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적이고 안전하며 회복력 있고 지속가능한 도시와 주거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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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M City천안’ 2024스마트도시조성사업 선정! (2024. 6. 27.)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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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천안시와 함께 국내외 유수 기업들과 손잡고 천안시를 충청권 메가시티로 견인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4일 「2024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하고 거점형으로 충남 천안시 1개소, 강소형으로 경기도 광명시, 강원도 태백시, 경북 경산시 등 3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천안시와 함께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해 어반테크 기반의 스마트 거점 생태계를 조성한다. 우리 대학은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포용적이고 역동적인 미래혁신도시 PRISM City 천안’을 비전으로 도전해 4대 1의 경쟁률을 뚫었다. 사업 선정으로 천안시는 3년간 국비 160억 원, 지방비 160억원, 민간투자 60억원 등 총 380억원을 투입한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서비스 구축을 통해 천안시는 충청권 메가시티 중심지로 거듭난다. 우리 대학은 천안시와 함께 기업지원기능과 스마트한 공간구조가 결합된 어반테크 기반의 스마트 거점을 △천안역세권 혁신지구(와촌동) △스마트그린산단(백석동) △단국대 캠퍼스혁신파크(신안동) 일원을 중심으로 조성한다. 특히 △스마트도시 공감과 인프라를 연계한 민간친화적 실증 및 테스트베드 공간 조성[그린라이프존, 크리에이터 허브존, 어반테크존 △광역데이터허브와 천안형 GPT연계를 통한 디지털 포용성 강화 △버추얼 스테이션(스마트도시 가상 실증 플랫폼)을 통한 스마트도시 내 데이터생성과 어반테크 기업 지원 △지역화폐를 활용한 스마트도시 서비스 선순환 구조 구축 등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글로벌 기업인 미국의 아마존웹서비스, 프랑스의 다쏘시스템과 CJ올리브네트웍스, SK플래닛, NHN클라우드 등 국내기업과 지역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지자체, 대학, 국내외 기업 등이 힘을 모아 기존 도시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획기적인 서비스를 찾고 만들어 나가는 사업이다. 우리 대학이 선정된 ‘거점형’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개발·실증해 스마트도시 확산을 이끌어갈 스마트 거점을 조성한다는 목표다. 안순철 총장은 “천안캠퍼스 개교 후 지난 46년간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도시재생과 산업생태계 구축 및 지·산·학·연 클러스트 구축에 매진해 왔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하고 캠퍼스혁신파크와 이노베이션센터를 연계해 지속가능한 도시산업 생태계 구축에 이바지할 것” 이라고 밝혔다. #단국대 #스마트도시 #국토교통부 #천안시 출처 : 홍보팀

행정학과, 용인시와 함께 지역사회 문제 해결한다 (2024. 6. 13.)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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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과(학과장 허형조)가 용인시와 함께 손잡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3월부터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정책을 기획설계해 시의 각 부문 방안을 연구하는 ‘캡스톤 디자인’ 수업을 진행했다. △ 행정학과 학생들과 용인시 관계자들이 최종 발표를 마치고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학생들이 연구한 과제는 △용인시 마을 공동체 활성화 △테마 관광 활성화 계획 △용인시 개인형 이동장치 관리 전략 △보정동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이다. 1학기 동안 용인시의 다양한 부서•지역 상인 및 주민들과 소통하며 연구한 과제는 최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 관계자들 앞에서 최종 발표를 진행했다. 관광 활성화를 위해 ‘슬로우 시티’라는 슬로건을 이용해 ‘오히려 조아용’이라는 캐릭터와 용인시의 특산물 ‘청경채 따기 체험’등을 제안한 김아현 양(행정학과 4년)은 “다른 수업과 다르게 실무적인 부분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용인시청 관광과와 다양한 공무원, 지역 상인분들이 함께 고민하고 많은 의견을 주셔서 좋은 정책을 제안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지도교수인 허형조(행정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강의실 밖으로 나가 실무를 경험하며 성장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며 행정학과에 맞는 커리큘럼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홍보팀

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 대학원/재학생팀, 국가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 선정 (2024. 5. 30.)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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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 대학원 및 학부 재학생들로 구성된 ‘파이버 파이터[(Fi(b)re Fighter)’팀이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하 KIRD)가 주관하는 ‘2024년 국가 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참여자는 이예진(대학원 파이버시스템공학과 석사과정)과 학부 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 김원용, 박상욱, 송혁재(이상 3년)이다. △ '국가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에 선정된 파이버 파이터팀(왼쪽부터 박상욱, 송혁재, 이예진, 김원용 학생) 국가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은 이공계 대학원생이 실제 국가R&D사업을 기획하고 연구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과학기술을 통해 해결책을 제안할 수 있는 사회 문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전국에서 총 240여 개 팀이 참여해 12개 팀이 선정되었다. 파이버 파이터팀은 ‘흘러내리지 않는 소화약제의 개발을 통해 다양한 발화원을 효과적으로 진압하여 소방 국민 안전을 달성’을 연구 주제로 하이드로젤(가칭)을 이용한 새로운 소화약재를 기획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구팀은 5개월 간 21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관련 연구를 진행하며 대학 부설 연구소인 보호복연구소(소장 이정진 교수)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도 관련 연구를 지원하게 된다. △ 파이버 파이터팀에 제안한 새로운 소화약재 연구개발 내역 연구책임자인 이예진(대학원 파이버시스템공학과 석사과정)씨는 “김호동 교수님의 지도 아래 열성 고분자인 Benzoxazine의 합성 연구를 수행하면서 소방 안전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이번 연구과제를 통해 새로운 소화 약제를 개발하고, 이를 산림청, 소방서 등의 관공서뿐만 아니라 화재 위험이 높은 민간 기업에도 적용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홍보팀

죽전캠퍼스 둘레길 조성 “지역사회 건강과 편의 증진” (2024. 5. 23.)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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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사범관 ~ 대운동장까지 2Km 조성 법화산 등산로와 연계해 지역사회에 개방 우리 대학은 죽전캠퍼스 사범관에서 대운동장까지 2km의 둘레길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개방한다. △둘레길 입구 '단국대 둘레길'은 죽전캠퍼스 사범관 소공원에서 법화산 쉼터를 거쳐 대운동장을 잇는 2km 구간의 산책길로 1시간 가량 소요되는 코스다. 지역사회 주민들이 대학과 연계해 법화산을 등산할 때 주로 이용하는 등산로 가운데 하나이다. 우리 대학은 법화산을 등산하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존의 숲길을 정비하고 일부 구간에 야자매트와 돌계단을 설치해 보행 환경을 정비했다. 길 중간마다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구간 이정표를 설치하고 체력 단력 기구와 팔각정을 배치하는 등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향상시켰다. 둘레길 입구에는 무대, 벤치, 조경 등의 시설을 갖춘 소공원을 조성해 문화와 휴식의 공간을 마련했다. △22일 열린 둘레길 완공식에서 안순철 총장(가운데)을 비롯한 교내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대학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이 도심 속 산림을 걸으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라며 “최근에는 자연 친화 도서관 ‘베어토피아’를 개관 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2일 열린 준공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오영 교학부총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박영준 교수회 부회장, 진광민 노조위원장, 김재헌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 변윤수 대학원 총학생회 대외협력국장 등이 참석해 둘레길 조성을 축하했다. 한편, 천안캠퍼스는 대학과 천호지 주변을 따라 약 2.3km의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우리 대학은 2014년 천안캠퍼스 일원 천호지 경관 개선을 위해 대학과 동문이 힘을 모아 주변에 왕벚꽃나무 220여 그루를 식재했다. 천호지 일대는 해마다 봄이 되면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벚꽃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운동 및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다. 천안시는 지난 해 천호지 수변경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2.3km의 천호지 둘레길 내 시설을 정비했으며 웰빙 마라톤 코스, 분수, 현수교 등이 조성되어 있다. #단국대 #죽전캠퍼스 #둘레길 #법화산 #등산 #천안캠퍼스 #천호지 #벚꽃 출처 : 홍보팀

'폭포 품은 자연 친화' 야외도서관, 「베어토피아」 개관 (2024. 5. 21.)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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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서가·카페 등 조성, 연면적 540.01㎡(163평) 규모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자연 친화적 힐링 공간으로 운영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에 야외도서관 「베어토피아」가 문을 연다. △ 야외도서관 「베어토피아」는 검은 곰(Bear)’과 그리스어로 땅·터전·들판을 의미하는 ‘토피아(topia)’를 조합해 명칭을 만들었다. 「베어토피아」는 지역사회 힐링의 명소로 자리잡은 죽전캠퍼스 폭포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연면적 540.01㎡(163평) 규모의 자연 친화 도서관으로 조성되었다. 명칭은 우리 대학 상징동물인 검은 곰(Bear)’과 그리스어로 땅·터전·들판을 의미하는 ‘토피아(topia)’를 조합했다. 휴식과 학업을 병행하며 창의적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의 뜻을 담았다. △ 개관식에서 장호성 이사장 및 안순철 총장 등 교내외 참석자가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베어토피아」는 △열린 서가 △대학 굿즈 전시장 △카페 △야외 휴식공간 등을 갖췄다. 서가에는 약 2천 여권의 도서가 비치해 학생·시민 누구나 제한 없이 책을 열람할 수 있는 열린 서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야외 휴식공간에는 아름다운 수(水) 공간을 조성해 인공 폭포와 함께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힐링의 공간으로 탄생시켰다. △「베어토피아」는 아름다운 수(水) 공간을 조성해 인공 폭포와 함께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힐링의 공간으로 거듭난다. 안순철 총장은 “우리 대학은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실천을 위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 공동체의 건강한 삶과 양질의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자연과 책이 주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독서장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활성화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죽전캠퍼스 둘레길 조성 및 천안캠퍼스 노후화 공간 리모델링에 한창이다. 특히 천안캠퍼스는 △생명자원과학관 승강기(26인승) 설치 △예술관 리모델링을 통한 개인 연습실 확충 △대운동장 인조 잔디 교체 △학생회관 헬스장 신설 △야외음악당 리모델링 △율곡기념도서관 혁신융합대학 및 인문사회융합대학 라운지 신설 등을 통해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과 휴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개관식은 지난 20일(월)에 열렸으며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방장식 법인 상임이사, 김오영 교학부총장, 백동헌 천안부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차병권 법인 사무처장, 박영 퇴계기념중앙도서관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단국대 #야외도서관 #베어토피아 #SDGs #도서관 출처 : 홍보팀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프로젝트1- 게릴라가드닝(우리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캠퍼스) (2024. 5. 16.)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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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인재대학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프로젝트1 게릴라가드닝(우리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캠퍼스) : 공공인재대학, 학생회, 동아리 ‘위대한수업’ 주최, 사회과학관 진입로에 꽃 심기 공공인재대학(학장 허승욱)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프로젝트의 첫 번째 일환으로, ‘게릴라가드닝(우리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캠퍼스’)이 5월 16일 시행되었다. 지속가능한 캠퍼스 구축,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된 게릴라가드닝에는 공공인재대학 청송 학생회, 동아리 ‘위대한 수업’, 고경호 교수, 공공인재대학 교학행정팀 및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한편, 공공인재대학은 지난 4월 22일부터 ‘사회과학관 보행 중심 프로젝트’를 시행하여 사회과학관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게릴라가드닝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꽃 심기에 참여하고, 출입로 통제선 앞에 화분을 배치하였다. #단국대학교 #공공인재대학 #지속가능성 #게릴라가드닝 #생활환경개선 출처 : 공공인재대학 교학행정팀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신봉중학교와 손잡고 지속가능발전교육 협력 나서 (2024. 3. 27.)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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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는 지난 5일(화) 용인 신봉중학교와 지속가능발전교육 분야의 인재양성과 연구 및 교육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교류협력 협약을 맺었다. △손연아 소장(왼쪽)과 이진한 신봉중학교장(오른쪽)이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지역 협력 체계 구축 △지속가능발전교육 관련 교과 및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개발 △인재양성 및 인프라 교류 △연구와 상호발전을 위한 자문 등을 골자로 한다. 우리 대학은 이 협약을 계기로 오는 4월부터 9개월간 신봉중학교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통한 용인 이해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용인 이해 프로젝트’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동참하고 용인시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실천해 나가는 사업이다. 신봉중학교 학생들은 신봉동 일대 생태환경을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신봉중학교에 과학교육과 교육봉사생을 지원해 16차시에 걸쳐 생태환경 관련 강의를 실시하고 매주 학생 활동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할 계획이다. 6월에는 신봉중학교 1학년 학생 300여 명과 함께 SK C&C가 개발한 생활 속 ESG 실천 앱인 ‘행가래 앱’을 활용한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에 나선다. 행가래 앱은 탄소중립 활동(건강 걷기, 텀블러 활용, 대중교통 이용, 헌혈 인증 등) 이력을 스스로 인증하고 포인트를 적립하는 챌린지다. 손연아 소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2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 선언을 통해 캠퍼스 안팎에서 환경보전 등 미래세대를 위해 새로운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행하겠다는 의지와 포부를 다지기도 했다.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신봉중학교 #손연아 교수 #과학교육과 #지속가능발전교육 출처 :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