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포용적이고 공평한 양질의 교육 보장 및 평생학습 기회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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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은장학재단, 장학금 6천 7백여만 원 전달 (2024. 5. 31.)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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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여사의 유지를 잇고자 설립된 범은장학재단(이사장 장충식)이 재학생 43명(죽전 21명, 천안 22명)에게 장학금 6천 7백여만 원을 전달했다. ▲ 30일(목) 범정관에서 개최된 죽전캠퍼스 범은장학금 수여식 ▲ 29일(수) 산학협력관에서 개최된 천안캠퍼스 범은장학금 수여식 김오영 교학부총장과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범은장학재단을 대신해 총 43명의 장학생에게 증서를 수여했다. 양 캠퍼스 부총장은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단국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동현 군(법학과 3학년)은 “로스쿨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데 우리 대학 설립자의 정신이 깃든 장학금을 받아 영광이다”라며 ““범은 장학생으로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학업에 정진해 훌륭한 동문으로 성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다영 양(의생명공학전공 2학년)은 "범은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기쁘다"라며 "진리와 봉사를 추구하며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990년 설립된 범은장학재단은 현재까지 초·중·고교 및 대학생 8천 명에게 74억 5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편 천안캠퍼스 장학팀은 범은장학금 외에 강제보선생장학기금 장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전달했다. #단국대 #범은장학재단 #범은장학금 #장학금 출처 : 홍보팀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2024. 5. 31.)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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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목) 충북 음성 코스카C.C, 동문 160여명 참석해 우정 다져 총동창회, 모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총동창회(회장 고정용)가 주관한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30일(목) 충북 음성의 코스카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25회를 맞이하는 골프대회에는 동문 160여 명이 참여해 동문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30일(목) 충북 음성 코스카C.C에서 열린「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단체 사진 안순철 총장과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동문사회 발전과 유대강화를 위해 동문 골프대회 현장을 찾았고 법인의 방장식 상임이사도 함께했다. △ 고정용 동창회장이 행사에 참가한 동문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고정용 총동창회장은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동문들의 참여와 협조 덕분이다"라며 "각 분야에서 우리 사회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동문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고정용 총동창회장((주)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이사)을 비롯해 ㈜네오바이오텍 허영구 대표이사, 장세현 극동건업 대표이사, 이두식 변호사, 연창만 ㈜대교산업 대표이사, 유기현 한광전기공업(주) 대표이사 등 다양한 동문들이 함께했다. △ 고정용 총동창회장(왼쪽)이 안순철 총장에게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고정용 총동창회장은 모교 발전에 써 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안순철 총장은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안순철 총장은 “모교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발전을 함께한 동반자로서 보내주신 응원과 정성에 감사하다”라며 “자랑스러운 모교가 될 수 있도록 대학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골프대회를 앞두고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김재일 단국대병원장 등 대학관계자와 함영주 하나금융그룹회장, 허근 체육대학 동문회장, ㈜대교산업 연창만 대표이사 등 많은 동문들은 풍성한 협찬을 제공했다. ○ 스냅사진 #단국대 #총동창회 출처 : 홍보팀

‘전교생 SW·AI 융합교육 실시’ SW중심대학 선정! (2024. 5. 23.)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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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SW중심대학」에 선정됐다. 사업비는 6년간 총 110억 원. 「SW중심대학」사업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 SW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단단(檀檀)한 SW·AI 교육혁신’을 목표로 산업체 수요를 기반으로 한 SW·AI융합 연구 및 교육과정을 신설한다. SW융합대학(학장 최종무)을 중심으로 사업에는 18개 학부(과) 310명의 교원이 참여한다. 전교생에게 SW·AI 기초교육(6학점)을 필수로 교육해 디지털 시대 창의융합 마인드를 제고한다. 17개 단과대학에는 AI 전담 교수를 배치해 단과대학별 특화된 SW·AI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앞서 우리 대학은 「SW중심대학」 1단계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SW·AI·코딩 교과목인 「창의적 사고와 코딩」, 「대학기초 SW·AI 입문」을 전교생이 필수적으로 이수하도록 했다. 1만 6천 강좌를 개설해 총 5만 7천여 명의 학생들이 관련 교과목을 수강했다. SW·AI 비전공자를 위해 맞춤형 학위과정인 「재능 사다리 4단계」도 도입한다. △디딤돌(6학점) △SW마이크로융합전공(12학점) △오픈코어커리큐럼[SOCC(21학점)] △SW융합전공(130학점) △학·석사 연계 등 다양한 학위과정을 설치한다. △ SW융합대학은 ‘단단(檀檀)한 SW·AI 교육혁신’을 목표로 스마트 융합인재를 양성한다.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실무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시스템도 구축한다. △자동차 포렌식 보안 리빙랩 △반도체SW 리빙랩 △헬스케어 로봇 리빙랩을 구축해 실물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 SW·AI분야 선도기업과 함께 산업체 현장실무 교육시스템인 ‘IDC SW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빅데이터 아카데미(티맥스)’ △‘보안 아카데미(SK쉴더스)’ △‘반도체SW 아카데미(파두)’ △‘가상화 아카데미(유니와이드)’를 개설한다. ‘SW·AI·코딩·클라우드·사이버보안 활용 창의실습존’을 구축해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도 제고 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사회의 SW·AI교육 저변확대에도 나선다.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로 선정된 용인시의 반도체SW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초·중·고교생을 위한 교육 △예비 및 현직교사를 위한 SW·AI 교사양성 프로그램 운영 △지역주민과 노인을 위한 특강 등을 진행한다. 안순철 총장은 “우리 대학은 지난 6년간 수행한 「SW중심대학」 1단계 사업 성과를 기반으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 사회 변화를 주도할 스마트 융합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SW중심대학 # SW·AI교육 출처 : 홍보팀

인재양성을 위한 사랑의 발전기금 연이어 답지 (2024. 5. 23.)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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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의 혁신성장과 인재양성에 뜻을 함께하는 사랑의 기부가 연이어 대외협력처에 답지하고 있다. 대외협력처는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걸어온 단국대의 여정을 잘 알고 있는 기부자들의 뜻을 살펴 대학의 미래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체육부, 학생 선수 체력단련실 환경개선 위해 4천만 원 기금 조성 체육부(부장 염경호)가 릴레이 기부 캠페인으로 학생 선수들을 위한 체력단련실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해 화제다. 체육부는 8개 운동 종목(축구·농구·야구·럭비·씨름·스키·빙상·조정부) 동문 및 학부모의 릴레이 기부 동참을 통해 총 4천만 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이 기금으로 노후된 체력단련실 장비를 교체해 학생 선수들의 운동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염경호 체육부장은 “동문·학생선수단·학부모 등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분들의 도움으로 릴레이 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었다”라며 “학생 선수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 체육부는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 우수 학생 선수 발굴, 지도자 역량 제고 등의 노력에 힘입어 5년 연속 대학운동부 평가 1위에 오른 바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법관사, 금장장학회 장학금 전달…누적 발전기금 2천 3백만 원 △법관사 금장장학생 장학금 수여식 단체사진 지난 15일(수)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기흥구 마북동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법관사(주지 윤성스님)가 금장장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장학생은 김예랑 양(음악·예술대학 무용과 2학년)을 포함해 총 9명이다. 장학금은 9명의 장학생에게 각 100만원 씩 전달됐다. 법관사에서 전달한 발전기금(장학금 포함)은 최근 3년간 총 2천 3백만 원이다. 법관사는 지난 2022년 3백만 원을 시작으로 작년과 올해에 이어 2천만 원을 기부하며 우리 대학과 인재양성의 뜻을 함께하고 있다. 윤성스님은 “큰스님께서 평소 근검절약하시고 인재 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늘 말씀하셨다”라며 “지역사회에 우수한 대학이 이웃으로 함께해 행복하고 젊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예량 양(음악·예술대학 무용과 2학년)은 “불자의 한사람으로 금장 장학생으로 선발돼 영광이다”라며 “사회에 진출하면 가정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죽전 총학생회, 「단국사랑 후원의 집」 롤링페이퍼 액자 전달 지난달 26일(금) 대외협력팀과 ‘Do Dream’죽전 총학생회(총학생회장 김재헌) 임원진은 「단국사랑 후원의 집」을 방문해 학생들의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롤링페이퍼 액자를 전달했다. 대외협력팀과 ‘Do Dream’죽전 총학생회는 꾸준히 대학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단국사랑 후원의 집」을 홍보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Do Dream’죽전 총학생회는 중간고사 간식 행사에서 학생들의 참여로 「단국사랑 후원의 집」에 전달할 롤링페이퍼 액자를 제작했다. △‘Do Dream’죽전 총학생회가 「단국사랑 후원의 집」에 롤링페이퍼를 전달하고 있다. 안선영 사장(죽전동 선영이네 김치짜글이)은 “학생들이 마음을 모아 전달해준 편지라 더 의미가 큰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후원의 집을 알릴 수 있는 더 많은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김재헌 총학생회장은 “평소 후원의 집을 이용하면서도 그 의미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 못했는데, 행사를 준비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업체에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단국사랑 후원의 집」은 학교 주변 업체에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후원하고 대학에서는 학생·교직원들의 이용을 장려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며 함께 상생하기 위해 전개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2008년 캠페인이 시작된 이후 204개의 업체가 우리 대학과 인연을 맺고 장학금을 후원해왔다. 십시일반 모은 장학금은 현재까지 10억 2천여만 원에 이르고, 총 200명의 학생(죽전캠퍼스 115명, 천안캠퍼스 85명)에게 수여됐다. ☞후원의 집 바로가기☜ #단국대 #대외협력처 #발전기금 #인재양성 출처 : 홍보팀

모교 1.2억원 기부, 김종란 동문(법학과 84학번) ‘법대 1호’ 강의실 현판식 가져 (2024. 5. 21.)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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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2억 원을 쾌척한 김종란 동문(법학과 84학번, KB저축은행 준법감시인 부사장)의 강의실 현판식이 21(화) 법학관에서 개최됐다. △ 대외협력처는 김종란 동문의 모교사랑과 인재양성의 뜻을 기리고자「김종란 강의실」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2012년 12월 17일. 김 동문은 1천만 원짜리 수표를 들고 법학과 송동수 교수(당시 법과대학장)를 찾아왔다. 김 동문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뜻을 펼치지 못하는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김 동문은 12년을 한결같이 자신의 생일인 12월 17일마다 연봉의 10%를 따로 모아 기부를 실천해 왔다. 대외협력처는 김 동문의 모교 사랑과 인재 양성의 뜻을 후학들이 알 수 있도록 법학관 320호를 「김종란 강의실」 로 지정하고 명판에 새겼다. △ 안순철 총장은 김종란 동문의 기부누적액 1억 원 돌파를 기념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1988년 법학과를 졸업한 김 동문은 같은 해 국민은행에 입사했다. 서초로·방배남·서대문 지점장을 거친 김 동문은 여의도 영업부장으로 발탁되며 탁월한 현장 능력을 인정받았다. 김 동문은 신탁본부 본부장 상무를 시작으로 금융투자상품본부 본부장 상무를 거쳐 KB저축은행 준법감시인 부사장에 이르기까지 34년간 금융권 유리천장을 허문 여성리더로 자리했다. 김 동문은 평생 건실한 경제인으로 활동하며 모교와 동문 사회에 대한 애정을 실천하고 있다. 김 동문은 “40년 전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온 가족이 흩어져 살았다. 당시 모교가 대졸 초임에 해당하는 큰 장학금을 지원해준 덕분에 가족들도 함께 모여살게 되고 학업도 이어갈 수 있었다”라며 “모교에 감사한 마음을 시작으로 입사 20년이 되는 해,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나누고자 다짐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 김종란 동문이 법과대학 재학생 및 교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법과대학에서는 첫 번째로 명명된 뜻깊은 강의실이다. 동문님의 고귀한 뜻과 미래 법조인을 꿈꾸는 학생들의 열정이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라며 "대학발전을 위한 정성과 후의에 감사드리며 사회에 공헌하고 봉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현판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종란 동문, 김재일 대외부총장, 조성용 법과대학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김범준 학과장, 송동수 교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단국대 #발전기금 #현판실 #김종란동문 #KB저축은행 출처 : 홍보팀

윤영문화재단장학금 전달식 열려 (2024. 5. 17.)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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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문화재단, 문화예술장학금 1천 6백만 원 전달 문화예술분야 사업을 전개하는 윤영문화재단(이사장 임영희)이 우리 대학에 장학금 1천 6백만 원을 전해왔다. △ 윤영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 단체 사진 지난 16일(목) 죽전캠퍼스 혜당관에서 박성순 학생처장은 재단을 대신해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장학생은 박호진 군(법학과, 2학년), 김호영 군(소프트웨어학과, 3학년), 원종원 군(수학교육과, 3학년), 박재형 군(패션산업디자인전공, 4학년), 조희은 양(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 4학년), 박유영 양(음악학부 관현악전공, 3학년), 전예진 양(음악학부 성악전공, 4학년), 김동희 군(음악학부 국악전공, 4학년)으로 총 8명이다. 장학금은 8명에게 각 2백만 원씩 전달됐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원종원 군은 “윤영 장학생으로 선발돼 앞으로 학과 공부와 교원임용시험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라며 “교단에 서면 가정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재)윤영문화재단은 문화의 다양성, 포용성, 창의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체육 분야 인재를 육성하며 사회적 약자들의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2022년 설립됐다. #단국대 #윤영문화재단장학금 #문화예술체육 #장학금 출처 : 홍보팀

‘어버이날 나눈 따뜻한 장학금’ 춘강효행장학금 수여식 열려 (2024. 5. 8.)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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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강효행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기념사진 어버이날인 8일(수) 오전 11시 천안캠퍼스 학생회관 ‘춘강라운지’에서 ‘춘강효행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수여식에는 박광수 춘강 선생 문중 대표, 이일석 천안 학생처장과 장학생들이 참석했다. 춘강효행장학금은 지난 2008년 우리 대학 동문인 춘강(春江) 박상엽 선생이 모교에 기탁한 10억 원을 기반으로 설립된 장학금으로 기탁자의 뜻에 따라 성적이나 특기가 아닌 ‘효행’과 '선행'을 기준으로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번 학기까지 총 192명의 재학생에게 약 3억 7천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구준우 군(간호학과 3학년)을 비롯한 10명의 재학생에게 각각 2백 만 원씩 총 2천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조혈모세포 기증을 통해 수혜자에게 새 삶을 선사한 학생부터 아버지가 신장 이식을 받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때 아버지의 건강을 위해 생활비와 등록금을 본인의 힘으로 마련한 학생 등 애틋한 사연이 눈길을 끌었다. 박광수 춘강 선생 문중 대표는 “춘강효행장학금은 효행과 선행의 실천만으로 장학생을 선발하는 특별한 장학금”이라며 “장학생들은 그동안 겪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잘 헤치고 나갈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정수 양(보건행정학과 3학년)은 “보답을 바라지 않고 선행과 효행을 실천하며 우리가 사는 사회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는데 춘강효행장학금은 위로의 손길같은 장학금이었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학업에 정진해 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단국대 #춘강효행장학금 #춘강라운지 #선행 #효행 출처 :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