2025.07.18 0 107
(2024. 5. 23. / 10. 10.) 천호지 환경정화 봉사활동
1. 지역사회와 환경보호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천호지 인근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2.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쾌적한 생태환경 조성에 기여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천호지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본 활동은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천호지 산책로 및 녹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2024년에는 단국대와 천안시 간 ‘1사 1하천 가꾸기’ 협약 체결) 특히 봉사활동을 통해 비닐, 플라스틱, 캔류 등의 생활쓰레기와 함께 자연에 장기적으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유해 폐기물도 집중 수거하여 지역 생태계 보호에 기여하였다. 이번 활동은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목표11)’ 실현을 위한 실천적 노력으로 평가되며, 동시에 ‘기후변화 대응(목표 13)’ 및 ‘육상 생태계 보호(목표15)’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기여를 하였다고 볼 수 있다. 앞으로도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단국대학교 #천호지 #환경정화 #교직원 #생태계보호 출처 : 총무처 총무팀
2025.07.15 0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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