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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과기부 주관 ‘스팀(STEAM) 연구사업’ 선정 (2024. 5. 22.)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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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병원 전경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스팀(STEAM) 연구사업’에 선정됐다. 사업에 선정된 재활의학과 현정근 교수팀은 ‘척수손상 환자를 위한 맞춤형 운동기능 회복기술 개발’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한다. 연구비는 5년간 단계 평가를 거쳐 총 46억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스팀(STEAM) 연구사업’은 과기부의 융합연구 분야 대표 사업이다. 기존 과학기술로는 해결할 수 없는 국가적 난제에 해법을 제시할 미래 지향형 협력 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에 총 64개의 신규 과제를 선정했다. △현정근 교수(나노바이오의과학과) 현정근 교수는 박지민 교수팀(카이스트), 김정석 교수팀(가천대)과 협력해 척수손상 모델을 이용한 전기자극 치료제 개발에 착수했다. 해당 치료법은 손상된 척수의 운동경로에 직접 전기자극을 가함으로써 운동기능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 결과가 성공할 경우 임상 적용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현 교수는 “전기자극치료는 아직 개척해야 하는 분야로 선행연구를 통해 동물에서 손상된 말초신경과 척수의 운동경로를 직접 자극하여 효과적인 운동기능 회복을 회복한 바 있다”며, “최적의 조건을 가진 전기자극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이번 연구를 통해서 명확하게 확인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현 교수는 심각한 신경 손상 환자의 재생을 촉진하는 인공신경도관을 개발해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주최한 제7회 의료기기산업대상(2022년)에서 대상을 받는 등 2004년 단국대에 부임 후 ▲근골격계 재활 ▲줄기세포 이식 및 생체재료 응용 ▲척수손상을 비롯한 중추신경계 손상과 말초신경 손상 분야 ▲인공지능을 이용한 예측모델 개발 분야 등의 연구를 해오고 있다. #단국대 #단국대병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팀연구사업 #현정근 출처 : 홍보팀

김성환 교수, 한국균학회 학술대상 수상 (2024. 5. 22.)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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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환 교수 김성환 교수(의생명과학부)가 지난 5월 16일 개최된 (사)한국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균학 학문 발전에 크게 공헌헌 공로로 ‘학술대상’을 수상했다. 고등미생물인 균류(곰팡이)를 연구하는 동 학회는 1972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국제학술대회, 균류채집회, 심포지엄, 균류용어집 발간 등 다양한 학술사업을 이어오며 SCIE 등재지『Mycobiology』, Scopus 등재지 『Korean Journal of Mycology』를 발행하고 있다.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 교수는 2003년 우리 대학에 부임 후 생명과학기술연구원장, 생물다양성연구소장을 맡아 균류생물다양성, 식물병리, 약용버섯생리, 공기전파 세균 및 바이러스 저감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현재 한국버섯학회 회장과 한국실내환경학회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단국대 #한국균학회 #김성환

천안캠퍼스, 헌혈로 생명을 구하는 생명나눔단체 함께해 (2024. 5. 21.)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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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헌 천안부총장(왼쪽)이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차정수 원장과 협약을 체결했다. 천안캠퍼스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헌혈문화 확산과 나눔의 사회적 실천을 함께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헌혈로 생명을 구하는 생명나눔단체에 함께 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21일에 천안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백동헌 천안부총장, 이일석 학생처장,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차정수 원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범국민 헌혈운동 확산 및 자발적 헌혈문화 정착 적극 지원 △지속적인 헌혈 운동 전개 △정기적 헌혈 동참 △ESG 프로그램 수립 및 상호 협력 등에 함께 동참할 예정이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헌혈은 우리 대학의 교시인 진리, 봉사를 실천함과 동시에 주변 사람들을 위해 소중한 것을 함께 나누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캠퍼스는 매 학기 2회 헌혈차를 운영하며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는 등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해오고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2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 선언을 통해 캠퍼스 안팎에서 환경보전 등 미래세대를 위해 새로운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행하겠다는 의지와 포부를 다졌다. #단국대 #헌혈 #SDGs 출처 : 홍보팀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프로젝트1- 게릴라가드닝(우리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캠퍼스) (2024. 5. 16.)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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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인재대학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프로젝트1 게릴라가드닝(우리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캠퍼스) : 공공인재대학, 학생회, 동아리 ‘위대한수업’ 주최, 사회과학관 진입로에 꽃 심기 공공인재대학(학장 허승욱)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프로젝트의 첫 번째 일환으로, ‘게릴라가드닝(우리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캠퍼스’)이 5월 16일 시행되었다. 지속가능한 캠퍼스 구축,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된 게릴라가드닝에는 공공인재대학 청송 학생회, 동아리 ‘위대한 수업’, 고경호 교수, 공공인재대학 교학행정팀 및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한편, 공공인재대학은 지난 4월 22일부터 ‘사회과학관 보행 중심 프로젝트’를 시행하여 사회과학관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게릴라가드닝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꽃 심기에 참여하고, 출입로 통제선 앞에 화분을 배치하였다. #단국대학교 #공공인재대학 #지속가능성 #게릴라가드닝 #생활환경개선 출처 : 공공인재대학 교학행정팀

김병관 연구교수, “아산온천 벚꽃축제” 유공 표창 받아 (2024. 5. 7.)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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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연구교수 김병관 연구교수(스포츠과학연구소)가 지난 4월 아산시로부터 아산온천 벚꽃축제의 성공적 개최에 대한 유공으로 아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지난 3월 아산시는 아산스파비스에서 ‘아트밸리 아산 제2회 아산온천 벚꽃축제’를 개최했다. 행사 동안 우리 대학 스포츠과학연구소는 헬스케어 스파산업 진흥원과 연계해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생활 건강 체크존 및 마사지 테라피 체험존을 운영했다. △아산온천 벚꽃축제 간 생활 건강 체크존 및 마사지 테라피 체험존 김기홍 교수(스포츠과학연구소장)와 김병관 연구교수는 마사지 테라피 체험존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아산시 취약계층 성금으로 기부하는 데 학생들과 뜻을 모았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학생들이 재능기부 수익을 좋은 일에 선뜻 내주셔서 감사하다”며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김병관 연구교수는 “벚꽃축제를 함께 알리고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함께 참여한 학생들에게도 사회적 책임과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 좋은 기회였다”고 했다. #단국대 #스포츠과학연구소 #아산시 #지역사회 출처 : 홍보팀

조직재생공학연구원, 흉터 조직의 비대화 억제하는 새로운 치료법 제시 (2024. 4. 30.)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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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조직재생공학연구원(원장 김해원)의 연구진들이 상처 치료과정에서 비정상적으로 흉터가 커지는 켈로이드 흉터의 발생 원인을 새롭게 규명했다. △단국대학교 조직재생공학연구원 연구팀 켈로이드(keloid)는 외상과 수술 등에 의해 피부가 손상된 후 상처 치유 과정이 비정상적으로 과도하게 일어나며 생기는 심한 흉터를 말한다. 켈로이드는 흉터 발생 부위의 조직 장력이 섬유모세포에서 필요 이상의 아교질 섬유를 분비해 켈로이드가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효과적인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고 재발률이 높지만 발생 원인에 대한 심층 연구는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연구진은 핵막을 구성하는 중간섬유인 Lamin A/C가 섬유아세포를 활성화하고 세포핵을 부드럽게 만들어 흉터가 커진다는 사실을 새롭게 밝혀냈다. 이를 통해 플라스미드 DNA를 이용한 Lamin A/C의 과발현과 액틴 분해 방해를 통해 Lamin A/C를 효과적으로 억제했고 흉터 크기를 효과적으로 제어하며 켈로이드 흉터 치료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 비대 흉터의 높은 역학적 물성 (stiffness)이 어떻게 섬유아세포의 활성화와 이동을 촉진시키는지, 그리고 이를 억제하는 전략에 대한 요약(왼쪽), 논문 표지 선정(오른쪽). 김혜성 교수(조직재생공학연구원, 공동교신저자)는 “이번 연구는 그동안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었던 켈로이드 흉터 치료에 있어 생역학적 원인을 밝히고 새로운 치료 접근법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김해원 조직재생공학연구원장은 “켈로이드 흉터는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더 커질 수 있어 그동안 치료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켈로이드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계속해서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논문은 다학제 연구분야 국제 학술지 「Advanced Science (2022년 IF=15.1)」에 2024년 4월호 표지논문으로 게재되었다. 논문명은 ‘Targeting Nuclear Mechanics Mitigates the Fibroblast Invasiveness in Pathological Dermal Scars Induced by Matrix Stiffening(피부 흉터의 생역학적 병인 타겟을 통한 흉터 성장 억제)’이다. 한편, 조직재생공학연구원은 우리 대학의 대표적인 융합연구집단으로, 2007년에 설립되어 지난 14년간 700편 이상의 SCI급 논문(상위3% 40여편, IF 10이상 100여편, 상위10% 300여 편)을 발표했다. MRC 선도연구센터, 중점연구소사업, 중점연구소후속사업, 글로벌연구실사업, 해외우수연구기관유치사업, 의료기기개발사업 등 국가 중대형 사업들을 유치해 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의사과학자양성을 위한 ‘미래의료연구센터’ 사업도 의과대학과 함께 진행 중이다. #단국대 #조직재생공학연구원 #김해원 교수 #김혜성 교수 #ITREN 출처 : 홍보팀

이재영 교수,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품전시회 동상 수상 (2024. 4. 23.)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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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영 교수(보건과학대학 치위생학과) 이재영 교수(치위생학과)가 지난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열린 ‘제49회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품전시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이재영 교수는 우리 대학 가족기업이자 교원 벤처창업기업인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토마스톤’ 최고경영책임자(CEO)로 AI 기술을 활용해 치아를 손쉽게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재영 교수가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품전시회 부스에서 덴티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토마스톤은 치아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어플리케이션과 세균막 염색제를 개발해 염색제를 치아에 뿌린 후 핸드폰 카메라로 치아를 촬영하면 AI 기술을 바탕으로 시각화된 형태의 치아 상태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모니터링에 사용되는 염색제 ‘덴티착’은 임상시험을 거쳐 2024년 상용화한 제품으로 앞서 상용화된 염색제 대비 독성을 99.9% 낮춘 치면세균막 염색제이다. 이재영 교수는 “덴티착은 기존 제품에 비해 단가를 1/100 이상 수준 낮춤으로 저소득 국가나 취약계층을 위한 보건사업으로 활용될 수 있다”며 “구강위생상태를 분석해주는 서비스는 구강건강불평등의 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교수는 2022년 ㈜토마스톤을 창업한 후 충청남도창조경제진흥원,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의 투자를 받아 ‘AI기반 디지털 구강관리솔루션’을 개발했고 지난해에는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과학벨트 창업성장지원사업 천안권연합 데모데이’에서 우승했고 ‘대학실험실 창업 Uni-Tec(유니테크) 데모데이’에서 과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단국대 #토마스톤 #이재영 교수 #덴티착 출처 : 홍보팀